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너무 억울해서 토론하고자 가입합니다.
    수년동안 농지 리스트 어마하게 부풀려서 국가보조금만 갈취하는 영농법인 사기꾼이 있습니다.
    그 뒤를 수수료 먹고 도와주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공무원이 있어서 가능하였구요,,,
    그 사기꾼으로 인해 피해자가 너무 많구요,
    지방관할경찰서는 그 행적들을 다 알면서도 지방공무원들이 연루되서 그런지 진실을 왜곡하려 합니다.
    나쁜짓 하도록 부추기는 그 공무원이 더 나쁘다고 생각되는데 축소수사를 하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법인등기부 조합원 명부까지 위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같이 토론하면서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맑은마음 작성시간 14.01.16
  • 마약에 대한 짧은 단상...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마약에 멍들고...'영혼의 불균형'을 이루며 살아간다. 난... 담배에 중독되어있고... 술에 중독되어있다. 물론...사회 생활에 '직접'적이고...'상당'한 영향을 줄 만한 중독증상은 아직(?)은 없다. 다만...병원에...것도...대형병원에가서 진단을 받아보면...난 '중독자'다. 한줄 수다는 한줄 수다일 뿐이니...이만...지금의 나의 행동 또한 중독 증상이다.ㅋ 작성자 바보된가슴 작성시간 14.01.16
  • 독재의 기운이 감도는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 예전처럼...곧바로 탈퇴 할 맘을 가지고 가입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쭉~~ 지켜보다가... 함마디 하고싶을때 할려고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바보된가슴 작성시간 14.01.16
  • 날씨가 유난히 쌀쌀하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학 작성시간 14.01.16
  • 우리 카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공통된 관심 주제인 북미문제로 모여 있는 것으로 압니다. 소금, 대마, 역사 등등에 있어선 회원마다 견해가 다를 것이고 그러한 주제로 의견이 갈리거나 반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제의 다양화를 통한 카페의 분열 시도를 경계하자는 차원입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4.01.15
  • 히스테리로 글 쓰지 맙시다. 의미있는 주제와 관점을 스스로 저급하게 다루고 있음을 증명할 따름입니다.
    내가 이성과 분별력이 있어 관점과 가치를 획득했다면, 상대도 나만큼의 이성과 분별력이 있기에 충분히 헤아릴 것이란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갖고 글을 써야함이 "우리라는 공동체에서 나와 상대"를 위한 옳바른 자세 아닐까요?
    무턱대고 "너는 모르고, 너는 무지하고, 너는 무분별하다"란 전제에서, "자신이 그와 같은 '너'들과 싸우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란 입장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눈"과 "입"이 말하는 주제와 관점은 이미 그 가치(생기)를 잃은 "독"입니다.
    "주제과 관점"은 이성이 아닌 "애정과 진심"이 바탕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청자기섬 작성시간 14.01.15
  • 방어망 뚫는 중국..극초음속 미사..
    http://durl.me/6jpttt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1.15
  • 탈북단체 '장성택 처형 규탄' 15일 대북전단 살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114155312323

    이날 행사에는 국제인권단체인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의
    토르 할보르센 이사장과 탈북단체 회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1.15
  • 직필님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 하여도 정도가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기장처럼 글을 쓴다면 게시판 지면 낭비이며 오히려 카페를 훼방하는 행위입니다. 욕설 못지 않은 제재대상이라고 봅니다.

    너무 관용으로만 볼 일이 아니고 어떤 규칙을 정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4.01.14
  • "나이는 50대 초반이고 증권사에 다녔고 또 해외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는 남자"
    .
    혹시 울까페에 얼마전까지만 해도 만평을 담당한 ,,,
    .
    죄송함니다..제가 너무 과도한 상상을 한건 가요?...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4.01.13
  • 수고가 많으십니다 ~ 작성자 k-utopia 작성시간 14.01.13
  • 밑은 안 닦고 와서,
    속 옷 만 자꾸 갈아 입으면;
    (ㄸ )냄새가 없어지겠는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1.12
  • 토요일은
    yahoo~!
    야호~!
    夜好~!
    밤이 좋아!

    ‘토요일은 yahoo! 야호! 夜好! 밤이 좋아!’

    “토요일은 밤이 좋아!”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1.11
  • 의료영리화/민영화 반대 파업?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1/09/0701000000AKR20140109189700017.HTML?template=2087?source=rss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4.01.10
  • 우등회원 [불벼락], 정회원 [단심].....
    두 분은 모두 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위 두 분의 각 게시글들의 댓글에
    써두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1.10
  • http://www.ddanzi.com/ddanziNews/1887803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4.01.10
  • 닭 그네 닭똥년 은
    (“여왕”이(라)면; )
    “선거의 여왕”이 아니라,
    ‘“부정 선거”의 여왕’ 이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1.09
  • 아이패드 에어가 동영상이 있는 글에 들어만 가면 (거의) 브라우저가 팅기는 것을 대충 해결했습니다.
    'puffin web browser '로 들어가니 안 팅기네요. 로딩은 좀 걸려도 좋네요.
    플래쉬 문제였나봅니다.

    작성자 청몽연 작성시간 14.01.09
  • 북한을 선진국이라고 인정한.. 새누리당 염동열... ㅎㅎㅎ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19041.html?_fr=st2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1.09
  • http://seeit.kr/1472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4.01.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