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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씨가 좋내요 이런날... 사람들과 놀러가고도 싶지만 홀로 볕좋은데 앉아 깊은 사색을 즐기기도 좋은 날이지요 ㅎ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4.24
  • 제가 다니는 노선은 주로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학생들에게 줄기차게 직필님글에서 본퀴즈를 줄기차게 물어봅니다....공산주의 반대말이 무엇입니까..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정답이 절망적입니다...10명물어보면 10명다 민주주의 라고 힘차게 대답합니다....대학을 도대체 왜다니는지....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4.24
  • 여러분들,
    참으로 답답하고, 우리들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시간들이 요즘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냥 이렇게 기다리다 지쳐서 어찌할 수 없는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하고 싶은 말들은 정말로 만은데 해봐야 부질 없는 짓이랍니다. 그런 말을 듣고
    고쳐나가는 사람들이 없기에 그런 것입니다.
    조금더 기다려 봅니다. 세상이 바뀌는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오는지를...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11.04.24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다들~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4.23
  • 도움도 못드리고 눈팅만 하는데 회원 등급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저같이 글재주가 없는사람은 열심히 방문하여
    공부하는것도 나름대로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정론님께 감사 드립니다,,회원 여러분들에게도 안부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야인 작성시간 11.04.23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항상 좋은 정보 옳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 도와주웠던 정론직필싸이트 였는데... 이렇게 카페도 오픈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블로그에서 용가리통뼈로 직필님하고 몇번에 대화 했던적있는데 기억하실지 몰겠네요... 모두 파이팅~ 작성자 알럽-슬라럼 작성시간 11.04.23
  • 질문..댓글 올릴때마다 좌측하단에 파란글씨로 사이버 통신중 이라고 얼마전부터 뜨더군요....이건 무슨 현상인지...이것뿐만 아니고 제콤퓨터가 몇일사이 이상한 현상이 계속 발견 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4.22
  • 철학이 있는 농사꾼 개굴이네집님...
    서프에서 마늘을 판매한다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4.22
  • 다 고것이 사람 팔자여~ 근디 그 팔자도 지가 맹그는 것이제..지가 맨들고 지가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여. 오늘들은 명언하나 ㅎㅎㅎ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4.21
  • 그 숫한 노투사님 들 보다 왜 민들래님과 대화속에서 내 가슴이 그렇게 아팟을까
    우리 노동자들의 미래를 그의 모습에서 찾아낸다 너무나 고맙고반갑다 민들레님
    작성자 만정 작성시간 11.04.21
  • 물가가 살인적 수준입니다. 3아이 키우는데 허리 빠짐니다..

    나라가 어찌 이리 돌아가는지...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1.04.21
  • 민들래님..어제모임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4.21
  • 오랜만입니다.
    다시 한국에 온 사랑비입니다.
    새 글을 작성해서 여기 까페에도 올렸습니다. 많이들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에는 북한사회 실상 게시판에 올렸지만
    이번엔 주제가 좀 다른거라 북한군사력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논객님게시판처럼 제 이름을 걸고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지 못하는 이상
    일단은 주제에 따라 이곳저곳의 게시판에 올릴계획입니다.

    추신 : 정론직필님이 정회원으로 만들어주신만큼 기대를 하시는거 같은데 바쁜 속세의 사정과 부족한 필력으로 글을 자주자주 못올리고 있어 송구스러울따름입니다;;;
    작성자 사랑비 작성시간 11.04.21
  • 만나서 방갑습니다...또다른 세상에 입성 했음다 작성자 광준디요 작성시간 11.04.20
  • 팔팔삼님이 탈북자 이셨군요
    탈북자니 안기부에서 예의 주시하고 있었겠군요
    참 난감합니다.
    서프의 탈북자님의 글을 여러번 읽고 좋은 글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남한의 많은 탈북자들의 생각은 모두 883님 처럼 비슷할까요.. 참 궁금합니다.
    다시 북으로 가고 싶지 않을까요,
    솔직한 탈북자들 글을 읽고 싶습니다. 물론 솔직하게 쓰면 안기부 조사가 오겠지만 말입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1.04.19
  • 오늘 아고라와 서프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새로이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아고라의 50대 선인님 글 링크를 통해서 오신 분들인 것 같습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앞으로 적극적 카페 활동을 기대합니다.
    본문글을 올리고자 하시는 분들은 신청하세요.
    정회원으로 등업되어야만 본문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4.19
  • 반갑습니다. 작성자 황혼의 도야 작성시간 11.04.19
  • 아고라보고 들어왔습니다.
    시간내서 모두 읽어봐야할 글들이 참 많으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기브코리아 작성시간 11.04.19
  • 띵호와~ 띵호와~~ 우리쌀람 띵호와~~~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1.04.19
  • 정론직필을 만나서 영광입니다! 작성자 물구나무 작성시간 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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