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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공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업해주시기 바라면서..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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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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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간첩.일제간첩. 신고방 하나 마련해주셔요...
운영자님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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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욱님(조종사)서울 구치소로 이감 되었네요...
굳굳하게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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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먼 말이 필요있겠어요
모두다 힘내세요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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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는 자기의 구체적 조건속에서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앞으로 상황에 유의하면서 대응하기로했습니다 문제는 구글을 통하여 공부하는 방법이 있는데 말하기는그렇고 고거 참딱인데 그런생각이듭니다 약 30분간의 명상을해보면 답이나온다고봅니다
작성자
만정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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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며칠전 옥인동 대공분실로 오라해서 이틀간 다시 조사를받앗습니다 핵심은 연방제통일연구회카페였습니다 소위 종북 카페라는곳에서 카페가 폐쇠되고 몇사람이 구속된것을보고 저는 자진 페쇠하기로했습니다 물론 비굴한 것이엿지만 어차피 누군가 위에서 명령한것같앗습니다 주로 주체사상 관련글을 그들은 최고로 두려워한다는것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글을 삭제하였습니다
작성자
만정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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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꿈이 특이해서 올려봅니다.
* 그젯밤 꿈:
자동차 운전사고가 났음을 알고는 얼른 차에서 몸을 뺐습니다.
몸을 빼자마자 '펑'~ ~ ~ ~ ...
돌아보니 바퀴를 포함한 껍데기는 흔적 없이 사라졌지만
뼈대는 앙상하지만 멀쩡하게 서 있습니다.
=> 전하는 메시지는 한 마디로
바퀴를 새로 달아서 알맹이는 쓸 것이니 '껍데기는 가라' ... ㅋㅋ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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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페에는 회원 가입과 탈퇴, 재가입, 재탈퇴를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당초 악의적 목적으로 회원 가입을 하신 분이 아니라면
언제든 가입, 탈퇴, 재가입이 자유로운 곳입니다.
한번 탈퇴했다고 해서....재가입을 망설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이상한 광고를 올리는 자들이나 기타 수구꼴통들만 아니라면 말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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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카페 글들에 랙이 심하게 걸려 있군요.
그래서 한참 기다려야만 글들이 열리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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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페 논객님이신 미리내 1000년님이 자진탈퇴 하셨습니다.
그리고 논객 게시판을 삭제해 달라고 하시는군요.
많이 섭섭하지만....할 수 없군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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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디도스 공격은 아니로군요.
홈피 자체는 열리는 것을 보니....아마 선관위 사이버테러 처럼
디비 연결에서 일부 연결만 끊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 의미는?
아마도 우리 카페에서 일반 국민들이 알아서는 안될
"최고급 국가적 극비정보"가 폭로되고 있는 모양이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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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페가 현재 사이버테러를 당하고 있는가 봅니다.
ㅉㅉㅉ 하는 짓들이라니....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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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카페들도 글들이 잘 안뜨고 있다고 하네요.
다음 카페 전체에 문제가 있나 보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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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남서지방과 서해안에도 계속 눈이 내립니다.
여러분들! 안전운행 하시고 추위에 건강하세요.
작성자
농자천하지대본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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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도 한 마디 합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허허선생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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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글들이 검색이 안되는데요? 10월25일 이전 날자는 검색이 안되요
그리고 필명으로 검색을 해볼려 했더니 그것도 안되네요 좀 수정해 주시면 안될까요?
근데 찾고 싶은 글들은 찾았네요 유명 논객님들 글 모음에서요 ㅎㅎ
작성자
세상만사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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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굶주린 이리님...국보법 재판 있는날 입니다..
전주법원(전북)오후2시..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형 잘할수 있죠..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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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군산엔 눈이 소담스럽게 내리고 있네요..
창밖을 쳐다보며 조선의 하나님에게 소원을 빌어봅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