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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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을 사랑하면서도 그 이름때문에 공장 음료수까지 좋아할 수는 없었지요 오래 전 친환경농법으로 벼농사를 지을 때 업체에서 지원받은 변질된 음료수를 논에 뿌려서 제초제로 썼던 생각이 납니다 (쌀겨농법 대용으로) 아침햇殺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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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8일차.... 생각보다 금단현상이 없고, 담배피우고 싶은 맘도 안생기고, 예전처럼 막연하게 금연이 아니라.. "내가 피운 담배값이 정권의 뱃속으로 들어간다" 고 생각하니.. 금연효과 아주 좋아요.. 니코틴중독과 금단현상이 정권에 대한 분노보다 약한듯 합니다.!
작성자
松庭
작성시간
15.01.08
후라이드 치킨전문점을 하나 만들려고 상표를 만들었는데 "칠떡닭" 이렇게 쓰면 안걸릴까요?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1.07
후쿠시마 방사능 쌀이 수입된답니다. 두 눈 크게 뜨고 방사능 쌀만은 절대 피해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7
뉴스를 보니 속보이는 뉴스 꼼수가 보이는 뉴스꺼리만 잔득 있네요. 2015년도 별반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을인 양에게 갑질 하는 닭만 보이고... !
작성자
松庭
작성시간
15.01.07
버스노동자 님께 드리는 편지입니다. 먼저, 저 아래 저가 작성해 올린 글은 버스노동자 님을 향한 글이 아니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실제 제가 개인적으로 어떤 분으로부터 겪은 일을 기억하며 쓴 글이었읍니다. 그러니 버스노동자 님께서 혹시라도 저를 오해하시진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6
전대갈때 짱돌 던진게 님한데 조롱 받을 일인가...ㅎㅎㅎ 아주 우스운 양반 이구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1.06
전대갈 때 돌을 던졌다... 우하하... 나는 총을 쐈는데, M16으로.... 사격장 표적지를 전대갈로 간주하고... 무수히 갈겨댔지. 사단 사격시합에 나갈 중대 대표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1차 연습때 족히 500발을 갈겨댔지.... 에구 참... 오래된 야그.. 그래도 돌멩이보다는 낫지 싶은데...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06
물론 현행법으로도 공갈협박죄에 해당됩니다마는......ㅋㅋㅋ 아이고 무셔라 ....그건 님이 알아서 해주시고 암튼 잘되었네요 만나고 싶었는데 ..만나게 되면 소주한잔^^ 내가 거하게 사야할듯 님도보고 뽕도 따니..ㅎㅎㅎㅎ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1.06
요즘 카페가 어수선한것 같읍니다 한줄 수다란에 보면 어떤이해와 오해관계에 대하여 주고받는 답변들이 있는것 같은데 현명하게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1.06
본인 마음에 들지 않을때는 요즘 시간이 많다....현관앞에서 기다리고 있겠다.....이러한 표현을 즐겨쓰는 자는 경계하여야할 것입니다.. 물론 현행법으로도 공갈협박죄에 해당됩니다마는,,,,어찌하여 카페에 이런 저질들이 창궐하는쥐...ㅉㅉㅉ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1.06
한줄수다^^ 뭔뜻인쥐 모르시나....괜시리 딴지 걸지 마시고갈길 가세요...딴지 잘못걸면 자기발에 자신이걸려 넘어지는 낭패를 당한답니다... 낮술 한잔 했으면 그냥 푹주무시던가^^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1.06
우리 모두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정론직필 카페가.. 왕년의 경력을 가지고 성질이나 부리며, 독재에 대한 푸념, 망령된 정책에 대한 욕지거리를 해대며... 손가락질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곳으로 만들어야 되는지.. 공식언론, 언론기관의 찌라시질에 맞선, 논리적 분석과 종합, 판단을 통해 진리를 향한 엄중한 "투쟁"을 하는 곳인지... 아니, 그런 곳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수십만원 수입을 얻을 기회를 포기하면서, 분석하고 글을 써서 올리며,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인지... 그런 곳으로 만들려고 불철주야 애를 쓰며, 노력하는 회원이 누구인지... 조금이라도 기여하려고 틈틈이 들여다보는 이가 누구인지.. 그런 것부터 보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06
고구마 님... 카페운영 원칙, 회원신상에 관한 일은.. 메모로 주고받으시던지 아니면.. 공개글로 스셔야지 비밀글로 쓰시고 비밀글로 답글을 받으시면 아니... 아니.. 되지요. 내가 판단컨대, 에비 님.. 징계와 직간접으로 관련이 있는 글이며, 고구마 님의 글쓰기와 관련된 일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지켜본 일이죠. 판결에 순응하는 것과 판결의 공정성 등등을 우리도 지켜보고 생각할 권리와 책임이 있죠. 때로는 그 판결이 불공정하다면 누구든 엄중하게 항의하는 글을 쓸 수도 있고, 아니면 빗대어 조롱하는 글을 쓸 수도 있죠. 비밀글이라니.. 차라리 메모를 주고 받으시던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06
똑바로 알려는 노력... 진실을 찾는 치열한 몸부림....이것이 정론직필 카페의 정신을 지향하고 함께 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누군가 비아냥대고, 조롱하는 댓글을 올린다면.... 왜 그런가를 알려는 노력이 중요하죠. 그 조롱, 비아냥이 나온 맥락이 깊고 오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지, 조롱과 비아냥 그 자체를 문제삼으면 안 되죠. 조롱과 비아냥의 댓글, 그 의미를 이해못하는 자신의 무능과 나태를 조롱과 비아냥의 댓글을 올린, 그 사람의 인격성을 꼬집으며 비난한다면 그것은 진정과 진실을 담은 비아냥을 버리고 겉만 그럴듯한 거짓과 모략을 선택하고 즐거워하는 기풍이 정론직필 정신이라고 말하는 셈이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06
죽돌이님께 질문드립니다. 몇몇분은 다른회원이 듣기에 거북한 댓글을 자주 올리던데 ..당신이 알지 못하게 목숨걸고 투쟁하여 얻은건 사회극빈층으로 떨어진 많은수의 통일 운동가들이 존재합니다.그런 역사적인 사실을 모르니 함부로 비아냥 거리겠죠...내가 하나 물어봅시다..그리 투사인척 하시는 님께선 전대갈때 짱돌한번 던져 보았나?..괜시리 댓글로 투사인척 표현하지 마시고 나에게 님의 투쟁역사 한번 보내주시길...답변하리라....부탁인데 함부로 비아냥거리지 마시길.. 이글이 특정인에게 쓴글입니까? 그렇다면 이런식의 조롱식 안하무인식 표현은 괜찮은겁니까? ,,,,, 아니면 전체를 대상으로 쓴글입니까? 그렇다면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1.06
2015년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굴뚝새
작성시간
15.01.06
다른이의 의견이 내 맘에 안들수도 있읍니다. 나아가 본능적으로 싫어지는 상대도 있을수 있읍니다. 그러나 말이죠, 한가지 주제에 이 많은 분들이 같은 의견일수 없고, 같더라도 표현이 다를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본인 자신이 상대로부터 본능적으로 피하고픈 사람이란것도 한번은 생각해 봄직도 할겁니다. 게다가, 정작 본인 자신이 까대기, 비아냥 선두주자인것을 모른다면 할 말,, ---------- ,, 당연히 없읍쬬 !! 전혀, 그러하지 아니한 척 ^ 해가며,,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6
게시글에 추천만 있고 추천반대는 없는데, 반대 할 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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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작성시간
15.01.05
정론직필 카페... 모하는 곳인지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은 까닭은 뭘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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