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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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누가? 왜? 불태웠을까요... ??? 개인적으로는 어떤 자각있고 용기있는 사람이 마떵히 해야할일을 했다고도 생각 들지만.... ........................................아귀떼들이 들끓는 지옥에 땅.. 개한미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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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아
작성시간
15.04.20
장난감 가게에있는 완구는 말 그대로 진열된 상품일 뿐인데,,, 거룩하게도 '해임안건의' ,, 송구하게도 건의나 할려는 者은 또롸이인가 아니면 임무에 충실중인가 말이쥐... (일명 자원외교 특검을 진행해도 시원찮을판에....알아서 분위기 전환시켜주는 ...이유가 있는 개로구나) 우리 장난감이 왜 지금 타깃이 되었는지를 알텐데,,,,,,자원비리를 너무 깊게 들어가려하니까(물론 쑈이지만,이게 쥐세꾸 심기를 건드린듯~) .... 나온 지저분한 파워게임 문제인데,,싫은 개로구만. 결국 성氏 얘기하다가 장난감 하나 처리하는걸로 께임오바?? 홍 분단장만 좋아죽네ㅋㅋ // 음흉한 사꾸라는 냄새가 심한관계로 화력발전소 땔감으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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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작성시간
15.04.20
세월호 유족들 "경찰들, 신분 속이고 폭력 선동"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0356 밥줄과 출세가,,,양심을 버리게 만드는 군... 직장 짤려도,,, 밥줄 걱정 안하게 된다면,,, 출세야 그렇다쳐도 기본적인 양심은 찾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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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물고기
작성시간
15.04.20
권오영 님/ 제가 댓글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해서. 권오영 님이 제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다신 것과 토론을 제안하신 것을 이제사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댓글을 달 때, 지적한 것 가운데 하나는 권오영 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거부한 것이 아니라 수긍은 하지만 "희망없음"에 대해 권오영 님이 깊이 논증하지 않고 급하게 내린 결론이라는 것이 저의 입장이었습니다. 희망 있음에 대해 발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일단, 권오영 님이 "희망 없음"에 대한 구체적인 발제를 하는 것이 더 나은 토론이 되지 않겠습니까?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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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20
전 왜 자유게시판에 글이 안써질까요? 등업이 있나요?
작성자
세명성
작성시간
15.04.20
방문자수가....새로고침을 클릭할 때마다 하나씩 올라가는군요. 참, 한심한 시스템이네요. 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4.20
아무리 힘들어도 님과 권오영님의 이 나라의 시국진단과 장래에 대한 거시적인 , 안목 있는 토론을 기대합니다 이 땅에서 지금 우리는 어떤 희망을 가질 수 있는가 ! 어떤 희망을 가져야 하는가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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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사건으로 4,29 보궐선거가 국민들의 시선에서 사라졌다.각종 방송언론에서 사라져 간다. 이슈화되지 못하고 있다.죽음을 앞둔 이의 행동들이 너무나 차분한 것에 비추어 또다른 음모는 도사린게 아닐까? 선거의 파괴력 도찐개찐들의 위기를 성완종자살과 리스트 공방으로 국면전환하는데 정치권 1,2중대가 위기를 벗어난 것은 아닐까? 나만의 말도 안되는 생각일까? 강호의 고수님들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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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j1107
작성시간
15.04.20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올리면 고정금리로 대출받은것도 오르는게 아닌가요??? 고정금리로대출을 받았다고 해도 한국은행이 기준이니까 기준이 오르면 고정금리도 올라가서 고정이 되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게 아니면 기준이 필요 없지않나.... 갑자기 궁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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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좋은디
작성시간
15.04.20
분노는 슬픔을 낳고... 슬픔은 좌절을 낳습니다... 좌절은 변절의 씨앗이 되는것이지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4.19
권력자는 성난시민에게조차 비폭력을 요구합니다.. 양키가 적대국을 향해 핵무장해제를 요구하는것과 다를게 없겠지요.. 거저먹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4.19
촛불은 물대포앞에 반드시 꺼지지만.. 횃불은 안꺼질수도 있을게지요.. 화염병이 그나마 보아주는척.. 척이라도 했었지요... ㅜㅜ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4.18
혹자는 말하기를, 일본에는 수백, 수천 개의 가문과 문장(가몬)이 있다고 한다. 임진왜란에 출전한 일본의 무사가문이 한 둘이 아니다. 그 가운데 고니시 가문(꽃 십자가)과 시마즈 가문(둥근 원 안의 십자가)... 딱 2 두 가문의 "가몬"에 십자가 문양이 들어갔다고 이걸 뭐... 서양의 십자군 운동이라니.... 이렇게 주장한다면 두 가지를 놓친 짝짝이 눈으로 역사를 보고 해석한 것이죠. 서양에서, "십자군 운동"이라고 불리기 위한 기본 조건이 무엇인가? 둘째는, 임란 이후에, 일본에서 대대적인 규모로 벌어진 "기독교" 말살 조치(박해).... 물론, 이 두 가지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왜곡하고, 아전인수로 기발하게 설명하겠지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8
공무원시험 최고 734:1..잔인한 4월 청춘들,, 합격자를 제외한 나머지 청춘들에게 미래는 있는지,, 그야말로 잔인하고 눈물겨운 시대입니다. 절망하지 말고, 자살하지 말고, 패배감에 젖지말고,,, 허--이렇게 애기하는 것도 멍멍거리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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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림
작성시간
15.04.18
똑소리님 약제 껀은 호주 통관 문제로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요즘 농사일로 경황이 없다보니 공지가 조금 늦었군요. 이점 사과 드립니다. 다만 이후 우리 회원님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하며 이런 마음의 교류들을 다음 기회로 넘겨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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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4.18
아놔키스트 님.. 쪽지를 보냈는데, 확인을 하시고 답장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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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7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ㅎ 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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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장
작성시간
15.04.17
야권(=구 민주당 및 통진당)의 특정 정치인을 명시적으로 거명하여 적극적으로 옹호하거나 지지하는 행동 및 그와 반대로 야권의 특정 정치인에 대해 고의적으로 까대기하는 행동은 우리 카페에서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만일 어느 회원님이 그런 글을 올릴 경우.,.. 또는 그런 류의 댓글을 달 경우 쪽지나 한줄수다로 운영진에게 조용히 알려주면 됩니다. 그런 글을 까겠다고 자신도 똑같은 짓을 하다가는 자칫 활동중지 처분될 수 있습니다. 최근 그런 류의 2개의 게시글은 해우소 게시판으로 이동조치 되었습니다. 그런글 보고 싶은 분들은 해우소 게시판에 가셔서 보십시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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