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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 11.03.13
  • Now I can't write korean. Good night everybody and enjoy happy sunday. ^^ 작성자 뭉게구름 작성시간 11.03.13
  • 미국이 일본에 항공모함 2척을 파견 구조에 적극가담이란 기사...2척의 항모가 구조에 필요할까요? 한반도 위기설이 기우가 아닌 모양으로 보입니다. 작성자 라할 작성시간 11.03.13
  • TV에서 일본 지진 해일여파로 쑥대밭 된 일본 열도의 모습을 보고 있어도
    한터럭의 동정 또는 측은지심이 전혀 안생기는 내가 비정상인가? 아님 정상인가?

    앗~~언제 진급했지?

    "통일~" 신고합니다.
    상병 라이72이는 3월부로 우수회원으로 진급했기에 이에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1.03.12
  • 스팸메일 자주오시는지요? 저는 아이디가 sex*kore***인지라...장난아니에요 오죽하면 닉네임이 [스팸좀그만보내라] 이겠습니까
    구글에서 제공하는 Gmail도 사용하고있지만 다음은 아이디 바꿀수 없나요? ㅜㅜ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3.12
  • (정론직필을 찾아서) 기사를 읽고 링크 따라 가입했습니다.
    논객의 속시원한 직필에 대리만족을 느끼며...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상띠 작성시간 11.03.12
  • 에미가 일본년 이라, 고향걱정은 되나보지...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1.03.11
  • 그나저나....아무개씨는 오사카가 자기네 고향 동네라서 그런지 일본지진에 아주 재빠르게 반응하여 대책회의를 한다던가 어쨌다던가....구제역에도 좀 그렇게 재빠르게 대처했더라면...그 지경은 안되었을 것 같은데....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3.11
  • 우선 위로의 말을 보냅니다. 뭐라해야 할지... 업보가 시작된 것 일까요? 그들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사죄하고 정당한 대가를 배상했었으면 마음까지도 아팠을 것입니다.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11.03.11
  • 배와 가옥이 영켜서 교량으로 둥둥 떠내려 오네요...집이 둥둥 떠내려오는건 첨봐요..

    아이아버지 입장에서 애들만이라도 무사했으면..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1.03.11
  • 지금 이시각 쪽국 지진 쓰나미로인해 해안에있던 배도 육지로 떠내려오고 지진이 엄청나네요.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 11.03.11
  • 조국이 조국의 미래를 말하다 (강연 전문) http://opinionx.khan.kr/294 작성자 사자평 작성시간 11.03.11
  • 안녕하세요! 정론직필 블로그를 어찌하다가 알게되었고
    블로그를 통해서 이런저런 사회가 어찌 돌아가는지 눈팅만 하다가 바보들의 영문법 사이트를 통해
    제가 여태까지 배우고 이해하지 못했던 영어라는 언어의 기본을 이해할수 있었으며!!
    더 많은걸 배우고파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주라 작성시간 11.03.10
  • 아참 인사를 아직 안 했네요 방금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검색 하다가 어찌하여 정론직필 블로그를 방문 하였고
    바보들의 영문법 사이트를 거쳐 여기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사자평 작성시간 11.03.10
  • 장자연 편지 67통 전문 공개 http://durl.me/6k8jd 작성자 사자평 작성시간 11.03.10
  • 가입 인사 드립니다. 이글루스에서 오래 동안 눈팅해오다가 오늘 두군데(영문법) 가입해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50살에 아빠이고요 참고로 영세한 돼지뽈살(부속)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무지 어렵군요.아시다시피 구제역 때문에 장사 엉망 입니다. 고기 값은 올랐는데 주문해도 잡을 돼지가 없어서 고기 구하기가 힘들고 수입산 좀 받아 놨는데 기존 메뉴에 없는 것 들이라 찾는 이 별로없네요... 고기 있을 때도 잘 안됐었는데 지금은 심합니다 정말로... 이게 누구 때문일까요?...저의 넋두리가 길었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요ㅠㅠ...한강으로 운동하러 갔다가 가게 문 열고 다시 오겠습니다. 꾸뻑ㅎ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11.03.09
  • 늧게 가입인사 드립니다,,벌써 가입햇어야 했는데..

    요즘 들어서 눈이 더나빠졋는지..쳇창도 들여다보는게 어려워서 그냥 글만 읽고 가곤 했습니다

    뜻이 있는분들에 좋은 공간이 생겨서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정론님께 감사드리고,,

    회원님들에 건승을 빌겠습니다
    가입인사방이 없군요
    작성자 야인 작성시간 11.03.09
  • 직필님 카페 만드신다기에 따라온지 꽤 됬지만 가입인사 한번 못했습니다.
    팔팔삼님글에 댓글을 달고 주인장에게 인사를 안하면 실례인 것같아 이제사 인사 드립니다.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그나마 이성과 상식을 지키고 있는 분들이 있기에 다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작성자 중선봉행 작성시간 11.03.08
  • 정론직필님~ 카페 운영하신다는 말씀은 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직필님 블로그는 저의 즐찾목록 중의 하나인데 이제서야 카페에 가입하게 됐네요.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 횐님들의 따뜻한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작성자 라온 작성시간 11.03.08
  • 영문법 공부 시작했슴다...너무 재미 있네요...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반합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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