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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힘들어도]님에게 쪽지를 보내드렸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1.06
  • 이리 저리 한번씩 읽어보았는데 너무 좋은 기사가 많군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2.11.06
  • 기대 이상입니다.유익한 카페라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중원 작성시간 12.11.04
  • 오늘, 10월 31일 (10월의 마지막날)[훈민정음 한자]책 발송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10.31
  • 배송이 늦어 죄송합니다.
    내일(10월31일)10시에 일괄 발송합니다.
    절판한 제1권 을 요청하신 분이 의외로 많아 늦었습니다.
    제가 집에서 프린터로 제본을 하다보니 좀 더딥니다.
    양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10.30
  • 울까페에 들락거리다보니
    울나라엔 인재들이 참 많은거 가타요.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가요?
    지금은 준난세라 초야에 묻혀지내는중이시가요?
    이수광의 지봉유설 한귀절이 생각남니다.

    "아아, 지금 세상엔들 어찌 또한 이(충무공)와 같은 인물이 없겠는가. 다만 인재를 알아 추천하는 자가 없을 뿐이다"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2.10.26
  • 멕시코 타와나에서 소개받아온 사람이고요 캘리포니아 얼바인에서 거주하고있으며 평상시 이 카페 내용의글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걸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취미는 수쿠버 다이빙/ 산삼 캐러가기이며 북가주로 전복 여행 자주 갑니다. 준회원보다는 정회원이 더 편할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2.10.26
  • 말 없이 삭제하셨군요.
    카페지기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어쩔수 없지만요.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과신은 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단언할수는 없는 상황이니 일단은 좀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리브라 작성시간 12.10.24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에레랄드빛우리 작성시간 12.10.23
  • 개천절 잔치상에 주인은 없고, 단군을 가장한 장사꾼,홍익굿판만 요란하구나
    개천절에는 곰춤을 추어야 옳지 조랑말춤을 추어서야 되겠는가
    이는 단군의 수염을 뽑는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

    작성자 독수리쥐사냥 작성시간 12.10.22
  • 10년 째 지켜보는 중인데, 말들은 많고 피부엔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2012년을 최종 목표 달성의 해로 잡았다더디만, 벌써 그 2012년도 두어달 밖에 안 남았다. 앞으로 길어야 1년내지 1년 반 정도 더 지켜보고 그만 접어야 할지도 작성자 뫼비우스 작성시간 12.10.22
  •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강행?…긴장 고조
    2012-10-22 00:10

    북한이 임진각 일대에 대한 군사적 타격 가능성을 위협한 가운데 탈북자 단체들은 오늘 오전 예정대로 대북 전단을 살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210220758403761
    ---

    "북한군 포병부대 움직임 포착"..軍 최고수준 경계
    연합뉴스 | 입력 2012.10.22 08:50

    정부 관계자는 "민간단체에서 대북 전단 살포를 강행할 태세"라면서 "이날 오전 8시30분 기준 날씨라면 전단을 띄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1022085009699&path=%2Fv%2F§ionName=v
    =========

    정말 미친거 아닐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0.22
  • "北, 임진각 주변 남한 주민들 대피하라"
    이번엔 어떻게 진행 될까요??
    1.꼴통들이 삐라를 날리지 않는다.(날씨 핑계로)
    2.꼴통들이 삐라를 날리지만, 북은 침묵한다.

    여지껏 경우를 봐서 2개 중 하나라 봅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10.19
  • http://m.media.daum.net/media/sisa/newsview/20121017085220884
    36살남자...갑상선암...여관전전 후배가 살고있는 여관방 더부살이 아들(13)과함께 살다가 결국 ....아들만 남기고 ....에공...너무 슬픈 ...ㅠ.ㅜ 눈물만 나네요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2.10.18
  • 소위 "야권 대선후보"들 중 어느 한 쪽을 과도하게 까면서
    다른 한 쪽을 지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미안하지만
    우리 카페가 아닌, 다른 사이트들이나 게시판들을 이용해 주십시요.

    즉, "야권대선후보 단일화" 이전에는.....우리 카페에서는
    일체 그런 활동을 하지 않고자 합니다.

    야권단일 후보가 결정될 때까지는
    그저 조용히 지켜보고자 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0.18
  • 문재인이든, 안철수든...
    앞으로 관련글들이 우리 카페에 올라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두 사람들 모두 까기로 작정하면 무한히 깔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데....
    그런 짓들이 정권교체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

    따라서 우리 카페에서는 후보 단일화가 되기 전에는
    그 두 후보들에 대해 일체의 글을 올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자 합니다.

    내 개인적으로는.....그 두 후보 모두 그저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우리 카페가 지향하는 방향과는 솔직히 거리가 먼 후보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단일후보에 대해서 우리는 지지해야만
    할 입장에 처해 있으므로...단일후보가 결정될 때까지는
    우리는 그 문제에서 초연하기로 하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0.17
  • 어제밤에 글쓰기를 하나 했는데 다 작성해서 미리보기 생략하고 확인 클릭하였더니 그 다음 순간 그 글은 흔적도 없이 찾을 수가 없더이다.
    작성중 자동저장된 글에서도 사라져 버렸고..
    왠 일인지요?
    작성자 영감 작성시간 12.10.17
  • 나는 그저 '실용'이 싫었을 뿐 입니다.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2.10.16
  • 그런데....ㅋㅋㅋ 저는요 카페에 음식이라고 나오는데 이게뭐죠???
    날......먹어라 이건가요 ㅋㅋㅋ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2.10.15
  • 한호석님을 글을 읽으니, 북한군이 철책선을 넘는것이 쉽다라고 썼는데요,, 전방 철책에 있었던 저로써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4m가 넘는 둥그런 철책선을 맨몸으로 어떻게 넘었다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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