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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무명소졸” “14.01.20. 00:01”
    “나는 사랑을..,//
    쓸모없는 글의 기교가 너무 심하고
    본인의 재능을 과하게 확대 포장하려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글이 추하니 보기가 너무 역겹습니다.
    그대의 개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두기를 청합니다.”

    - 제가 먼저 무명 소졸에게 모욕 등을 전혀 준 적이 없는데(도)
    무명 소졸이 먼저 저에게 ‘개 소리’ 등 욕설 언어를 써 가면서 과도하게 모욕적인 잔인한 악플을 달았습니다.

    - 경고 1 회 누적이나 활동 중지 1 주일 간 을 구 형 합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1.20
  • 오라클22 /

    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이유는 오라클22 님 마지막 게시글의 댓글에
    달려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1.20
  • 주인장님을 포함해서 대놓고......인간들은 뭡니까?....주인장은 방관을 하고있는데 경찰서에서 대면하고싶지않다면......
    ------------------------------------------------------------------------------

    카페 전체가 [오라클22]의 기준에 맞춰주지 않는한,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질 우려가 크네요.
    이런 표현은 협박에 다름아니고, 심각한 욕설과 뭐가 다른지.. 이해가 안 됩니다.

    운영진은 [오라클22]님에 대해 퇴출을 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라클22]님의 개인적 입장을 모르는 바가 아니고,
    참을만큼 참았는데, 이런 분 몇 분이 더 활약하면 어찌 되겠습니까?
    [오라클22]님은 개인 카페를 개설하시는 것이 좋을 듯..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1.20
  • 당신에게 이런 불행이 찾아 온다면 당신의 행동은??? 작성자 무명소졸 작성시간 14.01.20 '당신에게 이런 불행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방북 로드먼, 귀국 직후 알코올 중독 재활원 입소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40119131505923

    그러면 당분간 누구든지 만나지도..얼굴을 볼 수 없다는건데...

    음,,재밌는 기사..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1.19
  • 교학사 교과서 채택.. "0"

    속 쓰리겠다, 누구들은.....
    위기감도 크겠다, 누구들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1.19
  • 음...글쓰기가 허용이 된 줄알고 신나가 글을 ?더니...결정적으로 게시판선택이 되지 않는군요...걍...제 블로그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낼 읽어보면...카페에는 못 올리겠지요. 술마시고 쓴글이 담날 읽어보면...어찌나 허접하고 낯이 뜨거운지...;;;; 카페의 규정이 그러하면...그에 따라야겠지요...이건...이와는 또 다른 이야기가 되겠지만...카페 가입질문의 저의 답변입니다. 1.? 2.왜? 3.어째서? 제가 왜...이런 미친듯한...답변을 남겼을까요.... 작성자 바보된가슴 작성시간 14.01.19


  • 누군가는
    정신분석학이란,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학문이라고 하더군요
    주변에 화를 잘 내고/자존감이 낮고/냉소적이거나/알콜중독자이거나/반사회적이거나/광신도인
    -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비난이 아닌 - 이해하고 싶다면,
    "애정결핍"
    "경계선 성격장애境界線 性格障碍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아스퍼거 증후군 Asperger's Syndrome" 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배우십시오
    "encounter"
    "부딪혀만남"으로서만
    이해.소통.사랑.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4.01.18 '누군가는정신분석학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국방부 "한미훈련 예정대로..北도발시 단호히 응징"

    http://media.daum.net/issue/410/newsview?issueId=410&newsid=20140116153417990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1.16
  • 너무 억울해서 토론하고자 가입합니다.
    수년동안 농지 리스트 어마하게 부풀려서 국가보조금만 갈취하는 영농법인 사기꾼이 있습니다.
    그 뒤를 수수료 먹고 도와주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공무원이 있어서 가능하였구요,,,
    그 사기꾼으로 인해 피해자가 너무 많구요,
    지방관할경찰서는 그 행적들을 다 알면서도 지방공무원들이 연루되서 그런지 진실을 왜곡하려 합니다.
    나쁜짓 하도록 부추기는 그 공무원이 더 나쁘다고 생각되는데 축소수사를 하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법인등기부 조합원 명부까지 위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같이 토론하면서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맑은마음 작성시간 14.01.16
  • 마약에 대한 짧은 단상...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마약에 멍들고...'영혼의 불균형'을 이루며 살아간다. 난... 담배에 중독되어있고... 술에 중독되어있다. 물론...사회 생활에 '직접'적이고...'상당'한 영향을 줄 만한 중독증상은 아직(?)은 없다. 다만...병원에...것도...대형병원에가서 진단을 받아보면...난 '중독자'다. 한줄 수다는 한줄 수다일 뿐이니...이만...지금의 나의 행동 또한 중독 증상이다.ㅋ 작성자 바보된가슴 작성시간 14.01.16
  • 독재의 기운이 감도는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 예전처럼...곧바로 탈퇴 할 맘을 가지고 가입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쭉~~ 지켜보다가... 함마디 하고싶을때 할려고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바보된가슴 작성시간 14.01.16
  • 날씨가 유난히 쌀쌀하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학 작성시간 14.01.16
  • 우리 카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공통된 관심 주제인 북미문제로 모여 있는 것으로 압니다. 소금, 대마, 역사 등등에 있어선 회원마다 견해가 다를 것이고 그러한 주제로 의견이 갈리거나 반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제의 다양화를 통한 카페의 분열 시도를 경계하자는 차원입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4.01.15
  • 히스테리로 글 쓰지 맙시다. 의미있는 주제와 관점을 스스로 저급하게 다루고 있음을 증명할 따름입니다.
    내가 이성과 분별력이 있어 관점과 가치를 획득했다면, 상대도 나만큼의 이성과 분별력이 있기에 충분히 헤아릴 것이란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갖고 글을 써야함이 "우리라는 공동체에서 나와 상대"를 위한 옳바른 자세 아닐까요?
    무턱대고 "너는 모르고, 너는 무지하고, 너는 무분별하다"란 전제에서, "자신이 그와 같은 '너'들과 싸우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란 입장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눈"과 "입"이 말하는 주제와 관점은 이미 그 가치(생기)를 잃은 "독"입니다.
    "주제과 관점"은 이성이 아닌 "애정과 진심"이 바탕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청자기섬 작성시간 14.01.15
  • 방어망 뚫는 중국..극초음속 미사..
    http://durl.me/6jpttt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1.15
  • 탈북단체 '장성택 처형 규탄' 15일 대북전단 살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114155312323

    이날 행사에는 국제인권단체인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의
    토르 할보르센 이사장과 탈북단체 회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1.15
  • 직필님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 하여도 정도가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기장처럼 글을 쓴다면 게시판 지면 낭비이며 오히려 카페를 훼방하는 행위입니다. 욕설 못지 않은 제재대상이라고 봅니다.

    너무 관용으로만 볼 일이 아니고 어떤 규칙을 정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4.01.14
  • "나이는 50대 초반이고 증권사에 다녔고 또 해외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는 남자"
    .
    혹시 울까페에 얼마전까지만 해도 만평을 담당한 ,,,
    .
    죄송함니다..제가 너무 과도한 상상을 한건 가요?...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4.01.13
  • 수고가 많으십니다 ~ 작성자 k-utopia 작성시간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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