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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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다음에 문참극,,,, 그 다음은 "패망"인가? 아님 "필멸"인가? 귀찮다.. 골라 잡아라...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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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12
문창극... 박 정권의 인적쇄신의 의미를 드러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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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12
7.30 보궐 선거도 전산 개표를 하는건가요?
작성자
푸후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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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11
총리후보.. 문창극.....이러다가 "노숙자" 씨를 후보로 빌려오겄당.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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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10
조전혁 "빚 12억, 유일한 방법은 개인파산 신청밖에" 카페 대문에 큼지막하게 널어 놧으면 조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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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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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10
정회원 감사드립니다.진실과 정의로운 세상을 오늘도 기원합니다.
작성자
리얼초콜릿
작성시간
14.06.09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말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하지만 듣는 이는 쇠 철판에 새기듯 듣는다.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많다는데......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말은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위로와 용기를 준답니다.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잊혀지지만 상처의 말은 듣는귀로 천년을 갑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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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작성시간
14.06.09
이런 기사가 갑자기 보이네요.. "한·미·중, 3자 협의체 구성..통일 논의 필요"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0609022903971&RIGHT_COMM=R7 북한의 미사일 발사,,미공격위협,.핵 무력 강화...압박에 미국이 통일을 말한다...흠..,,, 그리고,,,당사자인 북이 빠진 3자 협의체라?..ㅎㅎㅎ 기사에서 아래 글이 눈에 띕니다.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한국 담당 보좌관 출신 " 그러면서, 중국의 지지를 끌어내는 데 필요하다면 심지어 주한 미군을 철수할 수 있다고 약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6.09
정론직필 카페장님은 사안에 따라 어떤면에서는 매정하고 단호하신듯 하지만,, 내면에 흐르는 따뜻하고 합리적인 성품을 결코 간과할수 없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럴지라도 아부좀 떨어야 겠습니다.. 카페운영상의 기술적인 문제와 테크닉은 말할나위도 없거니와, 회원이 상품을 판매하는 게시글을 공지로 오랫동안 지정해 주시는 정책들은 별것 아닌것 같지만,, 결코 아무나 생각할수 없는 특별한 성품에서 나오는 발로입니다. 김구선생을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우리는 그분의 애틋한 심성과 정의롭고 아름다운 품성을 존경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오늘아침 또한분의 아름다운 내면을 보고 존경심과 더불어 이글을 쓰지 않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4.06.09
말. 정부.여당은 가만히 있으라 했고, 야당은가만히 있었다.-경향-
작성자
ㅌㅇ
작성시간
14.06.09
부정선거 관련글 더이상 안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백성들이 부정선거라고 열통터지게 외쳐도 야당또한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6.07
무신불립(無信不立) - 백성의 신뢰를 저버린 정권은 망한다 ......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6.06
여기에 적는것은 아니라 봅니다만. 혹시 닉네임을 바꾸고 싶습니다. 변경은 바로 해도 되는지요? 아니면 공고해야하는지요?
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
14.06.06
귀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난주
작성시간
14.06.06
'유병언 사건'이 되어버린 '세월호 사건'. 선거도 끝난 지금 유병언 보도가 주목 됩니다.
작성자
ㅌㅇ
작성시간
14.06.06
지인의 소개로 방문했습니다.
작성자
금강도봉
작성시간
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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