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토론하고자 가입합니다. 수년동안 농지 리스트 어마하게 부풀려서 국가보조금만 갈취하는 영농법인 사기꾼이 있습니다. 그 뒤를 수수료 먹고 도와주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공무원이 있어서 가능하였구요,,, 그 사기꾼으로 인해 피해자가 너무 많구요, 지방관할경찰서는 그 행적들을 다 알면서도 지방공무원들이 연루되서 그런지 진실을 왜곡하려 합니다. 나쁜짓 하도록 부추기는 그 공무원이 더 나쁘다고 생각되는데 축소수사를 하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법인등기부 조합원 명부까지 위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같이 토론하면서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작성자맑은마음작성시간14.01.16
마약에 대한 짧은 단상...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마약에 멍들고...'영혼의 불균형'을 이루며 살아간다. 난... 담배에 중독되어있고... 술에 중독되어있다. 물론...사회 생활에 '직접'적이고...'상당'한 영향을 줄 만한 중독증상은 아직(?)은 없다. 다만...병원에...것도...대형병원에가서 진단을 받아보면...난 '중독자'다. 한줄 수다는 한줄 수다일 뿐이니...이만...지금의 나의 행동 또한 중독 증상이다.ㅋ작성자바보된가슴작성시간14.01.16
우리 카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공통된 관심 주제인 북미문제로 모여 있는 것으로 압니다. 소금, 대마, 역사 등등에 있어선 회원마다 견해가 다를 것이고 그러한 주제로 의견이 갈리거나 반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제의 다양화를 통한 카페의 분열 시도를 경계하자는 차원입니다. 작성자꿀물작성시간14.01.15
히스테리로 글 쓰지 맙시다. 의미있는 주제와 관점을 스스로 저급하게 다루고 있음을 증명할 따름입니다. 내가 이성과 분별력이 있어 관점과 가치를 획득했다면, 상대도 나만큼의 이성과 분별력이 있기에 충분히 헤아릴 것이란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갖고 글을 써야함이 "우리라는 공동체에서 나와 상대"를 위한 옳바른 자세 아닐까요? 무턱대고 "너는 모르고, 너는 무지하고, 너는 무분별하다"란 전제에서, "자신이 그와 같은 '너'들과 싸우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란 입장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눈"과 "입"이 말하는 주제와 관점은 이미 그 가치(생기)를 잃은 "독"입니다. "주제과 관점"은 이성이 아닌 "애정과 진심"이 바탕되어야 합니다.작성자청자기섬작성시간1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