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은 아울어 ‘나꼼수’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나꼼수를) 이 사회의 비주류로서 이런 세태를 비판하는 재미 정도로 알면 큰일”이라며 “‘이런 언론이야말로 정론이고 정통이고 주류’라는 걸 내가 평생 쌓아온 학문 세계를 가지고 인증하고 싶어서 왔다”고 밝혔다. 작성자자라작성시간11.10.31
죄송합니다...저도 정회원으로 좀 부탁드릴려고요..낙하산 한번만 태워주세요...ㅋㅋ 이글루때 부터 글만 읽어서 활발한 활동(글을 작성, 댓글작성)이없어서 죄송합니다..사실 저가 많이 무지해서요...여러 논객님들 글보고 많이 깨우치고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정회원이 되면은 한줄 수다는 열심이할께요~작성자jofa2작성시간11.10.30
백성은 하늘이다....ㅎㅎ 스스로 하늘임을 포기하는 멍청한 백성들에게 좋은날은 올수 없습니다.......... 그냥 주면주는데로 쳐먹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일하고 ....ㅎㅎㅎㅎ 그것이 이땅의 백성들이 사는 의무입니다..벽에 똥칠할때까지... 출근시간 맞출려니 시간이 없네요.. 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