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유대인들이 사용하던 아람어로, 탈리타는 소녀, 쿰은 일어나라는 뜻이며, 헤브라이어 표기는 탈리타쿰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회당장인 야이로의 12살배기 딸을 살릴 때 한 말이다.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고 사람들이 와서 말했을 때 예수는 옆에서 듣고 있던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했다.
이어 예수는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회당장의 집에 찾아가 아이의 손을 잡고 한 말이다. 《마가복음》 5장 41절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필명은 자신의 정체성 개독은 꺼져 주실래요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4.08.24
1. 탈북자단테들로부터 왕따됩니다. 2. 담당 경찰이 알게 되면, 주의조치를 줍니다. 3. 언론에 나와서 진보적 목소리를 내면 찍힙니다. 국정원 요주의 인물이 됩니다. 4. 이 카페에서는 진보적 목소리를 내도 괜찮습니다. 카페지기님이 개인정보 보호 확실히 하니까요.
*** 사석에서는 탈북자들이 민감한 사회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내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1. 이만갑 하는 채널A에 전화해서 격하게 항의했다는 분 2. 요덕수용소 다큐멘터리 보고 70%는 과장, 거짓말이라는 분... 등등 수도 없이 많이 경험했어요. 작성자이음새작성시간14.08.24
====================================================== 결국엔 하루빨리 매국노 세력을 끌어 내리고 역사적 정통성과 민주적 정당성을 갖춘 정치집단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당면 과제가 아닌가 봅니다. 작성자나무위세상작성시간1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