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3호를 공개 안한 이유를 도대체 알 수 없군요. 그 많은 외신 기자들이 있어는데요, 화면이나 , 사진은 온통 조선이라고 써진 발사체만 보여주는 이유는 또 뭘까요. 결국 쏘긴 쐈는데, 은하3호는 아니거나, 혹은 은하3호는 가짜고, 진짜는 대륙칸도 미사일 실험을 했거나. 이렇게 봐야하는데,그러면 북은 왜 외신기자들을 불러들인 걸까요? 발사 장면을 보여주지도 않을 꺼면서 말이지요, 또 인공위성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석연찬은 걸 보여주면서 기자들보고 만져 보라고 하고 참 , 북미 전쟁은 알쏭 달쏭합니다. 도대체 실체를 모르겠습니다.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2.04.14
선거로 미제가 컨트롤할수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놓은지가 어언 60년이 넘어갑니다. 선거혁명이란 말도 미제 손아귀에 있는 국가라면 그림의 떡일뿐입니다. 빼앗는 놈이 호랑이에서 하이에나로 바뀔뿐이죠.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이 선거로 변할수있으리라 보십니까? 절대 변하지않고, 이것또한 북에서 아주 잘 알고있는 점입니다. 그래서 미제와 맞대결을 하는것입니다. 60년의 세뇌는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닙니다. 이런 시스템은 선거로 파괴되지않습니다. 형태를 바꿔가며 국민들을 세뇌하고 균형을 이루면서 폭발하지않게 다루고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안철수 너무 믿지마세요. 또 실망하지 않으시려면. 작성자늦여름소나기작성시간12.04.12
투표를 한 뒤 현장으로 내려 오는 길.., 충청도의 태생이 창피한 것을 통렬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김종필이, 이회창이, 박근혜의 말빨이 먹혀들어가는 괴상한 고을..., 충효의 고장은 무슨 개떡같은 막 말씀. 한심한 세월을 만들어내는 시대의 반역자들의 양산 고장 충청도. 너무 한심스럽고 부끄럽습니다.작성자수어지교작성시간1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