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6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할롱이 할랑 할랑거리며 일본으로 간뒤의 여파는 어는새 가을 바람이 곁을 찾아와 있네요...들르시는 횟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08.10
어제오후 장애우분과 9호선 가양역에서 김포공항을 가려고 전철을 타려는데 휠체어가 미쳐 들어가기도 전에 전철문이 닫혔다 센서가 작동을 하는지 삐삐소리가 나는데도 문은열리지 않고 하마터면 사망신고낼뻔했다 도대체 전동차기사들 안전교육은 제대로 하는건지 전철요금도 다른곳보다 비싸게 받어먹으면서 이해가 안간다 전철역에도 안전요원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강아지엄마같은 인간들 생각할수록 화가 치민다
작성자
꼬마팬더
작성시간
14.08.10
글을 올리려고 html을 수정할 때, width는 블로그는 740, 카페는 700 이 가로로 스크롤바가 안 생기네요.
작성자
청몽연
작성시간
14.08.09
오늘 너무 화가나는일이 있어서 나도한마디 쓰고 싶었는데 열심히 글쓰기 하고 눌렀는데 게시판을 선택하라고 게시판 선택해서 썼는데 아마 아직 자격 미달이라서 글쓰기가 안되나보네요 아님 제가 잘몰라서 못하는건가?
작성자
꼬마팬더
작성시간
14.08.09
성한 곳이라고는 한곳이 없는 대한민국...이게 나라냐? 쓰레기장이지...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08.09
저는 대리기사입니다.. 달빛카페에 오셔서 수구꼴통들을 내몰아주세요...
작성자
내가찿던곳
작성시간
14.08.08
바람이 시원한 주말저녁 입니다 모두 편안한 저녁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꼬마팬더
작성시간
14.08.08
통합진보당 정당해산심판날짜가 궁금하네요... 전세계적으로 유례가없던 사상초유의 결과가 생길까 심히 걱정됩니다
작성자
내가찿던곳
작성시간
14.08.08
국방부와 청와대.... 해체가 답이다. 어차피 없어도 잘 굴러가고 오히려 더 잘 굴러갈텐데 말이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8.08
입추 말복 지나고 나니 시원한 아침입니다 우리의 문화는 지난 수천년간 이토록 과학적이고 정확한데, 어리석은 후손들은 남의 것만 부러워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특히 의학분야도. 선진국들은 우리의 민간요법-자연의학을 '대체의학'이라는 이름으로 배우고 연구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는 '돌팔이요법'이라고 천시하고 있으니...
작성자
훈장
작성시간
14.08.08
오늘도 땡볕이 빛을 발하며 온도를 지마음껏 올려놓네요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08.08
아놔... 님, 즐거움을 한아름 가득 안고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8.08
입추가 지나자 마자 새벽 공기가 시원 합니다. 여름에 못다한 일 다 이루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08.08
현재 정치 ! 국민에 아픔을 포용하고 희망을 베플 정치지도자를 찾지만 없습니다 . ㅠㅠ
작성자
정옥식
작성시간
14.08.08
풍차 02:40 간첩새끼가 민족주의자들을 위하는 척 기만하고있다. 답글 | 신고 ┗ 시간 05:50 누가 간첩? 답글 | 신고 ┗ 풍차 05:51 윤기하 윤기하 선생을 머저리 같은 글로 호도하는 풍차라는 분에게 경고의 조치가 필요할듯 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8.08
입추가 지나선거요 새벽거리가 시원해요... 관광공사 감사땜시 열을 받아 마음은 덥지만~ㅎ
작성자
마가49
작성시간
14.08.08
그 어디에도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가슴 훈훈한 소식은 없네요. 팽목항 세월호 소식은 이미 자취를 감춘지 오래이고 매일같이 언론 방송을 통해 전해저 오는 엽기적인 사건 사고 소식들은 국민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내몰고 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추진을 위해 비를 맞으며 진행 했던 야당 의원들의 도보행진은 단지 보여주기위한 쇼에 불과 했고 알맹이 없는 세월호 특별법 합의는 끝내 국민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고 말았습니다. 100여일이 지난 지금도 시신수습 조차 끝내지 못한 한심하기 그지 없는 나라.. 이런 나라를 어찌 정상 적인 국가라 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나무위세상
작성시간
14.08.08
말복이자 입추인오늘 ,,그러고 보니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세월참 빠르네요
작성자
꼬마팬더
작성시간
14.08.07
찜통 더위에, 황우여 쌍판데기에, 김관진 직무유기에,윤일병 죽임에,김해여고 살인에다 암매장,포천 고무통 살인에.대한민국이 미쳐서 돌아간다...온통 엽기적인 사건에 오늘은 또 카드빛 이천만원에 부모를 죽이고 불을 지르는 사건이 일어나고 대갈빡이 터져버릴라고 한다...덥다 더버.이게 이게 나라냐...이게 진정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냐고? ...이 개새끼들보다 못한 버러지 새끼들아!주댕이가 있으면 말좀해봐라... 덥다 더버! 더워서 그냥 대갈빡이 깨져버릴라고 그런다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08.07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