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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 회원으로 시작해서 우수회원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구름 작성시간 13.10.14
  • 빌어먹을 오사카쥐새끼 외교문서 수만건 파기
    http://namoon.tistory.com/786
    작성자 티무르 작성시간 13.10.14
  • 또다시 소금
    아! 징하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14
  • 욕쟁이 할아버지의 애교?

    ┗ 티무르 21:01
    웃기는 짬뽕놈이네 야 이새꺄 난 욕한다고 활동중지 당한적 있었어 욕 나오게 유도 하는 얍삽한 놈이네 그리고 난 니 글에 태클 단 적도 없었어 근데 유독 날 구체적으로 지정하는 이유 대봐 쌍놈새끼야

    ┗ 왕소군 22:04
    거명되는게 불편하셨어여? 잘못한게 없다고 여기시면 당당하게 변호하면 됩니다. 여기분들이 욕 못해서 욕 안하는걸로 보이시나여? 저는 티무르님을 특별회원의 자격을 이용하여 거리낌없이 욕하시는 대표적인 예로 본거지여.

    티무르님은 죽림칠현의 완적을 컨셉으로 하셨나본데, 제가 보기엔 더러운 세상 주절대는 주정뱅이로 보입니다.
    작성자 왕소군 작성시간 13.10.13

  • <아무리 반복해도 먹히는 공식>

    북한을 자극한다→북한이 화낸다→북한이 도발한다→남북관계 긴장고조→국내 안보 기조 강화→여당 유리
    →정권연장....

    지금도 먹히고 있으며,,통일 직전까지 변함없는 공식..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10.13
  • "잠시만요, 딩고 소리 좀 듣고 가실게요 "

    " 싱민지 개는 되지 말자 -딩고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잠시만요, 딩고 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또한쪼매피난가따올께여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나또한쪼매피난가따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돌아가고시퍼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돌아가고시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힐링킬링뿜케어까뻬에서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힐링킬링뿜케어까뻬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혼꾸멍을내는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혼꾸멍을내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죽일놈이거나양심인이거나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죽일놈이거나양심인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이는것과보이지않는것으로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보이는것과보이지않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리버랄 정론직필은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리버랄 정론직필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얼마전엔 소금논쟁으로 뜨겁게 달구더니 이제는 선과악 그리고 돈 논쟁으로 옮겨 가는군요 ..개인적으론 흥미 없습니다 당분간 눈팅모드로 전환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13
  • 황금농원님의 법륜글에 댓글달고 있는데 본인께서 글을 모두 지워버리셨더군여. 법륜이 뉴라이트이니 미친놈이라고 칩시다. 허나 자신이 깨달은 바를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리는 황금농원님께 꼭 그렇게들 댓글을 다셔야 했나여? 뭔가 분명히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작성자 왕소군 작성시간 13.10.12
  • 미친년은 왜 머리에 꽃을 .....

    첫째 그녀는 감당할 수 없는 불운에 마주쳤던 겁니다.
    둘째 그녀는 행복한 혹은 아름다운 삶에의 본능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겁니다.
    셋째 그녀는 자신이 능동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약한 대상을 찾았던 겁니다.
    정도상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불행한 현실, 행복에의 욕망, 그리고 능동성에의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http://ch.yes24.com/Article/View/17599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2 '미친년은 왜 머리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평통 서기국 보도 1045호에

    "만일 미일반동들과 괴뢰패당이 우리의 경고 무시하고 그 무슨 징후요 선제타격이요 뭐요하고 핵전쟁 불집을 터치는 대로 나간다면 무서운 불벼락을 들 씌워 핵 항공모함과 함께 씨도 없이 영영 수장해 버릴 것”이라는 문장이 있네요.

    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http://jajuminbo.net/sub_read.html?uid=14014§ion=sc29§ion2=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11
  • “그 무지 무도한 패륜적 망동의 막후에는 박근혜가 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11
  • 담배와대마초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1 '담배와대마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식민지의 자살자들은 정말로 살고 싶었었다네! "



    » 상당수 동사자는 죽기 전 옷을 벗어버리는 역설적인 행동을 한다. 사진=제임스 허바드

    동사자의 20~50%에서 발견되는 옷 벗기 행동은 체온 상실에 맞선 우리 몸의 마지막 몸부림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체온이 떨어지면 뇌와 심장 등 중요 장기 이외에 몸 표면에 넓게 분포하는 말초혈관을 수축해 그리로 가는 혈액을 줄여
    열 손실을 막으려 한다.
    말하자면 몸 표면을 단열층으로 활용해 핵심 기관을 보호해 살아남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말초혈관을 수축하려면 근육이 경직돼야 하고 에너지가 필요하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1 '" 식민지의 자살자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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