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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요즘바뻐서 많이 못들어 와 봤는데 직필님 글 대박많이 쓰셨네요......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3.03.04
  • 뜨아~ 한 뉴스가 없는건 오늘도 매한가지 또 이대로 가려는가 .. 내가 보고싶도 듣고 싶은 소식은 뭘까..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3.02
  • 이건머지? 싶을때... 작성자 돌치네 작성시간 13.03.02
  • 엄중한 시기에 농구경기라.. 음..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3.01
  • 94주년 3.1절 다시한번 선조님들에 위대한기상을 기리며.... 묵념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3.03.01
  • 움쩍만 해도 죽탕 들어갑니다 작성자 돌치네 작성시간 13.02.28
  • 그냥 빨리 선제공격을 하던지 결판을 냈음좋겠다... 확실하게 먼저 때리는넘이 이긴다고 열나게 공격연습해놓고는.....싸움도 먼저 때리는넘이 이긴다....공격이 최선의 방어란말,,,,,방어만하면 지게 되어있다....허구헛날 돈만 뿌리지말고 쳐랑....공격들어오면 방어만 하다가 힘이 다빠져서 지고 말어...그래서 먼저 공격한넘이 이긴다는거다... 작성자 꽃을 든... 작성시간 13.02.28
  • 연일 쏟아지는 조선의 대미 강경발언 .. 과거에도 이 정도였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27
  • 중국의 첫항모 '요녕호'가 북해함대(산동성 청도)에 배속됐군요. 서해는 이제 100% 요녕호 항모전투단의 훈련장이 되었습니다. 중국의 군사력이 한국의 12해리영역 바로 코앞까지 미치게 된 것이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7
  • 한국사람들만 북미관계에 모르는 것이 아니라, 중국넘들은 더 모르더군요.
    북은 거지라고 생각하는 짱깨 넘들이 수두룩 합니다. ㅋㅋ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26
  • [북중관계의 실상] 게시판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북중관계를 마치 한미관계 정도로 착각하는 대중들이 많아서
    실제 북중관계는 그런 관계가 아님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관련글들을 모아 두고자 해서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2.26
  • 서프라이즈에 보니까 프랑스 ㅅ ㅣ 사 주간지 렉스프레스가 박정권에 관해 톱면 기사로 올렸다는데.. 프랑스 말이니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ㅋㅋㅋ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3.02.26
  • 언제부턴가 한미연합훈련은 주로 대잠훈련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침투용 잠수정 잡겠다고 한미 양국의 방대한 무력이 동해에 집중되는 것은 아니겠죠. 역시 북한의 전략잠수함을 상정하고 하는 훈련으로 판단해야겠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6
  • 북의 핵시험 성공발표중 "소형화, 경량화"보다 더 의미심장한 것은 "폭발위력 등이 설계값과 일치"했다는 내용이죠. 이번 3차 핵실험 50kt내외의 폭발력는 좁은 영토와 중국,러시아와 인접한 관계로 인해 북한이 테스트할 수 있는 최대치로 보입니다. 그이상의 핵실험은 북한, 중국, 러시아의 주변도시들이 파괴될 수 있죠. 그러나 북한은 이번 핵실험을 통해 200k에서 3Mt의 전략핵무기를 붕어빵 찍어내듯 마음대로 꽝꽝 만들 수 있는 고도의 핵공학기술을 보유하였음을 미국에 보여준 것입니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5
  • 북한 폭발력 추정의 근거가 되는 인공지진 진도에 대한 발표치가 제각각여서 혼란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발표 기준만으로 보면 북한은 1차= 4.2, 2차= 4.7, 3차= 5.1입니다. 이에 반해 미국이 발표한 파키스탄 진도는 4.5, 인도는 4.9로 발표했습니다. 구소련에서 적용한 환산 폭발력으로 보면 북한은 1차=2kt, 2차=12kt, 3차= 45kt이 되며, 파키스탄은 6kt, 인도는 23kt이 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파키스탄 정부는 최대 20kt의 폭발력, 인도 정부는 최대43kt 폭발력였다고 각각 대외적으로 발표 했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5
  • 2004년 부시와 대선전에서 맞붙은 케리 상원의원은 북이 4-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하여 미묘한 파장을 일으킨바 있지요. 대외정책을 주도하는 국무장관이 된 케리는 지금 북핵능력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고 있을까요? 북에 의한 "핵확산"방지를 강조한 케리의 발언에 그의 판단이 스며있네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5

  • 이양반! 도 똥 치울라면~ 참으로 고달프겠따! 웬지 웃는게 웃는게 아닐꺼 같다는... ㅎㅎㅎ...

    잘하면, 회생... 못하면 ?...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3.02.25
  • 미국의 입장
    지금의 대북접근 방식과 관련해서도 페리는 “우리가 희망하는 북한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북한을 인정하고 협상해야 한다”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주문하고 있다.

    작성자 고인돌 작성시간 13.02.25
  • 내일이면 수첩공주 닥그네가 대통령되는 날이군요..어리석은 백성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그렇게 당하고도 1219의 선택이 닥그네로 되었을 때 찾아온 맨붕..그러나 다시 시작해야겠죠.
    우연히 접한 이 카페에 좋은 글 몇개를 읽어보니 힘이 납니다.
    신입 인사하고 갑니다..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다시시작 작성시간 13.02.24
  • 카페 가입회원수가 한 만명은 넘어야 할텐데.....사람들이 연예인이나 딴따라 오디션이나 열광하지....짜증납니다 어떻게 보면 자기들 목숨줄이 달린 일인데....이리도 관심이 없을까...언론의 새뇌의 기술이 소름끼치네요....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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