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요수란 사람,,,
    참 어리숙하면서,,,
    능숙한 면도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 오류도 찾을 겸,,,이 카페에서 격한 토론을 만들어
    시선이 집중되고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되면,,,자신이 의도한
    목적은 충분히 얻을 것이라 봅니다...

    특별한 문제가 있지 않는 한,,,그 사람은 또 글을 올리겠지요.
    이 카페에서 그를 옹호하는 부류가 있기에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젠 그냥 넘어가는 것은,,,
    도리어 그를 인정하는 것이 되니...

    철저히 그의 주장을 파헤쳐서,,,낱낱이 밝혀야 된다고 봅니다...
    상식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글은,,,허점 투성이라 찾아보면
    쉽게 정리가 될 듯합니다...
    작성자 가람물고기 작성시간 15.04.06
  • 정론직필카페에서만은 허황된요설로 혹세무민하려는글들이 차단되어져야 할것입니다..
    더불어 논객을 존중한다는 미명아래.. 양비론으로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자도 없어져 ....
    정론과 직필만이 꽃피우는 카페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정론직필을 위해 고군분투 애쓰시는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ㅡ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4.06
  • 요즘 우리 카페에 스스로 "기고만장" 해서
    말을 너무 과도하게 막가파식으로 함부로 하는 회원님들이
    많아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 카페 운영진들은 그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주장의 옳고 그름 따위는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우선, 말 버릇을 젊잖게 해주세요.
    그렇지 않는한.....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먼저 운영진으로부터 영구적 활동중지 처분 등
    제재 조치를 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 카페는....겸손한 회원님들만을 원합니다.
    즉, 우리 카페는....결코 "오만방자"한 인간들을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4.05

  • 아래 사기꾼이 요 사기꾼은 아닌것 같은데 , 내용은 따로 ... 제목만 따옴.(주도면밀한 희대의 사기꾼)

    http://durl.me/8m76sw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05 '아래 사기꾼이 요 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내가 정말 돌8질 하기싫은데
    조만간 두놈의 대가리를 돌로 눌러 포로 만들어야겠읍니다
    한놈은 가슴
    한놈은 밥그릇
    이 두놈에 공통점
    코묻은 애들을 비하했고
    서민들 가슴에 대못질 했고
    계급사회 만들었고
    닭대가리과 이며 안하무인이고
    새눌이라는것
    근데 담에 또나오면 될것같애~~?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4.05
  • 진달래의 처절한 붉음이 처녀의 그것인양,,
    봄은 그렇게 가벼이 곁으로 오는것은 아닌가 봅니다.
    인고속에 찾아온 계절,,즐봄하십시요.

    영변약산은 아니고 관악산에 몇일전 피어난 참꽂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4.05 '진달래의 처절한 붉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첵합니다. 좋은휴일되세요~~^^ 작성자 체리맨 작성시간 15.04.05
  • '글' 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아니면 '글'의 냄새라고나 할까요....뭐 그런게 있습니다.

    간혹있는 일인데 의외로 상극의 경우가 있는때가 있어요.

    첫 글맛을 그저그렇게 본 사람에게 시간지나 참 글맛과 냄새를 맡을때 약간의 미안스러움과 안도감이 있는반면 ,,, 그 반대 경우도 종종 있더라 이 말이지요. ㅋㅋㅋ(그럼 이러한 경우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하는 문제는 생략함,,정확히는 쒸크뤼트)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04
  • http://durl.me/8mzsyy

    8번,9번,(4번,3번 동률) 이 진선미 ( 저의 생각입니다 ㅋ)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04 'http://durl.me/8mzsy'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직필님께...이쯤해서 요수님으로 부터 시작된 고지도와 세계사 왜곡 논쟁을 강제 종료 시키는 것이 어떠신지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4.04
  • 150미터의 해수 상승이라.....
    갈릴레이 전에는 태양이 지구를 돌았다고 했지요! 근데 다시보니까 지구가 돌더란 말이야,
    에너지 보전의 법칙에 의해 에너지와 물질은 다른형태로 바뀌긴해도 없어지진 않는다 라고 할때 해수의 상승도 바꿔 생각하면 땅의 꺼짐이라 생각하면 넘 빈약해 보이나
    작성자 풍산 작성시간 15.04.04
  • 정론직필.... 이 문구가 가리키는 중심에.. 진실이 있고,
    진실을 추구하려는 열정이 있는 것이죠.

    가슴 빵빵해지는 거짓말 즉, 사실무근한 주장을 늘어놓는 것은 소설인데,
    소설을 사실처럼 말하면... 거짓말이죠.

    가슴이 빵빵해지는 거짓말...

    어떤 명분으로 치장해도.... 거짓말은 거짓말이고... 절대로.. 정론직필은 아니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03
  • 자신의 인터넷 신문을 운영하시는 분이... 왜.. 이 작은 카페에서 시끄럽게 구시는지 몰라.

    자신의 주관과 철학, 역사대로 하시고 싶다면.. 자신의 신문에서 마음대로 기사화하시면 되고, 그러면 나는 아무 상관도 안 할텐데...

    왜 굳이.. 말도 안 되는 주장만 주구장창 늘어놓고.. 믿으라고 강요하는지 몰라... 여기서..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03
  • "정겨운사람"님... 님이라도, 대답을 하셔야하는 것이 아닙니까?

    어제 올린, 나의 두 글에...

    http://cafe.daum.net/sisa-1/ocdt/679

    http://cafe.daum.net/sisa-1/ocdt/678

    내가 식민사관에 쪄들어.. 어거지로 민족사관을 무작정 배척하는지...

    요수 님의 글에 있는, 아전인수 모순점에 관해 수십편을 더 쓸 수도 있습니다.
    믿어줄 뭔가라도 있어야 믿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03
  • 이란 핵 협상 타결 / 다음은 조선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4.03
  • 나는 오늘 ...요수 님의 주장이 갖는 문제점에 대해.. 두 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요수님의 주장이 엉터리라는 것을 입증하는 문제제기입니다요... 무슨 소리인지 모르시나요?

    그래도 요수님이 대답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제기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요.

    요수님이 대답 못하면.... "정겨운사람" 님이라도 대답해야 하는 것 아뇨?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02
  • http://cafe.daum.net/sisa-1/dqMu/12112
    우리카페의 이 주소에 있는 글에.. "왜사니"님이 붙인 댓글들을 보면,

    요수 님은 왜 내 댓글들을 그리 싫어하는지,
    왜 반론글을 별도로 달기를 원하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진즉부터 눈치를 챘지만서도...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02
  • 열 띈 토론은 좋지만....그러나
    상대방에게 모욕적 언사나 쌍욕적 어휘, 조롱하는 것이 분명한
    언사 등은 삼가주십시요.

    상대방의 주장 내용들 중 도대체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를
    조용히 근거와 논리로 설명한 댓글이나 게시글을 올려두면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회원님들 대중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4.02
  • 묻지마 꼴통 민족주의자들도 문제고,, 또 묻지마 환타지 북빠들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서프를 보니,, 태양에 착륙한 조선 소년이 나오네요.. 좀 너무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메리카 조선 보다 황당 무계하네요.. 참 어이 없음입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5.04.01
  • 만우절에 사기를 치면.. 사기일까... 장난일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0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