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어떤자?의 블로거? 까페?인지, 그것부터 연이 돼, 지금까지 이 곳에 머물지만, 뭐? 로그인은 항상 안 하니깐?, 물론, 흔적은 없겠지! 항상, 다녀 가지만! 그래도 고맙네! 그 전 보다는 사고의 변형? 그런것을 글 속에서 느낄수 있으니까! 사람은, 세월에 묻히고, 그러다 보믄, 총체적으로 느낌? 때문에 변 하기 마름이지. 그것이 일명, 고수? 하수?도 있지만서두, 이럴 때 중수?는 없남? 하여튼, 요즘에는 고마운 생각두 들어! 조금씩 제자리?루 들어 갈라구 허니께!
어느 곳, 어떤 환경에 쳐 하두래두, 리더?의 자질은 중요헌거지! 다만, 오만과 독선! 아집을 버린다면!
만정님께 드립니다. 님께서 올린 원글의 꼬릿글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대동강 근처의 골프 내용이 마치 북의 최고지도자와 회동인 것처럼 인신공격성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확대포장하여 님의 위신을 상하게 하고 명예를 회손시켰습니다. 이것은 저의 무지와 가치판단에서 오는 착오이며 문제였습니다. 거듭 만정님께 사죄를 드립니다.작성자주먹대장작성시간13.08.06
저도의 추억이 아니라 유신의 추억이었군요. 휴가에서 복귀한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6개월도 안돼 자신의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한 주요 수석비서관들을 대폭 물갈이하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새로 기용된 김기춘 비서실장의 경우 과거 "우리가 남이가"라며 대선에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대책을 논의했던 초원복국집 사건을 비롯해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의 주요 검사였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당시 탄핵소추안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탄핵' 주역이었던 인물이다. 지난 대선 때는 박근혜 후보 진영의 7인회 멤버로도 알려져있다. 문세광의 자백을 받아낸 인물이기도 함.작성자철갑상어작성시간13.08.0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