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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넉넉한 큰 마음
    가득한 큰 사랑

    그런 날 되소서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28 '🍁넉넉한 큰 마음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2023년 9월 27일 아침 일기




    수요일, 날씨_ 비


    숱한 한계를 넘어선지 오래
    더는 가로막을 시련이 없다


    삶을 관조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변화를 선택한 결과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9.27
  • 🌿 어느 독백

    나이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를 바꾸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를 바꾸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예순에야 진정
    바꾸어야 할 사람이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 조금씩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27 '🌿 어느 독백나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철학자의 돌>

    연금술사가 금속을 황금으로
    만들어 내는데 사용한 매개체

    <현자의 돌>이라고도 한다.
    현자, 철학자는 모두 연금술사라는 뜻.

    연금작업의 최종단계에서 석출되어야 할 적색의 분말상의 물질로, 비금속을 금으로 바꾸고, 금의 양을 무한대로 늘리는 등의 변성능력을 가진다고 하였다.

    또한 인간을 젊게 하고 병을 낫게 하는 만능 약으로도 보았다. 구체적 물질이라기보다는 자연의 근저에 숨어있는 정수를 응축한 비유적 실체이다.

    원물질(prima materia)이 혼돈상태에서 포함하는 4대(흙, 물, 화, 공기)를, <현자의 돌>은 정련, 순화한 형태로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그것을 대우주에 대한 소우주이며, 만물의 생명을 저장하는 종자로서 근원적인 작용력을 가진다.

    물질과 육체와 혼에 동시에 작용해서 이를 치유해서 향상시키는 구제력의 상징으로서 각종 도상으로 표현되었다.

    精과 丹...이것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25 '🌿&lt;철학자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6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9.24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너를 바꾸려 했네
    나는 바뀌지 않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23 '🍁너를 바꾸려 했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노송은 언제 어느때 글을 쓸 수 있을가요?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3.09.23
  • 🍁

    쥐鼠

    곡식을 탐하고
    음식을 탐하고
    더구나 번식을 잘 하는...

    어둠 속에 활동하는 동물

    그런 동물이
    십이지十二地의 첫 번째 동물
    이라는 것은

    인간의 부류 중에도
    쥐같은 자들이 있어서

    다른사람들의 고생과 기회를 틈타
    맨 먼저 자기이득을 차지한다는 뜻

    그러니 人쥐를 조심하라고
    십이지 맨 앞에 있는듯 싶다.

    십이지의 쥐를 설명하는
    영민? 지혜?는 과대포장이고
    본질은 도둑이요 욕심이 아닐지...

    정치판에도 人쥐들이 곳곳에 있다.
    세상이 격변해도 쥐새끼같은 자들이
    설치고 먼저 이득을 취할 것이다.

    물론 쥐띠들을 싫어하거나
    욕보이고 싶어서가 아니다.
    쥐같은 자들이 잇속을 차지하고 있는
    인간 세태를 말하고자 함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22 '🍁쥐鼠곡식을 탐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판지 공예>


    제목_ 경이


    재료_ 판지, 생수 0.5리터
    작업시간_ 2023년 9월 20일 (수) 오후 5시 55분
    소요시간_ 30초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9.20 '&lt;판지 공예&am'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카페지기님께 문의(問議]합니다. 지금 [노송]은 준회원이라 이카페에서 아무일도 못하는데? 어찌하면 이카페에서 횔동을 할 수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3.09.20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60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9.20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노송은 현재 준회원으로 낙방해서 글을 못쓰는데 언제 정회원이 되며. 현재 [댓글]을 열심히 쓰는데...좀 도와주시면 어떻습니까?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3.09.18
  • 🌍

    참 특이한 정상 방문

    조러 정상회담이
    러시아 로켓우주기지에서 열리고

    조선의 정상 김정은 위원장은
    러시아 극동군구 전략기지와
    미사일 전투기 첨단무기 생산과정,
    공군,해군기지를 시찰하고
    군대의 사열까지 받는다.

    지구상 역대 어떤 나라에서
    어떤 나라 정상이
    이런 방문이 있었는가

    참 특이한 초정국의 배려?이자
    참 특이한 방문국의 정상 방문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17 '🌍참 특이한 정상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9.17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차기 총선에서
    진보당은 당당하게 물어라

    윤석열 검찰독재 폭주로

    민생과 경제가 위협받고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국민건강이 위협받고
    남북전쟁의 위기가 높아지고
    외교는 꼬붕국가로 망신만 당는데

    민주당은 무엇을 했는가?
    180석을 몰아줘도 한 것이 뭔가?
    대체 무슨 염치로 국민들에게
    또 다시 표를 달라고 하는가?

    묻고 또 물어라
    당당하게 물어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16 '🌍차기 총선에서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무능에 극치를 보여준 니들은 사악한 저들에게 당하든 말든이고 닭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오니...
    모조리 신경끄자
    하루살이가 천년을 산다는 거북이의 건강을 왜?염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9.16
  • 니덜은 무능했었지.

    지금 힘자랑하는 패거리들은
    사악하다

    저런것들 바라보고 사는 국민은 무슨 경우인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9.15

  • <시>



    여러분도 가끔 해보세요

    부제_ 아무 거나 들이미세요




    <소주는 뭘로 드릴까요?>
    <아무 거나 들이미세요!>


    어느 한적한 시골읍내
    모처럼 지인과 간 허름한 삼겹살집


    주인장 아주머니, 어떤 술이냐고 묻기에
    맘대로 들이밀라 하니


    충청도 그 아줌마 입술을 깨물며 자지러드는데
    문제는 옆자리 여학생 두 명


    삼겹살을 오물거리다
    빵 터지는 웃음을 깨무느냐 얼굴이 오만상


    여러분도 이따금 해보세요


    <000로 들이미세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9.14
  • 🌍

    尹 오른팔 한동훈이가
    조세피난처 몰타 안도라에 간단다
    엑스포 유치?🙄하러...ㅋㅇㅋ

    오늘자 뉴스 떴다.
    F-35 추가 도입, 미국서 승인났다…6조7천억 규모



    조세피난처에
    尹오른팔이 직접가서
    엑스포?인가 뭔?가 작업하고

    6조7천억 방위산업 전개하고...

    까마귀는 또 뭔 죄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14 '🌍尹 오른팔 한동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착각

    극과 극이 서로를 설득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중간을 간과하는 것

    현실은
    힘은 극과 극에 편중되어 있지만
    변화는 중간지대의
    position 변동을 거친다는 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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