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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그동안 꾸준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술김에 남겨봅니다. 알면 알수록 참 뭐 같네요. 그렇다고 자세하게 아는건 아닌데 그 느낌을 알겠다 이겁니다. 참 지랄같다? 이런 느낌? 여기 계신분들께서 말씀하시길...알아서 살아남아라...참 뭐 같은 느낌이네요...불속에 뛰어드는 나방들처럼...행복하시라는 말밖에 할 수 가 없습니다.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10.03
  • 나가수 시청 중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0.02
  • 가을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휴일 편희 시세요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1.10.02
  • 먼 훗날 역사교과서는 지금 이 시대를 이렇게 기록하겠지
    1910-1945 : 일본식민지. 직접지배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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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5-현재 ~~~: 미국식민지시절. 간접지배방식..군사권이외에는 자치허용
    교활한 문화정책으로 한국민 식민지인줄 모르면서 삼..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10.02
  • 우리 카페 랭킹이 팍팍 떨어지고 있군요.
    ㅎㅎ 웬일일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9
  • 눈팅만 몇년째 하다가 가입 했어요. 진정한 보수들은 여기다 계시더군요.
    많이 배울 려고 햇는데 기본이 약하니 따라주지 않네요.
    그래도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게 되어서 마음이 흐믓 합니다.
    작성자 변화무쌍태양 작성시간 11.09.29
  • 눈팅하다가 이렇게 가입했어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상생 작성시간 11.09.29
  • 이글루스에서 이사와서 눈팅만 합니다..좋은글들 잘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그인도 하지 않고 글만 읽다가 오랫만에 로그인을 합니다...
    나의 생각의 중심이 되는 카페 감사합니다...고마워요~
    작성자 jofa2 작성시간 11.09.29
  • 아니...눈팅만 했는데 우등회원 이라니 고마워서 우짠데요....ㅎㅎ
    외국에서 열심히 눈팅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짱구 작성시간 11.09.29
  • 정회원 감사드림니다 늘 눈팅만합니다 컴켜면 제일먼저 이카페부터 검색합니다 작성자 핸섬맨 작성시간 11.09.28
  •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은... 우리 카페의 [각종 의혹 사건들] 게시판에 올리면 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8
  • 윤상원님글 ...........

    아무리 아파트가 남아 돌 지경으로 과잉 공급 됐어도. 맨 빚 투바기 아파트라 안전한 전세가 없답니다. 그래서 전세대란 입니다..... 웃겨.



    이제 공포 마켓팅으로 울거먹은, 수도권에서만 618조 원에 이르는 전세금이 거대 물귀신으로 변해 역전세 대란을 덮칠날도 머지 않았답니다. 2012년 하반기 아파트 마지막 명줄인 역전세 대란으로 아파트 끝장날 걸?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9.28
  •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가 힘들다는 건 상대적인 면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가난하다면 나만 힘들다는 생각은 없어지겠죠. 그속에서도 행복은 있을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그냥 맘이 편해지네요. 오늘 모두 즐거운 상상으로 하루를 보냅시다. 화이팅^^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시간 11.09.28
  • 아편전쟁전 명,청대에는 세계의 재화,돈을 빨대처럼 빨던
    중국이라는 땅덩어리 아편전쟁 패전후 서구세력이 곰쓸개를
    초롱초롱 빨리던 중국 ...미국이 망한다고 한국금융이 망한다고 유로가 북망산간다고
    너무 호들갑 떠는것 아닙니까 돈이 죽지 사람이 죽나요 에효
    사람 주먹쥐고 포효하며 한번 태어나 손펴고 한번 죽는것
    그넘의 돈돈돈 미래세대에게 남겨줄껀 돈이라는 탐욕이 아닌
    미제축출과 동일노동 동일임금입니다 위생의학 청소부나 치료의학 의사나 ...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9.27 '아편전쟁전 명,청대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론직필님도 드디어 조사를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만정 작성시간 11.09.27
  • 자주민보를 통해 우리 카페에 가입하는 회원님들이 있군요.
    자주민보에 우리 카페 관련한 링크글이라도 있는 것일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7
  • 사실.... 어렴풋이나마 뭔가가 온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적지 않을 겁니다. 다만,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여유가 없는 나머지, 감히 준비를 할 엄두를 못 내는 경우가 많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노바스 작성시간 11.09.27
  • 반갑습니다
    늘 눈팅만 해오다가 오늘 비로서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옭토 작성시간 11.09.27
  • 사람은 누구나 자기몫의 걱정과웃음을 가지고 있다는것...
    사람은 누구나 자기몫의 앎과 어리석음을 가지고 있다는것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9.27
  • 서민들의 경제 체감하는 것은 생활에 필요한 물건 값이 천정 부지로 오를때나 느끼지 않을까요?
    카페에서 글을 잘 쓰진 않았지만, 페이스북이나 지인들에게 글을쓰고 암시를 줘도
    모두가 시큰둥 합니다.
    그나마, 좋은 기업 좋은 사업들을 해서 자기들은 피해 갈 것이라고 믿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이 직장 생활을 하고 조그만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고통을 당하는 선 후만 있을
    뿐이지 피해 가지는 않을 정도의 큰 충격 일텐데 걱정 입니다.
    그렇다 한들, 풀어나갈 대책이 없으나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 할 것 같네요.
    작성자 화평지인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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