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을 비롯한 운영진께. 정회원 등업을 12일째 기다리는 중입니다만, 기다리기에 조급증이 생깁니다. 제가 좀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여러 글을 올리고 싶은데, 등업을 기다리는 동안 열정이 식을까 살짝 우려가 됩니다. 제가 원래, 업됬다가 다운되었다가 하는 것이 잦습니다.
저는 과거 8여년간 '우리역사의 비밀'이라는 사이트에서 주로 활동을 하였었고 5~6년 전에 인연을 끊었었다가, 그 동안의 인연을 고려하여 훈민정음과 관련한 글들을 최초로 그 곳에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곳을 찾은 이유도 첫째는 훈민정음 때문이지만, 그와 관련하여 한국의 역사에 대해 논하고 싶기도 하기 때문입니다.작성자라무작성시간13.09.28
"북은 악의축" 이라 했다 그럼 여길 빵빵하게 해서 북을치면 안되는가?? 어차피 미국은 아랍에서 부터 시작해서 북을 고립시킬려고 한것으로 알고있다" ----------------------------------------------------------------------- 위의 문장은 제 글이 아닙니다. [도둑까치]라는 필명을 쓰는 분이, 제가 올린 "FX 사업과 논리의 함정"이라는 게시글에 붙이며 쏴댄 댓글입니다.
이런 투의 댓글.... 일베충의 댓글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여기에 어떤 식으로 답해야 현명한 답글이 되겠습니까?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