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빨리 선제공격을 하던지 결판을 냈음좋겠다... 확실하게 먼저 때리는넘이 이긴다고 열나게 공격연습해놓고는.....싸움도 먼저 때리는넘이 이긴다....공격이 최선의 방어란말,,,,,방어만하면 지게 되어있다....허구헛날 돈만 뿌리지말고 쳐랑....공격들어오면 방어만 하다가 힘이 다빠져서 지고 말어...그래서 먼저 공격한넘이 이긴다는거다...작성자꽃을 든...작성시간13.02.28
북의 핵시험 성공발표중 "소형화, 경량화"보다 더 의미심장한 것은 "폭발위력 등이 설계값과 일치"했다는 내용이죠. 이번 3차 핵실험 50kt내외의 폭발력는 좁은 영토와 중국,러시아와 인접한 관계로 인해 북한이 테스트할 수 있는 최대치로 보입니다. 그이상의 핵실험은 북한, 중국, 러시아의 주변도시들이 파괴될 수 있죠. 그러나 북한은 이번 핵실험을 통해 200k에서 3Mt의 전략핵무기를 붕어빵 찍어내듯 마음대로 꽝꽝 만들 수 있는 고도의 핵공학기술을 보유하였음을 미국에 보여준 것입니다. 작성자방장작성시간13.02.25
북한 폭발력 추정의 근거가 되는 인공지진 진도에 대한 발표치가 제각각여서 혼란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발표 기준만으로 보면 북한은 1차= 4.2, 2차= 4.7, 3차= 5.1입니다. 이에 반해 미국이 발표한 파키스탄 진도는 4.5, 인도는 4.9로 발표했습니다. 구소련에서 적용한 환산 폭발력으로 보면 북한은 1차=2kt, 2차=12kt, 3차= 45kt이 되며, 파키스탄은 6kt, 인도는 23kt이 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파키스탄 정부는 최대 20kt의 폭발력, 인도 정부는 최대43kt 폭발력였다고 각각 대외적으로 발표 했죠)작성자방장작성시간13.02.25
2004년 부시와 대선전에서 맞붙은 케리 상원의원은 북이 4-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하여 미묘한 파장을 일으킨바 있지요. 대외정책을 주도하는 국무장관이 된 케리는 지금 북핵능력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고 있을까요? 북에 의한 "핵확산"방지를 강조한 케리의 발언에 그의 판단이 스며있네요.작성자방장작성시간13.02.25
내일이면 수첩공주 닥그네가 대통령되는 날이군요..어리석은 백성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그렇게 당하고도 1219의 선택이 닥그네로 되었을 때 찾아온 맨붕..그러나 다시 시작해야겠죠. 우연히 접한 이 카페에 좋은 글 몇개를 읽어보니 힘이 납니다. 신입 인사하고 갑니다..즐거운 휴일 되세요작성자다시시작작성시간1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