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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이 오늘 열병식에서 드디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했군요.
    외형상 미국 본토 전역에 대한 타격이 가능한 ICBM이 틀림없습니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2.04.15
  • 북한 평양 열병식 시작 티브이 뉴스(생방송 중계)

    http://sptv.co.kr/
    (다른 방송들은 꺼버리면 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15
  • gjf.. 어제 방문객이 16,736명이나 되네요...
    정론직필님의 명성을 실감합니다.
    작성자 철갑상어 작성시간 12.04.14 'gjf.. 어제 방문객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포커 페이스 ↓ ? ...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2.04.14
  • 은하3호를 공개 안한 이유를 도대체 알 수 없군요. 그 많은 외신 기자들이 있어는데요, 화면이나 , 사진은 온통 조선이라고
    써진 발사체만 보여주는 이유는 또 뭘까요.
    결국 쏘긴 쐈는데, 은하3호는 아니거나, 혹은 은하3호는 가짜고, 진짜는 대륙칸도 미사일 실험을 했거나.
    이렇게 봐야하는데,그러면 북은 왜 외신기자들을 불러들인 걸까요?
    발사 장면을 보여주지도 않을 꺼면서 말이지요, 또 인공위성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석연찬은 걸 보여주면서
    기자들보고 만져 보라고 하고
    참 , 북미 전쟁은 알쏭 달쏭합니다. 도대체 실체를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4.14
  • 우리 카페글들의 조회수도 드디어 1000 조회수를 넘어
    2000 조회수 까지 올라갔군요. ^^

    좋은 일입니다.

    이제 몇만 조회수까지 도달해야 하는데....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14
  • 방문자수가 만명이 넘엇군요~~왓으면 가입들도 하시지~~ 작성자 야인 작성시간 12.04.13
  •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샤우팅한번 해봣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아름다운사람 작성시간 12.04.13
  • 기자년놈들... 오늘 벌떼같이 ~ 달려드는구먼 기래~~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2.04.13
  • 우울한 날이네요, 단박 성공할 줄 알았던 조선의 위성이 ...
    아직은 갈길이 멀고, 자력 생산또한 한계가 있을 꺼라는 생각도 듭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4.13
  • 요즘 컴퓨터 마우스 포인터가 잘 안움직 이내요 이거 누가 제 컴퓨터 조정 하고 있나바요 국정원 에서 ㅎ 작성자 꽃사슴오라버니 작성시간 12.04.13
  • 이번에 야당이 선거에서 참패한 이유는 사실 매우 간단하죠.

    우선, 야당이 그동안에 잘해온 짓들도 없지만...
    그러나 무엇 보다도 너무 지나치게 안이하게 대응해서
    이명박 정부의 실정에 신물이 난 국민들이 지네들에게 무조건 몰표를 던져줄 것이라고
    착각하고 너무 조용히 대응해서입니다.

    그리고 당의 몸집만 불려서 잡탕 짬뽕당만 만들어두면
    저절로 표가 모아질 줄 착각을 한 것이지요.
    국민들을 아주 바보로 알고 있는 야당들...
    특히, 야당 지지자들은 만만한 사람들이 아니지요.

    국민들이 한나라당에 더 많은 지지를 해주어서 한나라당이 대승한 것이 아니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12
  • 글을 퍼오시는 분들에게....
    미안합니다만....마우스로 그냥 북~ 그어서 퍼오기만 하지 마시고
    이왕 퍼오는 김에 글자 크기, 문단 나누기 등도 좀 조정을 해주어서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해주는 고객 서비스 정신을 좀 발휘해 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는 데에는 몇분 밖에 안걸릴 것 같은데...
    그런 정도 서비스도 안해주시려구요?

    남의 글을 퍼온다는 것은 그 글이 우리 카페 회원님들이
    가능한 많이 읽어 보라고 퍼오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글자체가 지나치게 작거나, 문단 나누기 등이 안되어
    글자들이 모두 붙어 있다면....짜증나서 누가 그런 글을 읽겠나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12
  • 아, 허탈한 아침이네요.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2.04.12
  • 선거로 미제가 컨트롤할수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놓은지가 어언 60년이 넘어갑니다. 선거혁명이란 말도 미제 손아귀에 있는 국가라면 그림의 떡일뿐입니다. 빼앗는 놈이 호랑이에서 하이에나로 바뀔뿐이죠.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이 선거로 변할수있으리라 보십니까? 절대 변하지않고, 이것또한 북에서 아주 잘 알고있는 점입니다. 그래서 미제와 맞대결을 하는것입니다. 60년의 세뇌는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닙니다. 이런 시스템은 선거로 파괴되지않습니다. 형태를 바꿔가며 국민들을 세뇌하고 균형을 이루면서 폭발하지않게 다루고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안철수 너무 믿지마세요. 또 실망하지 않으시려면. 작성자 늦여름소나기 작성시간 12.04.12
  • 나꼼수에서 투표율 70% 넘으면 무슨 퍼포먼스를 하느니 마느니 할때 잠시나마 뭔가 바뀌는 분위기인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진 않을것 같네요... 의미없는 헛웃음이 나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2.04.11
  • 투표를 한 뒤 현장으로 내려 오는 길..,
    충청도의 태생이 창피한 것을 통렬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김종필이, 이회창이, 박근혜의 말빨이 먹혀들어가는 괴상한 고을...,
    충효의 고장은 무슨 개떡같은 막 말씀.
    한심한 세월을 만들어내는 시대의 반역자들의 양산 고장 충청도.
    너무 한심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4.11
  • 한 가지 아쉬운 것은....이번 총선에서
    안풍은 없었군요.
    이번 총선에서 안철수가 너무 소극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11
  • 나의 오늘 투표 방법:
    아직 투표소에 가지 않았습니다만 곧 갈 예정입니다.

    우선, 야권통합후보를 최우선으로 나의 표를 던질 것입니다.
    그런 다음 만일 우리 동네에 야권통합후보가 없다면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습니다.

    과거에는 비례대표 후보로 민노당에 표를 던져 왔으나
    이번에는 민주통합당에게 표를 던질 생각입니다.

    왜냐면 그래야만 한 놈이라도 더 민주통합당 구케우원이 늘어나고
    그로써 여소야대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나는 현재까지도 우리 동네 야권 후보가 어느 놈인지
    도무지 알지 못하고 있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놈이 정치를 잘 할 것 같지도 않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위와같이 투표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11
  • 우리 카페 대문에는 1년 12달 365일 내내.....[투표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글귀가 박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카페 회원님들은 투표의 중요성을
    모두 다 잘 아실 것입니다. 신중하게 잘 결정해서 투표하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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