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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hsmf-■오늘은 방문하신분이 4,000명이 넘으셨네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4.01
  • 복숭아 꽃이 만발하는 4월이 다가 옵니다.
    그야 말로 여기 저기 ..무릉도원이 될겁니다.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 11.03.31
  • 에헤라 디여~~ 자진방아를 돌려라아하~~~~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1.03.31
  • 뷰스엔뉴스를 보니....나라꼴이 아주 가관도 아니군요. 여러분들...
    지금 경제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거....아시죠?
    자칫 미국이 망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상황도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상황인데도.....바꾸네인지 뭔지 하는 수첩공주라는 여자는
    자기 표관리에만 여념이 없는 모양입니다. ㅉㅉ
    도무지 국제정세에는 문외한이라는 말이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3.31
  •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어요. 4월이 기대됩니다. 모든분 건승하세요..... 작성자 미리수 작성시간 11.03.31
  • 그렇게 기다리던...이제 정말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는것 같네요..봄이네요.. 직필님과 모든 글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늘감사 작성시간 11.03.31
  •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제 글을 퍼가고 있네요... 제가 쓴 글이 인기가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퍼가실때 제가 작성했다는 출처를 남겨주시면 더 감사할텐데....
    앞으론 무한 퍼가기허용이라 해도 출처는 남겨달라는 부탁을 글쓸때 남겨야 하겠습니다. 아직.. 제가 글쓰기가 익숙치 않아서 많이 어설프네요...
    작성자 사랑비 작성시간 11.03.30
  • 축하합니다. 어제 입대했는데~~(울 막내--)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3.30
  • 헉~~상병이다..

    츙~~텽~~ 상병 자라 상병을 명~~ 받았습니다..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1.03.30
  • 본문 게시글을 많이 올리지는 못했지만.....그러나 댓글들을 많이 단 분들도 우수회원으로 등업해 드렸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3.30
  • 출석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 11.03.29
  • 가가챗창이 또 죽었나요? 헐...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3.29
  • 뉴스나 신문상에서 보도하던 방사능에 관한 내용들이 바뀌고 있네요. 며칠후면 한국에서도 요오드 용액이나 마스크가 불티나겠네요.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1.03.28
  • 네이버에서 정론직필님 글 보고 링크 타고 들어왔습니다. 달필이시군요. 많이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작성자 황태구이 작성시간 11.03.28
  • 간만에 서프국제방 가보니 완전 시궁창입니다. 몇몇 익숙한 논객들이 대체 무슨 미련이 있어서 거기에 계속 글을 올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3.27
  • 대북전단 살포 무산....ㅋㅋㅋ 한편의 코미디..니들이 하는게 그렇지..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3.25
  • 봄은 왔으되 봄날 같지 않지만...

    눈비 온 뒤의 갠 날이 해맑아서 참 좋습니다.

    봄볕이 창 밖에서 어서 나오라고 유혹하지만 못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서 바깥으로 나가셔서 봄 햇살을 어루만지세요~

    저도 조금 있다가 청계천 산책이라도 할랍니다.

    오늘은 여러분 모두 다 남은 시간을 봄볕처럼 누리소서~~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1.03.25
  • 무서운 무리들을 피해서 살아온 나날이 부끄럽습니다. 길거리에 나딩구는 깡통이라도 발길질 하면서 그들에게 대항하고 먼발치 벽에대고 목청껏 욕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pyong3109 작성시간 11.03.24
  • 오늘은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저는 돼지뽈을 비롯하여 몇가지 부속 고기집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정확히 15일 전에 남은 국산 고기 다팔고 주문을 했으나 구제역 파동으로 고기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고, 조금전에 마장동 도매업소에 전화를 해보니 이젠 아예 돼지를 잡지도 않고 그 도매집 사장님도 뭘 해야하나 한숨만 쉬고 있더군요. 그러니 저와 같은 업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장사 꽝이라 봐야죠. 수입산을 갖다놔도 장사안됩니다. 구제역 파동이 나에게 직접 타격을 주는군요. ㅅㅂ 가게 헐값에 내놓았습니다. 언제 가게가 팔릴지도 요즘 걱정입니다. 아무튼 더런 세상 만나서 고생만 열나게 하고있습니다. 나 보다 못한 사람들도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11.03.24
  • 출 석 /// 백령도가 어떻게 되는지??? 작성자 미명80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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