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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담]님을 우리 카페의 문필가님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모닥불 12.05.03. 19:50
    구담님이 바로 2007년 당시 원문 필자와 동일인이라면야 당연히 찬성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구담님의 언급이 없어 아쉽군요.

    저도 모닥불님과 동일한 생각입니다..

    구담님은 답을 주셔야 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5.04
  • PD의 공세에 이정희 팔목이 잘려 나갑니다.하지만 그들은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잡탕밥은 예상데로 독특한 맛을 내질 못하는군요..
    짜장이면 짜장..우동이면 우동 하나만 제대로 만들어내자..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5.04
  • 오늘은 회원 탈퇴자가 무려 6명이나 되는군요.
    아주 기록을 세우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03
  • [한길]님....운영진의 실수로 님이 강퇴되었습니다.
    동일해 보이는 닉인 [한 길] 회원을 강퇴한다는 것이 그만....
    우리 운영진 측에서 실수를 한 것 같네요.

    거듭 사과 드리고 죄송합니다.
    재가입 해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03
  • 오늘 점심시간에 이-마트에 볼일이 있어 갔더니... 안내방송을 일본어로도 해 주데요?
    언제부터 였습니까?? 당황해 황급히 나오긴 했습니다만 오후내내 맘 꼬릿꼬릿 하네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2.05.02
  • 진보당, 부정선거 확인...당선자는 그대로?
    이청호 "윤금순-이석기-김재연 사퇴해야. 안하면 검찰 고발"
    2012-05-01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6124
    ----------------------

    민노당 아무개 아줌마가 열심히 짬뽕 잡탕당을 만들더니만....
    그 결과가 고작 위와 같은 것인가? ㅉㅉㅉ

    그 당은 결국 내분으로 망하겠군요.
    내분 전문가를 초빙하더니만....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02
  • 자... 카페가 폐쇄된 이후 많이 그리웠습니다. 현재를 바로 읽게 해주는 여러 허심탄회한 목소리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05.02
  • [구담]님을 우리 카페의 문필가님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그래서 따로 게시판을 만들어 드리고자 하는데....
    아직 구담님의 허락이 없어서....못만들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01
  • 일이터진 다면 그 전이나 후에라도 경보가 울릴까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2.05.01
  • 과연 어느때 어느방식으로 타격을 할것이며 그에따른 후과는 어찌 처리될것인지 그것이 문제로다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2.05.01
  • 혹시 예상했던 날짜가 지나가고 있음에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실망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네요. 전체적인 흐름은 변한게 없으니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여기 계시는 정론직필님이나 기타 논객분들이 점쟁이가 아니라 날짜를 맞추기는 불가능합니다. ^^ 아마 점쟁이라 할지라도 북한관련한 것은 맞추지 못할겁니다 ㅎ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2.04.30
  • 오늘인가? .......... @@!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2.04.30
  • 아직도 쥐 소굴은 멀쩡 하군요 ~~~~~~ 작성자 꽃사슴오라버니 작성시간 12.04.30
  • 종일 트렉타 치느냐고 이제야 들여다 보네요

    뭔 소식이 있나해서리 ㅋㅋㅋ.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2.04.29
  • 산책하기 좋은주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세요.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2.04.28
  • 몇일전 일끝나고 숙소에서 동료를 기다리는데 절뚝거리며 올라오더군요 몸이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니 괜찮다는 겁니다.잠시후 식사 하면서 소주한잔 하다보니 동료 얼굴이 창백해 지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다리를 부여잡고 아프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얼른 바지를 걷어보니 세상에 정강이 뒤쪽에 뱀에게 물린 자국이 선명하니 퉁퉁 부어올랐더군요
    119불러 다행히 고비는 넘겼습니다..그 친구 별명을 곰탱이라 지었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8
  • 여러분들.....
    약간명의 수구꼴통스런 시각들에 쉽게 무너질만한 분들입니까?
    그런 일에 너무 열받지 마세요.
    나처럼 글들을 모두 읽지 않고, 극히 적은 수만 읽는다면
    아마도 그런 글 내용이 있었는지 조차도 모를텐데 말입니다.

    그리고.,...과도하다 싶으면....운영진이 알아서
    조용히 처리할 것입니다.

    그냥 덤덤하게 넘어가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28
  • 오랫만에 카페에 올라온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몇몇 쥐새끼들이 카페에 들어와 있습니다...운영진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리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8
  • 태양계 통신(신정모라님) 구속과 관련하여 충주지법 앞에서 5월4일2시 2차 기자

    회견을 가진다고 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림니다.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2.04.28
  • 보건의료원으로용의자김남진동생과용의자이기연동생신고한다 작성자 위화요비 작성시간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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