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잃은 세월호 유족분들이 왜 천하에 나쁜놈들이 됐는지...뚜렷한 이유도 설명못하고 돈 많이 타낼려고 쑈 하는거라는 직장상사의 말에 너무 화가 나고 맘 같아서는 패대기라도 치고 싶은 심정 입니다.같이 이스라엘 나쁜넘들이라 맞장구 치다 뒤에 북한넘들하고 똑같다는 얼척없는 소리나 해대고...갑갑하고 우울하네요.작성자비비츄작성시간14.08.01
심판을 제대로 해줄란가 모르것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나역시도 정치라는 것은! 양아치나 깡패,그리고 건달들이 하는게 아니고 많이 배워서 대가리에 똥으로 그득찬 사기꾼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투표" 그딴것 관심두지 않았었다 그리고 해보았자 개표기 조작해불먼 그걸로 끝이니까. 더욱더 안하게 된다 종편에서는 이미 한날당으로 몰아가고 것이 안봐도 눈에 선하다.... 오늘도 나라안은 썩는 냄새만 진등을 한다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14.07.30
덥다! 더버 !더버서 해도 더버서 못쌀것다... 근디!울나라가 왜!이렇게 까지 썩어불어쓰까? 숨만 쉬어도 쾌꾸멍으로 파고드는 썩는 냄시가 진동을 허는것이 메갑시 더 더버지는것 같다 그래도 살다가는 요런 재미도 있다 베란다 창가에 하얀 날개를 펴고 고상하게 서있는 풍란이 꽃을 피워 풍란의 냄시가 창틈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에 향을 싣고 내코구멍을 간지럽히는게 너무나 사랑시럽다 언젠가는 사랑하는 나의 님이 나를 찾아오시는 날은 푸른 몸에 희컨 너울 둘러씨고 고은 냄시 풍기시롱 오는 날을 지달리며 살아야것다 언제인가는 몰라도 ...지달리며 살아야것다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1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