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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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이곳에 오네요 ㅎㅎㅎ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자게에서 뵙겠습니다.. ㅎㅎㅎ 오늘 즐거운 성탄절인데 어찌 보내실지... 아무튼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작성자
땡초할배
작성시간
12.12.25
정도회운동자님....님이 올린 글 [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리는 제안]을 [나는 사랑을...]님의 글을 통해 오늘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대충 살펴보니.....우리 카페 방향과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로군요. 그런 글은 박근혜씨 사이트나 또는 님의 개인 블로그에나 올릴 성질의 글로 판단되어 집니다. 즉, 앞으로는 우리 카페에 그런 류의 글이 다시 올라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25
근디 . 오늘은 먼날이다요.. 글이 두개밖에 없다요. 시간 많은게 깐닥 깐닥들 올려 주쇼...
작성자
반도개벽
작성시간
12.12.24
투표지 오늘 자정넘어 소각한다고 합니다.이제 그만 미몽에서 깨어납시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12.24
남의 글을 퍼오시는 분들... 그 원본이 어디에 있는지...그리고 원본 저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게 최소한 출처 링크 주소도 함께 퍼오는 습관을 기릅시다. (출처 링크 주소 퍼오는데 단 2초 정도만 더 투자하면 충분합니다.) 내용만 좋으면....그저 도대체 누구의 글인지도 몰라도 되는 건가요? 원본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조차 몰라도 상관없나요? 왜 그렇게들 남의 글 퍼옴에 있어서 무심하신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24
좋은 기사 소개...오마이뉴스 북한의 식량자급률은 우리의 '세 배'... 정말이야?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7730 IMF 때 외국의 자본에 팔리고 만 종묘회사들의. 사정이 이렇고 보니 이젠 더 이상 그해 수확한 것의 일부(씨앗)를 보관했다가 이듬해 심는 풍경을 볼 수 없다. 이젠 우리의 농부들은 해마다 (금보다) 비싼 종자 값을 치르며 농사를 짓고 있다. 종묘회사들이 개량한 씨앗은 한해 수확으로 그치고 마는 품종들이기 때문에 씨앗을 받아 뿌려봤자 싹이 나오지 않거나 열매가 제대로 맺히지 않기 때문이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24
패권주의 사고에 젖어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작성자
춘초
작성시간
12.12.24
무모한 짓을 했습니다 박정희가 경제 잘 살렸다고 정말 그런줄 알았습니다 박그네 당선은 이런의미 아닙니까
작성자
totxj
작성시간
12.12.24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이라고 할지라도 명시적 출처 링크가 없는 글들은 원칙적으로 우리 카페의 홈피 공지글로 올려지지 않습니다. 출처 링크를 퍼오는 방법: 주소줄에 마우스를 대고 마킹한 다음, 마우스 오른 클릭을 하여 복사하여, 우리 카페의 본문글 밑에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그 작업을 수행하는데 아마 2초쯤 걸릴 것 같네요. 그런데도 원본 출처 링크를 무시하는 게시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카페에서는 원칙적으로 그런 글들의 신뢰성을 매우 낮게 평가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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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페 무기 관련 게시판지기이신 [아무리힘들어도]님 게시판을 [논객님] 게시판으로 이동시켰습니다. 그 의미는....아무리힘들어도 님은 이제 게시판지기이자 우리 카페 논객님이기도 하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위와 같은 조치는 우리 카페 운영진 전원의 합의에 의해 결정되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22
좋은날이 오긴 올까요,,, 정론직필님과 운영진분들께서 해오신 분석들..... 저는 정론직필님 블로그 때부터 봐왔는데 그때부터 1년이 조금 지난듯 하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곧 2013년이군요.... 그리고 조금만 기다리면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된다던 말이 떠오르네요...... 이번 투표를 보고나니....이 사회가 무섭습니다.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2.12.21
벌써부터 박근혜의 권위주의적 통치스타일이 느껴집니다. 국민들이 박근혜에 속았다고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비록 암흑의 5년을 묵묵히 참고 보내야 하지만, 역설적으로 박근혜로부터 미약하나마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히려 걱정되는것은 민주당의 향후 작택일 것입니다. 끝까지 정신못차리고 밥그롯싸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려준 밥상"도 엎어버린 민주당(특히 친노그룹)을 어찌해야 할까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2.12.21
오늘 가입했읍니다. 좋은글이 많네요. 읽어 볼 글이 너무 많습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파란마음
작성시간
12.12.21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에레랄드빛우리
작성시간
12.12.21
여러분들은 멘붕 어떻게 회북 중이신지......
작성자
명박퇴진-안모씨
작성시간
12.12.20
저번에 약속하였던 화풀이 술값 거냥 술로 날리기에는 아깝고 뭔가 의미있는 일에 쓰고 싶은데 운영진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2.12.20
검찰, 경찰, 국정원,선관위까지 한통속인 상황에서, 부정을 안하는게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YTN이 비교적 출구조사가 정확했는데 말이죠,, 투표율이 높은데 야당이 안됐다? 부정선거도 이제는 능력으로 봐야 하는 세상이 온건가요 ㅋ 완성형 도둑국가로의 첫발이군요 ㅋ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12.20
마음을 가라앉히려 해봐도 가라앉질 않네요....ㅠㅠ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2.12.20
하루에도 수십번씩 대선 뉴스와 소식에 접하고......지금은 끝났으니 정말 할일없이 황당한 시간만을 보내고 있는 나의 자신이 황망하군요.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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