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아직 준회원이지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좋은글 글귀 하나로 많은 공감이 되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2015년에도 좋은글, 위안되는글, 이 사회를 밝게 만드는 글 부탁 드립니다. 개인적 소망은 2015년에는 이 나라에서 올해처럼 비극적인 사고.사건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 입니다. 모두 화합하고 단합하고, 국민이 진정으로 주권을 행사 할수 있고 주인이 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치인과 대통령이 이 나라의 "갑"이 아니라. 국민이 "갑"이 되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갑질만 하던 갑오년... 을도 행복한 을미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 하세요. ! 작성자松庭작성시간14.12.31
유르겐스는 50년이 넘는 활동기간에 1000곡 이상을 작곡했으며 1억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 1966년 유러비죤 송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자작곡 'Merci Cherie'는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수개국어로 불려 큰 인기를 모았다작성자정애작성시간14.12.31
올해는 어떤 이유에서든 길거리에서 크리스마스 귀신스런 캐롤송이 안들려서 너무 좋았슴다... 어제뉴스에서 염소를 산채로 가죽을벗겨 죄사함의 의식을 치루었다는,, 조물주의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극무식 극혐오스런 개독들의 행사를 보면서,, 치솟는 분노와 좌절감을 감당키 어려웠습니다,,그러면서 고구경을 생각하고,,,,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종교집단은 믿으면 안됩니다,, 믿는순간 빠져들고 일단 빠지면 세상과 동떨어지게 살다가 수십년후 인생을 되돌아보며 극한 후회심에 자살할수도 있습니다,,제가 그랬습니다,,,구원파 28년을 보내면서 사업이고 가정이고 한번도 제대로 돌아보질 못했습니다...뒤늦게 깨다작성자유성작성시간1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