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7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부모죄지만 가난하게 늙은 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09.16
주인님 몽골암염 정보올립니다 하지마라면 안올리구요 ~
작성자
마당
작성시간
14.09.16
분석관입니다. 추석에 고향 간 김에 , 동창친구 산골집에 들어 가서 푹 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나무 간벌하는데 돕다가 방금 올라왔네요. 앞으로 병원 폐업정리 마무리해야 겠네요. 작년에 있었던 남대문 경찰서 수사는 9회차 조서 작성한 이후에 뜸하길래 지난 번 전화로 앞으로 어쩔꺼냐구 물어보니 검찰 추가조사 지시로 앞으로 조사할게 있다고 하더군요. 대체 뭐하자는건지..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
14.09.16
최악의 나라꼴입니다 !!!!!! 전쟁이나서 다 죽었으면 좋겠읍니다 !!!!!!
작성자
내가찿던곳
작성시간
14.09.16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__ ㆀ● ''______건강과___________ ㆀ● '' __ ┏■┛______행복이___________ ┏■┛ 우헤헤~ ____┛┓_____함께하시길.^_^ ______ ┛┓ ●─────「 ☆。해피만땅 ♬ 사랑도만땅 ♡」────●
작성자
해리
작성시간
14.09.16
썩어도 너무 썩었다. 조그만 힘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여지없이 부정과 비리를 저지른다. 이런것이 이미 고착화 되버린 사회..뿌리부터 썩어버렸다. 외롭고 힘겨운 싸움을 포기하지 않고 해왔던 한 여배우의 절규가 가슴시리도록 아픔으로 다가온다.
작성자
나무위세상
작성시간
14.09.15
헌대의학 맹신 하는 맹종자가 나와네요 모든것은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사고 방식으로 접근 해야 하는데
작성자
빨간불
작성시간
14.09.15
증말. 미친나라 미친세상임니다...자식잃은 유가족들 소원 들어주는게 그리 어렵나요?세월호가 시작부터 정치가 엮겨 있어서 소원을 들어주면 큰일나긴하겟죠..정말 사고를 사고로 막는나라.증말 미틴나라예여..점점 파국으로 가는듯..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4.09.15
안녕하세요 다시돌아왔습니다. 근데 왜 제가 글을 못쓰는지 궁금하네요 분석관님 힘내세요
작성자
돌아온저격수다
작성시간
14.09.15
반갑습니다. 9월 중순의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09.15
분석관님, 팔팔삼님....안위가 심히 걱정됩니다. 분석관님은 지난 9월 10일부터 우리 카페를 방문하지 않고 있고, 팔팔삼님은 지난 6월초 이후 우리 카페를 방문하지 않고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9.15
(이렇게 ) 어설프게 일을 벌이고 있으면( …) 누구인가는 못 참고 진짜(배기, 알짜배기)를 가져 오게 되어 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9.14
추석 연휴해서 분석관님이 통 안보이시네??? 이상하고 궁금하네요.
작성자
2040년
작성시간
14.09.14
[둥북아...카페] 게시판을 새로이 만들었습니다. 그 이유는....[동북아...카페] 회원님들이 매번 새 글이 올라왔나 동북아..카페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여기 시사평론 카페에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9.14
인간의 뇌는 실제(, …, 경험, …, 기억, …)와 상상을 구별하지 못 한다. 인간(의 뇌ㄴ)은 상상을 경험으로 오 인 하ㄹ 수 있다. 상상을 함으로써 실제(로) 그 경험을 해 본 것처럼 뇌를 속일 수 있다. 상상은 (우리의 )몸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9.13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막(막은 아니지-_-) 돌아온 저격수며 저또한 분석관님과 같은 심정이었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냥 저는 그냥 마땅히 할일이 없기 때문에 여기 들어온거고 저는 경제부분만 작성하겠습니다. (과학부분은 좀 약간 좀 신뢰성이 있을까 궁금해서 그냥 여기에 끼어들었다가 제가 또 실례를 범할까 생각되어 그냥 군사와 경제부분만 하겠습니다.) (정론직필님과 분석관님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아무리 제가 보수지만) 절대로 법을 넘어서는 행동은 안하고 안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잘지내겠습니다.
작성자
돌아온저격수다
작성시간
14.09.13
천고마비의 어느 가을날, 나는 봇짐메고 장사길을 떠났다네 내 봇짐속엔 이제마선생도 계시고 허준선생도 계시지 선생을 팔려함은 아니었으나 선생만큼 같지않은 제자는 달리 방도가 없었다네 다행히 누워 大字는 天地를 담을만큼 광대하니 이름없는 봇짐꾼의 작은 지혜도 넉넉히 받아주었다네 그러나 나는 봇짐꾼으로 남기는 싫어 선생만큼은 되고싶어... 先生은 누구이고 堯舜은 누구이던가 나 또한 그와 같지 않음인가... 이 놈의 체면 때문에 이 ㅈㅇ 놈의 체면때문에... 얼굴은 明鏡처럼 만들수있다지만 실력이야 螢雪之功공을 深願하는것... 形雪에 비추인 얼굴이야 두번 없을 맑은 얼굴이겠지만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9.13
이카페 지저분하지 않은데... 맑아도 너무 맑은데... 너무 맑아서 잡종은 놀기 힘든 곳이지..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4.09.13
남한땅 총독이 되기 위해선 명확한 친일이 스팩이 되는가 봅니다. 왜나라당 우두머리가 차기 대권후보 1위 라는 찌라시 보고 울컥하여 올려봅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9.1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