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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후푸 님은 남한땅 시사만화를 평정한 천재 입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6.15
  • 방문일수 , 댓글수 , 다채웠는데 정회원이 안되네요,,
    어찌 해야 하나요,,,?
    작성자 네모칸 작성시간 14.06.15
  • 과연 이래도 이 땅에서 민주주의를 한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을까요?
    ▶▶▶▶▶ 박근혜 당선무효 소송을 막는 대법관들.
    http://cafe.daum.net/gusuhoi/KucF/727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4.06.15 '과연 이래도 이 땅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식민지배는 신의 뜻.."..참극의 이 말이 일본 우익계의 '유행어"가 되었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14
  • 그녀는 일국의 합법적 통치자로서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친위대, 사병조직, 불량한 집권층의 삼엄한 호위 속에서 "권력"을 수호하고 있을 뿐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14
  • 개 ~ 각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4.06.13 '개 ~ 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힘이 드는가?

    하지만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카를레스 푸욜)





    소금을 미역에 뿌리면 팔팔하게 살아나지만

    배추에 뿌리면 시들시들 죽어버린다.

    물도 소가 먹으면 우유가 나오고

    뱀이 먹으면 독이 나온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즐겁게 사는 사람은 인생이 즐겁고,

    불평하고 사는 사람은 인생이 괴롭다.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 14.06.13
  • 한국사진기자협회(KPPA)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작

    충남 당진에 설치된 765kV 송전탑 송전선로(밀양과 동일) 아래에서

    전자파 영향을 실험하기 위해 설치한 폐형광등에 불이 들어오고 있다.

    사진기자 이희훈 / 촬영일-2014.01.07

    알싸 펌
    작성자 아이러브유소머치 작성시간 14.06.13 '한국사진기자협회(KPP'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글 쓰고 싶은데 안돼요
    어떡하지?
    작성자 아이러브유소머치 작성시간 14.06.13
  • "너희들은 이조 500년 허송세월을 보낸 민족이다. 너희들은 시련이 필요하다”

    "“조선민족의 상징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게으른 거야. 게으르고 자립심이 부족하고 남한테 신세지는 것 이게 우리 민족의 DNA로 남아있었던 거야”(문참극)....

    매국노인 네 놈의 DNA일 뿐인데 말이쥐...
    근데.. 뭐 이런 쓰레기가 다 있어...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12
  • 안대희 다음에 문참극,,,, 그 다음은 "패망"인가? 아님 "필멸"인가?
    귀찮다.. 골라 잡아라...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12
  • 문창극... 박 정권의 인적쇄신의 의미를 드러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12
  • 역사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아니다.
    삶이다.
    병자호란과 환향녀를 통해서 보는
    정권과 국가와 인민의 각자도생
    各自圖生

    http://durl.me/7zsyex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4.06.12 '역사는 과거도 현재도'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7.30 보궐 선거도 전산 개표를 하는건가요? 작성자 푸후푸 작성시간 14.06.11
  • 총리후보.. 문창극.....이러다가 "노숙자" 씨를 후보로 빌려오겄당.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10
  • 조전혁 "빚 12억, 유일한 방법은 개인파산 신청밖에"

    카페 대문에 큼지막하게 널어 놧으면 조켓어요..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4.06.10
  • 뉴스토크 인터뷰 "소방방재청 해체"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7019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4544&objCate1=1&pageIndex=1

    그간 우리나라 소방조직은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대형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반드시 도마 위에 올려져 칼질을 당해야만 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현재 수많은 소방인들은 지울 수 없는 자괴감에 빠져 있고, 통탄을 금치 못하는 마음을 다음

    (DAUM) 아고라 - 소방인 청원운동, 소방공무원들의 불만, “우리 소방이 무슨 죄가 있는가?” - 등에 표현하고 있다.

    작성자 혼자사는 인생 작성시간 14.06.09 '뉴스토크 인터뷰 "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음 실검에 미네르바 박대성 잠깐떴길래 무슨일인가싶어 검색했는데 지금은사라졌지만..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40609120215899
    '미네르바 박대성은 가짜' 글 게재 네티즌 유죄 확정

    라고 하네요.. 제가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오래전 직필님블로그서.. 미네르바에대해 읽은적있어서 올립니다..
    작성자 나무소년 작성시간 14.06.09
  • 정회원 감사드립니다.진실과 정의로운 세상을 오늘도 기원합니다. 작성자 리얼초콜릿 작성시간 14.06.09
  •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말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하지만

    듣는 이는 쇠 철판에 새기듯 듣는다.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많다는데......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말은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위로와 용기를 준답니다.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잊혀지지만

    상처의 말은 듣는귀로 천년을 갑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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