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건 어느날 나의 통장에 알 수 없는 많은 금액이 입금됩니다. 그리고는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자기 실수로 입금이 잘못되었다고 알려주는 계좌로 다시 보내달라고 합니다. 절대로 보내주시면 안됩니다. 해당은행이나 경찰서에 바로 신고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를 캐내어 인터넷으로 나의 명의로 대출한 돈이 통장에 입금된 것입니다. 통장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시면 그순간 나는... .. 그럼 아무것도 몰랐던 나는 고스란히 내 명의로 대출이 된 것이기 때문에 쓰지도 않은 돈을 갚아야 합니다. 조심하시고 꼭 잊지마세요.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게하셔서 당하지 않게 해주세요.작성자라이72작성시간12.08.05
북조선은 빈말이 없다라는 말은 모두 거짓이군요. 여지껏 빈말이 너무 많아 감당하기 조차 힘들군요. 이번에도 또 처단 대상을 발표했는데, 과연 처단 할까요? 그럼, 왜 이렇게 빈말을 무성하게 발표하는 걸까요, 북도 결국은 자국민 단속 차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2.08.01
아직도 달에 갔다는 말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 서프라이즈 입니다. 아직 인간은 멍청하다는 애기와 같은 거죠,, 자기가 보지는 않아도, 뭔가 학술적이고, 권위적인 것이 뒷바침 한다고 하면, 걍 믿어버리지요,, 달구라가 그런 겁니다. 달에 반사경을 달았다는 둥, 저명한 클럽이 그 반사경을 찾는 시합을 했다는 둥. 물리가 많이 변했다는 둥,, 월석을 가져왔다는 둥.. 바꿔서 생각하면, 달구라를 그냥 치겠습니까? .. 저런 것들을 동원 못하는 작자들이 설마, 그런 어마어마한 사기를 치겠어요.. 논리도 필요없습니다. 50년전에 달에 갔는데, 아직도 못가는지 한번만 생각하면 됩니다.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