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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님....
    댓글을 다실 때 자중을 부탁 드립니다.

    똑같은 내용의 댓글이라고 할지라도....
    어 다르고 아 다른 법입니다.

    카페에 공연한 논란과 분란이 없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7
  • ‘짝퉁 한국일보’ 파행 발행…연합뉴스 기사로 ‘도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148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7
  • 미국이 북의 인권문제에 집착하는 이유는?
    [분석] 인권을 정치적으로 쓰는 미국의 이중성
    13.06.16 15:07l최종 업데이트 13.06.16 15:08l곽동기(dkkwak76)

    그러나 미국은 다른 나라의 인권문제를 정치공세의 수단, 나아가 전쟁도발의 명분으로 활용해왔다.

    오히려 미국은 매년 3만명이 총에 맞아 죽고, 300만의 노숙자가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자기나라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5998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6
  • 파국으로 치닫는 '한국일보 사태'..사측, 편집국 봉쇄
    편집국 봉쇄 장기화될 경우, 월요일자 신문 발행 어려울 전망
    노컷뉴스 | 입력 2013.06.16 06:1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616061506259

    http://blog.naver.com/hankookunion/
    ------------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rtupkwd&rtupcate=issue&DA=RSTO&rtupcoll=DQP,NNS&q=%ED%95%9C%EA%B5%AD%EC%9D%BC%EB%B3%B4%20%EC%82%AC%ED%83%9C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6
  • 정론직필님 저 시다의꿈입니다. 제가 편의상 부인 다음계정으로 가입했는데 어젯밤 분석관님 통화듣고서 저 자는 동안 집사람이 글 올리고 탈퇴한겁니다. 지금 대판 싸우고 이 글 올리니 다시 복귀바랍니다. 제 집사람이 교사라 무서워서 그랬답니다. 작성자 pearl 작성시간 13.06.16
  • [시다의꿈]님이 자진탈퇴를 하였습니다.

    시다의꿈님 알바 맞아요(정규직이면 죄송) [31] 두부의저

    위 두부의저님의 게시글 제목은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시다의꿈님은 아마도....알바일 것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아마도 [정치궁물]이거나 그저 특정 정치인들을 열렬히 지지하는
    소위 [빠돌이] 정도가 아니었을까...추측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통진당 사태를 통해서 우리는 어느 쪽이 진실의 편에 서 있는지를
    확연히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사태를 통해서 시다의꿈님이 잘못된 편에
    서서 궤변을 일삼고 있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알바라고 몰아부치기는 좀 그렇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6
  • 많은 자료가 있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위국헌신 작성시간 13.06.16
  • <산바림>님~~ 누계방문일수 20일이 되어야 등업됩니다.
    넘 서두르지 마세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6.15
  • 오바마가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 어쨌다....

    반군이 확실히 밀리고 패배할 가능성이 농후해져서, 미-영-불이 다급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리아에서 반군의 세력이 약화되면 터키 정정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테죠?

    민주화라는 미명으로 터키 정권을 뒤엎고, 시리아를 장악하기 위해서는
    서방측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몰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뻐그네는 머리가 뻐근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수첩을 뒤적거리는 빈도가 높아지겠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6.14


  • 우리 카페에서 [최신글] 목록별 게시글 보기 방법은
    그림에서와 같이 3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 나는 주로 1, 2번을 이용하고, 3번을 이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리고.....우리 카페에 오기 전에
    포털 [다음]의 메인 화면을 시작 페이지로 해두고
    미리 로그인한 다음 우리 카페로 건너 옵니다.

    그래서 나에게 온 카페 쪽지가 있을 경우
    곧바로 발견할 수 있지만....그러나 카페 메일인 경우
    발견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카페 메일로 나에게 뭔가 전달하게 되면
    시일이 상당히 경과한 뒤에야 겨우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 참고해 주시고....
    나에게 뭔가 전달할 내용이 있으면......
    가능한 카페 쪽지로 전달해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4 '우리 카페에서 [최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에 자주오면서 세상을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현상의 그림이 달리보이는걸 느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실체를 올바로 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님을 비롯한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통해서 세상을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격도 안되는데 자주오다 보니 정회원 등록되어 자축하는 의미에서 글을 써봤습니다.

    제 스스로의 내공이 쌓일때까지는 아마도 이른바 "눈팅"만 하게 될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호사다마88 작성시간 13.06.14
  • 1]13일 북한 조평통은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측이 처음부터 장관급회담을 주장하고 실지로 통일부 장관을 내보낼 의향이라고 몇번이고 확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담이 개최되기 직전에 수석대표를 아래급으로 바꾸어 내놓는 놀음>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또 회담대표단 단장으로 통일전선부장을 요구한 것이 <우리 체제에 대한 무식과 무지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6.13
  • 2]조평통은<이 모든 것은 남측이 애당초 대화 의지가 없을 뿐아니라 북남당국회담에 마지못해 끌려나와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나 회담에 장애를 조성하면서 지연시키고 파탄시키려는 생각밖에 없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우리는 북남당국회담에 털끝만한 미련도 가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namoon.tistory.com/709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6.13
  • 최룡해는 격이 맞아서.. 시진핑이 만나줬는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6.12
  • "내일 남북당국회담 무산"(속보)
    연합뉴스 | 입력 2013.06.11 19:36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611193607781
    ------------------

    그럴 것 같더라니....
    ㅉ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1
  • 남북, 당국회담 대표단 협의 진행 중.."북측, 이의 제기" (2보)
    매일경제 | 입력 2013.06.11 17:03

    이는 우리측이 수석대표로 차관급을 제시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30611170328792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1
  • 그네야!!

    뗑깡은 리더십이 아니다.
    꼴통을 부리며 잘난 줄 알다가.. 그네가 뒤집혀 떨어질 수 있단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6.11
  • 뱅코님.....광고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올려
    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무한생명 작성시간 13.06.09
  • 오랜 기간 세상에 전해지는 신화와 이야기는 무언가를 담고 상징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환상소설과 다를게 없다.
    상징하는 뜻을 깨닫고, 진정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야기"다
    그건 불교의 이야기도 똑같다.
    아귀(餓鬼)라는것 들어본 적 있는가?
    굶주린 귀신이라는 뜻으로 계속 먹을 걸 찾아다니는 귀신.
    모습은 몸은 빼싹 마르고, 머리는 산발, 배는 툭 튀어나왔다고 한다.
    늘 배고파하지만 입이 너무 작아서 음식을 먹지 못한다고 한다.
    배를 채우려 서로 잡아먹는 일도 있기 때문에 그걸 "아귀다툼"이라 한다.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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