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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뱅크님은 자신의 모든 게시글을 자삭하고
    회원탈퇴를 하였습니다.

    그로써 우리 카페의 [게시판지기] 등급도 자동적으로 소멸되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진이 써니뱅크님의 빈 게시판을 삭제 처리하였습니다.

    써니뱅크님이 모든 게시글을 자삭하고 회원탈퇴를 하게 된 이유는
    물론 그럴만한 어떤 개인적 이유들이 있어서 이겠지요.

    그러나 운영진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굳이 알고자
    하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그건 너무 사적인 일이니까요.

    어쨌든....운영진은 그에 대해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회원 가입과 탈퇴는 전적으로 각 회원님 개인들의
    자유에 속하는 문제이기 때문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2.26
  • 써니뱅크 님이 자신의 흔적을 지운다는, 마지막 인삿말을 읽고는
    마음의 갈피를 잡기가 힘드네요.
    글줄을 툭탁거려봐도 재미가 없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2.25
  • "지긋지긋하게 옹호해온 박근혜, 이젠 나도 버린다!’"
    "좁은 그림방에서 혼자만의 꿈을 꾸는 수첩공주, 여러 사람들의 지혜와 지식을 이용할 수 없는 독불공주"
    "그는 원칙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박근혜 리더십은 중대장 리더십보다 못하고,
    "빨갱이 뜻대로 다시 선거해도 박근혜보다 나은 사람 뽑일 것"이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누굴까?


    지만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2.25
  • 메리크리스마스..지팡이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13.12.25
  • 써니 뱅크 님께서는 게시 글들을 삭제 하지 마십시오.

    우선.
    정론직필 님( 등)에게 비 공개 요청을 해 두십시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3.12.25
  • 존경하옵는 직필님과 모든 회원 여러분께 고별 인사를 드리고 물러 갈려고 합니다.
    꼭 한반도의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시기를 부탁드리며
    저는 이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물러갑니다.
    많은걸 배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저의 모든 흔적은 다 삭제하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써니뱅크 작성시간 13.12.24
  • 정부 "철도민영화 금지법, 韓·美FTA 위배"..野·노조 요구 일축
    http://media.daum.net/issue/562/newsview?issueId=562&newsid=20131224152912103

    FTA 때문에 그럼 민영화 하는건가?.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12.24
  • 어릴때 미핵항모가 실종되서 2차세계대전으로 시간여행하는 영화를 본적이 있슴니다.

    내년 3월에 동해에서 미항모가 실종되까 무서버...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3.12.24
  • "삼성 갤럭시 기어 '최악의 광고'" 혹평 잇따라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1224042007810&RIGHT_COMM=R12

    반응이..

    "역대 최고의 엽기적 광고", "광고를 보고 이 제품을 절대로 사지 말아야
    "이 광고를 승인해 준 담당자가 지금쯤 해고됐기를 바란다",
    "이런 엽기적인 쓰레기 광고는 한국이나 일본에선 통할지 몰라도
    여기(북아메리카)서는 안 통한다" 등의 평가를 달았다.

    동영상
    http://durl.me/6ii7k3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12.24 '"삼성 갤럭시 기어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단독] 김정은 외가의 '친일행적'..'반쪽 백두혈통' 쉬쉬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1224053304914

    공장에서 일하고 관리인까지 올라갔다는데.....

    이쪽은 친가에,,,충성혈서 일본군.장교 ...이걸 비교하나?....음...

    개찐 도찐이다 이건가?...이건 좀 멍청한 기사..ㅎㅎ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12.24
  • 한 줄 수다에서(는)
    답장을 삭제해( 없애) 버리면
    답답장들까지 다 삭제 되어 없어져 버리는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3.12.24
  •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입니다.

    오늘은 조금 싸늘한 찬 기운이 돕니다.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3.12.23
  • 두루킹 작성자 국사랑 작성시간 13.12.23
  • 7만명이 넘는 박사모 카페에 오늘 방문자가 4800여명입니다. 맛이 갓더군요...전엔 그래도 옳은 소리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다 강퇴시키고 골통들만 남았나봅니다. 우리카펜 5천명도 안되는 멤버에 방문수가 6천이 넘네요....대단합니다. 작성자 한마음 작성시간 13.12.23
  • "北, 1~3월 도발 가능성 농후..포병증강·훈련강화"(속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1223125809195

    내용은 아무것도 없음..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12.23
  • 오늘아침 뉴스 들으니 현대에서 금융관련해서 사업을 접는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이게뭔뜻일까요 작성자 좋긴좋은디 작성시간 13.12.23
  • 오늘 "경향대첩"은 민주노총과 철도노조 그리고 애국 시민 학생들의

    정치적 전략적 승리입니다.

    오늘의 승리를 축하드리며 철도민영화 철회 그날까지 함께 투쟁합시다.

    심상정 봤냐 이게 민주노총 애국 시민학생들의 힘이다 ...ㅎㅎ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3.12.22
  • 매국매족 세력에대한 민영화 반대 투쟁에서 큰 승리가 예상되는군요

    오늘은 "경향대첩" 승리의 날 ...ㅎㅎ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3.12.22
  • 민주노총 철도노조 동지들의 가열찬 투쟁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3.12.22
  • 예감이 안좋습니다. 혹시나 IMF와 쿠데타가 동시에 올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어제 오늘 부도난다는 혹은 예정이라는 기업이 계속 속촐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ALL_FORMAT 작성시간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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