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꾸준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술김에 남겨봅니다. 알면 알수록 참 뭐 같네요. 그렇다고 자세하게 아는건 아닌데 그 느낌을 알겠다 이겁니다. 참 지랄같다? 이런 느낌? 여기 계신분들께서 말씀하시길...알아서 살아남아라...참 뭐 같은 느낌이네요...불속에 뛰어드는 나방들처럼...행복하시라는 말밖에 할 수 가 없습니다. 작성자스팸좀그만보내라작성시간11.10.03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가 힘들다는 건 상대적인 면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가난하다면 나만 힘들다는 생각은 없어지겠죠. 그속에서도 행복은 있을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그냥 맘이 편해지네요. 오늘 모두 즐거운 상상으로 하루를 보냅시다. 화이팅^^작성자아시나요작성시간11.09.28
아편전쟁전 명,청대에는 세계의 재화,돈을 빨대처럼 빨던 중국이라는 땅덩어리 아편전쟁 패전후 서구세력이 곰쓸개를 초롱초롱 빨리던 중국 ...미국이 망한다고 한국금융이 망한다고 유로가 북망산간다고 너무 호들갑 떠는것 아닙니까 돈이 죽지 사람이 죽나요 에효 사람 주먹쥐고 포효하며 한번 태어나 손펴고 한번 죽는것 그넘의 돈돈돈 미래세대에게 남겨줄껀 돈이라는 탐욕이 아닌 미제축출과 동일노동 동일임금입니다 위생의학 청소부나 치료의학 의사나 ...작성자틈왕작성시간11.09.27이미지 확대
서민들의 경제 체감하는 것은 생활에 필요한 물건 값이 천정 부지로 오를때나 느끼지 않을까요? 카페에서 글을 잘 쓰진 않았지만, 페이스북이나 지인들에게 글을쓰고 암시를 줘도 모두가 시큰둥 합니다. 그나마, 좋은 기업 좋은 사업들을 해서 자기들은 피해 갈 것이라고 믿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이 직장 생활을 하고 조그만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고통을 당하는 선 후만 있을 뿐이지 피해 가지는 않을 정도의 큰 충격 일텐데 걱정 입니다. 그렇다 한들, 풀어나갈 대책이 없으나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 할 것 같네요.작성자화평지인작성시간11.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