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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의 핵시험 성공발표중 "소형화, 경량화"보다 더 의미심장한 것은 "폭발위력 등이 설계값과 일치"했다는 내용이죠. 이번 3차 핵실험 50kt내외의 폭발력는 좁은 영토와 중국,러시아와 인접한 관계로 인해 북한이 테스트할 수 있는 최대치로 보입니다. 그이상의 핵실험은 북한, 중국, 러시아의 주변도시들이 파괴될 수 있죠. 그러나 북한은 이번 핵실험을 통해 200k에서 3Mt의 전략핵무기를 붕어빵 찍어내듯 마음대로 꽝꽝 만들 수 있는 고도의 핵공학기술을 보유하였음을 미국에 보여준 것입니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5
  • 북한 폭발력 추정의 근거가 되는 인공지진 진도에 대한 발표치가 제각각여서 혼란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발표 기준만으로 보면 북한은 1차= 4.2, 2차= 4.7, 3차= 5.1입니다. 이에 반해 미국이 발표한 파키스탄 진도는 4.5, 인도는 4.9로 발표했습니다. 구소련에서 적용한 환산 폭발력으로 보면 북한은 1차=2kt, 2차=12kt, 3차= 45kt이 되며, 파키스탄은 6kt, 인도는 23kt이 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파키스탄 정부는 최대 20kt의 폭발력, 인도 정부는 최대43kt 폭발력였다고 각각 대외적으로 발표 했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5
  • 2004년 부시와 대선전에서 맞붙은 케리 상원의원은 북이 4-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하여 미묘한 파장을 일으킨바 있지요. 대외정책을 주도하는 국무장관이 된 케리는 지금 북핵능력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고 있을까요? 북에 의한 "핵확산"방지를 강조한 케리의 발언에 그의 판단이 스며있네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5

  • 이양반! 도 똥 치울라면~ 참으로 고달프겠따! 웬지 웃는게 웃는게 아닐꺼 같다는... ㅎㅎㅎ...

    잘하면, 회생... 못하면 ?...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3.02.25
  • 미국의 입장
    지금의 대북접근 방식과 관련해서도 페리는 “우리가 희망하는 북한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북한을 인정하고 협상해야 한다”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주문하고 있다.

    작성자 고인돌 작성시간 13.02.25
  • 내일이면 수첩공주 닥그네가 대통령되는 날이군요..어리석은 백성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그렇게 당하고도 1219의 선택이 닥그네로 되었을 때 찾아온 맨붕..그러나 다시 시작해야겠죠.
    우연히 접한 이 카페에 좋은 글 몇개를 읽어보니 힘이 납니다.
    신입 인사하고 갑니다..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다시시작 작성시간 13.02.24
  • 카페 가입회원수가 한 만명은 넘어야 할텐데.....사람들이 연예인이나 딴따라 오디션이나 열광하지....짜증납니다 어떻게 보면 자기들 목숨줄이 달린 일인데....이리도 관심이 없을까...언론의 새뇌의 기술이 소름끼치네요....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3.02.24
  • 북에서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시켜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과 백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는데 크게 공헌한 1만 1 592명의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일군들을 표창하였다(http://www.seoprise.com/etc/u2/900682).
    이번 3차핵시험에 표창자가 무려1만1592명이라고 하니,북측에서의 핵무기제조는 거대한 기간산업으로 이미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네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2.23
  • 즐거운 휴일되시고 ...
    대보름 잘 보내세요.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3.02.23
  • 그래도 우리싸이트 정도 회원이면, 달에 간건 당연히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사람들도 있군요. 아직도 그런 걸 믿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23
  • 참 우리 카페에도 개독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좀 놀랍네요.
    대한민국에 워낙 개독인구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23
  • 좋은 카페군요.귀한 정보 잘 익히겠습니다. 방금 가입했습니다.출석보고 합니다.ㅎ 두루 건승을 빕니다. 그런데 급이나 등업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작성자 제주불한당 작성시간 13.02.22
  • 국내언론이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 가능성을 빌미로 중국을 압박해야 한다고 설레발치지만, 중국은 내심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미국이 2차대전 전범국 일본, 독일에 대규모 미군을 주둔시켜 사실상 점령상태를 지속하고 있는 주요 목적이 이들 국가의 핵무장 저지를 위해서죠. 일본이 핵무장에 6개월 걸린다고 하지만, 미국은 10분내에 일본을 지도에서 지워버릴수 있습니다.. 일본이 여태껏 핵무장 엄두를 못내고 있는 이유입니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2
  • 이젠 미국이 직접 한국정부 자리를 꿰 차네.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2.22
  • 뉴스 듣기가 답답 합니다. 정말이지 이민을 가던지 초야에 묻히든지...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2.22
  • 성김(주한미대사)과 김종훈(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이 두사람의 진정한 조국은 미국이지 한국이 결코 아닙니다. 한국은 단지 그들의 입신양명의 수단에 불과하지요. 고려의 원나라 지배시대로 완전히 회귀한 느낌이 드는군요. '괴뢰'라고 불리는 것도 그나마 많이 봐주는 표현아닐까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1
  • 동북아에서 핵도미노가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일본이 핵무장을 추진할 경우 미국은 주일미군을 동원하여 일본을 재점령 할 것입니다. 일본은 경제봉쇄만으론 핵무장을 저지할 수 없기 때문이죠. 한국은 미군을 동원할 필요없이 경제봉쇄로 간단히 제압할 것입니다. 대만은 더 말할 필요도 없고요. 수구꼴통들이 핵무장을 주장하는데 미국을 너무 모르고 떠들고 있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19
  • 지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州)에 떨어진 운석우로 약 12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운석 파편을 노리는 사냥꾼들이 몰려들어 제 2의 ‘골드러시’를 예고하고 있다.
    운석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다에 한표 ㅋ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2.19
  • 미국은 앞으로 북한의 "비핵화"가 아니라 "비핵산"에 대한 댓가로 대북 경제지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군요. 그 댓가도 무지 비싸겠죠....... ㅉㅉㅉ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19
  • "우리는 미국과의 전쟁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원자탄 추가 제조를 포함한 국방현대화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는 제국주의의 경거망동을 제지하는 억제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 각국혁명에서 인민의 투쟁을 고무할 것입니다." 1964년 10월 16일 중국의 원폭시험 다음날 등소평이 쿠바 공산당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언급한 발언. ('핵무기와 신중국발전역정' 에서) 출처 : http://opinion.huanqiu.com/opinion_world/2013-02/3650323.html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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