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은 빈말이 없다라는 말은 모두 거짓이군요. 여지껏 빈말이 너무 많아 감당하기 조차 힘들군요. 이번에도 또 처단 대상을 발표했는데, 과연 처단 할까요? 그럼, 왜 이렇게 빈말을 무성하게 발표하는 걸까요, 북도 결국은 자국민 단속 차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2.08.01
아직도 달에 갔다는 말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 서프라이즈 입니다. 아직 인간은 멍청하다는 애기와 같은 거죠,, 자기가 보지는 않아도, 뭔가 학술적이고, 권위적인 것이 뒷바침 한다고 하면, 걍 믿어버리지요,, 달구라가 그런 겁니다. 달에 반사경을 달았다는 둥, 저명한 클럽이 그 반사경을 찾는 시합을 했다는 둥. 물리가 많이 변했다는 둥,, 월석을 가져왔다는 둥.. 바꿔서 생각하면, 달구라를 그냥 치겠습니까? .. 저런 것들을 동원 못하는 작자들이 설마, 그런 어마어마한 사기를 치겠어요.. 논리도 필요없습니다. 50년전에 달에 갔는데, 아직도 못가는지 한번만 생각하면 됩니다.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2.07.31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날지 않는다. 새는 온몸이 하나되어 상공을 난다." 좌우익은 없고 옳고 그름만이 존재한다. 맑스는 자본주의가 범죄주의이며 악인데도 인간세상의 사상인 것처럼 승격시켜 비판함으로써 사상을 왜곡시킴. 자본주의는 인간을 돈노예로 만드는 정신에 대한 폭력이며 불법이고 패륜이므로 사상이 아니라 인륜범죄임. 우익은 범죄마피아의 정신을 사상으로 합리화. 우익은 범죄집단일뿐임. 고로 새는 좌우로 날지 않고 옳은 정신으로 상공을 몸과마음이 하나되어 날 수 있는 것임. 인간의 정의와 진실을 상징하는 사람중심사상. 사회적동물인 인간세상에 존재하는 올바른 사상은 사회주의뿐. 작성자국제소식작성시간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