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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할아버지의 애교?
┗ 티무르 21:01
웃기는 짬뽕놈이네 야 이새꺄 난 욕한다고 활동중지 당한적 있었어 욕 나오게 유도 하는 얍삽한 놈이네 그리고 난 니 글에 태클 단 적도 없었어 근데 유독 날 구체적으로 지정하는 이유 대봐 쌍놈새끼야
┗ 왕소군 22:04
거명되는게 불편하셨어여? 잘못한게 없다고 여기시면 당당하게 변호하면 됩니다. 여기분들이 욕 못해서 욕 안하는걸로 보이시나여? 저는 티무르님을 특별회원의 자격을 이용하여 거리낌없이 욕하시는 대표적인 예로 본거지여.
티무르님은 죽림칠현의 완적을 컨셉으로 하셨나본데, 제가 보기엔 더러운 세상 주절대는 주정뱅이로 보입니다. 작성자 왕소군 작성시간 13.10.13 -
<아무리 반복해도 먹히는 공식>
북한을 자극한다→북한이 화낸다→북한이 도발한다→남북관계 긴장고조→국내 안보 기조 강화→여당 유리
→정권연장....
지금도 먹히고 있으며,,통일 직전까지 변함없는 공식..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10.13 -
얼마전엔 소금논쟁으로 뜨겁게 달구더니 이제는 선과악 그리고 돈 논쟁으로 옮겨 가는군요 ..개인적으론 흥미 없습니다 당분간 눈팅모드로 전환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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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농원님의 법륜글에 댓글달고 있는데 본인께서 글을 모두 지워버리셨더군여. 법륜이 뉴라이트이니 미친놈이라고 칩시다. 허나 자신이 깨달은 바를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리는 황금농원님께 꼭 그렇게들 댓글을 다셔야 했나여? 뭔가 분명히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작성자 왕소군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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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은 왜 머리에 꽃을 .....
첫째 그녀는 감당할 수 없는 불운에 마주쳤던 겁니다.
둘째 그녀는 행복한 혹은 아름다운 삶에의 본능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겁니다.
셋째 그녀는 자신이 능동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약한 대상을 찾았던 겁니다.
정도상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불행한 현실, 행복에의 욕망, 그리고 능동성에의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http://ch.yes24.com/Article/View/17599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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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서기국 보도 1045호에
"만일 미일반동들과 괴뢰패당이 우리의 경고 무시하고 그 무슨 징후요 선제타격이요 뭐요하고 핵전쟁 불집을 터치는 대로 나간다면 무서운 불벼락을 들 씌워 핵 항공모함과 함께 씨도 없이 영영 수장해 버릴 것”이라는 문장이 있네요.
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http://jajuminbo.net/sub_read.html?uid=14014§ion=sc29§ion2=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11 -
" 식민지의 자살자들은 정말로 살고 싶었었다네! "
» 상당수 동사자는 죽기 전 옷을 벗어버리는 역설적인 행동을 한다. 사진=제임스 허바드
동사자의 20~50%에서 발견되는 옷 벗기 행동은 체온 상실에 맞선 우리 몸의 마지막 몸부림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체온이 떨어지면 뇌와 심장 등 중요 장기 이외에 몸 표면에 넓게 분포하는 말초혈관을 수축해 그리로 가는 혈액을 줄여
열 손실을 막으려 한다.
말하자면 몸 표면을 단열층으로 활용해 핵심 기관을 보호해 살아남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말초혈관을 수축하려면 근육이 경직돼야 하고 에너지가 필요하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