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손을 들어 눈을 가리면높디 높은 산을 가릴 수 있는 것처럼판에 박힌 일상에 매몰되면세상을 채우는 찬란한 눈부심과신비로운 경이를 보지 못할 수 있다.- 하시디즘 격언,18c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여러 형식의 문장들] 5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여러 형식의 문장들] 4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6 이미지 확대 답글 0 꼴 좋다얼마나 찌질했으면 니들같은 동급에게 통째로 넘기고 개 목줄 아닌 가시사슬 채우려한다조그만한 동정심 없다어차피 두 집단 희망 접었다시내물 조차 막을수없으니내가 변할수밖에.~보기싫은 뉴스보고~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9.15 답글 0 닭이 닭을 먹는다자연 방사가 아닌 닭 가두어서 키우는 양계장에서 먹이 부실하니 영양분 보충하기 위해서 닭이 그 중에서 강한종자가 약한것을 골라서 집중공략 공격 받은것이 죽으면 그것을 먹는다이것의 해결법은 모이를 충분히 준다 즉 약육강식 시절사람도 그럴까요역사기록책 보면 임진왜란때 배고픈 사람이 사람을 사냥해서 먹어다6.25에 빨치산이 죽은 시체을 먹어다이런 기록이 종종 나옵니다중국에서는 흉년이 들면 사람을 사냥해서 먹어다사람도 살기 위해서 각종 먹거리 탐한다그러다 먹을 것 없으면 먹기 위해서 살인 할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15 답글 2 🌿기러기 놀던 연못을 버리고 가듯이 세상 살던 곳을 버리고 간다.짐이 가벼울수록 행동이 자유로울진데스스로 또 얼마나 많은 짐을 짊어지려 애쓰며 살아가는가- 법구경,아라한품 두번째를 읽으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여러 형식의 문장들] 3*<아름다운 최후가 되기 위해서>각자는 각자의 그릇에 맞는 반성과 계획을 가져야만 남은 삶이 그나마 온전해질 것이라는 철리에 대하여 유념하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4 답글 0 진정 국익을 생각하는 이들은 누구인까바로 귀하와 같이 이런글 이런것이 바로 국익을 생각 하지요 고 김대중 고 노무현 대통령은 나라의 재산 펴서 북한에 협력 남북한 공동 사업체 꾸려고 통신보급을 위해서 전국 인터망 설치해서 지금 여러분과 소통하게 된 점 이것이 바로 국익이 아닌까 전세계가 부러워한 남북 공동 사업체을 지옥 억만년의 불지옥에서 고생할 쌍년 박근혜년이 이것을 파괴 그래도 탄핵무효라고 지지 하능 세뇌충들 아직도 박정희을 흠모하는 세뇌충 이야기 달리하면 정치권에서는 국익보다당리강략을 위해서 국익에 관심조차 없다요지금 배추 한포기 14000원 한다요서민들 경제 즉 민생고에 관심 없다요한국은 어려울때 서민들이 나서서 나라 구했다요임진왜란 때 그래고 최근에 1980년에 IMF 일어났을때 전부 귀중품 돌반지 라도 들고 나라 구 했다요 더 이상 재벌들 정치인 믿어서 안된다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14 답글 0 [여러 형식의 문장들] 2*<한번은 필요한 결정>문제는 '성공적인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며 그 험로에 용기 있게 다가서는 도전이며 실천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3 답글 0 🌿 연천군 전곡읍에 일이 있어 왔다가간판이 눈에 띈다.배도 출출한 시간이라문득 짜장면이 먹고 싶어졌다.고추가루도 뿌리고초도 팍팍 쳐가면서 간짜장을 비벼 먹었다.다른 뜻은 없고 그냥 그랬다...맛은 괜찮았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3 이미지 확대 답글 3 [여러 형식의 문장들] 1* 글쓰기는 행복하기도 했지만 과반이상은 고충이었다. 아물다 터져 아픔이 짓무르던 나날이었다.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그렇기에 발버둥치는 역설로서 희망을 확약하다가는 나는 끝내 슬픈 긴장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2 답글 1 <시>시를 짓지 못하는 자들사람에 대한 연민이 없는 자들사회에 대한 책임이 없는 자들나라에 대한 애착이 없는 자들후대에 대한 사명이 없는 자들자연에 대한 감사가 없는 자들자신에 대한 반성이 없는 자들시문에 대한 감화가 없는 자들그밖에 홀로 사위어 가는 자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2 답글 0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과 결단을 내린다.프랑스 철학자인 사르트르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즉, 태어나서(Birth)죽을 때까지(Death)수많은 선택(Choice)이 존재한다는 그런 의미이다.인생을 살면서 사랑의 시작과 끝은 어쨌든 내 선택이다.누군가의 탓으로 돌린다면당장은 마음이 편할지 몰라도계속되면 불평만 남을 뿐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물가 잡는다 말로만 지금 배추 한포기 14000원 한다야당 대표와 대통령 마누라 특검이렇게 싸우지 말고 포항 경주지역에 태풍피해 커디그런것 전부 뒤처리 해야 한다그런데 영국 여왕 사망에 조문 가지 말고 국내 어려운 문제 해결 해야 한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12 답글 1 <시>만사를 푸는 법만사가 다 내 일이다. 내가 나서야한다. 그래야 만인에 이롭다. 이래야 만사가 풀린다. 남북은 하나며 동서는 외따로 아니다. 그래야 만사가 풀린다. 이에 반기를 드는 안팎의 독초들을 가뿐히 짓이기며 저항하는 한줌 너절한 추물들을 사뿐히 예초해야만 만사가 절로 풀린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1 답글 0 https://m.cafe.daum.net/shogun/4rf3/18543?svc=cafeappㄱ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시간 22.09.11 답글 1 러샤군이 전의도 상실하고 무기도 개판인게이번 전쟁으로 드러났고 ㆍㆍ내팽개치고 버린 무기들이 고스란이우크라군 무기로 활용되네 ㅋㅋ누고 ~~ 러샤군 이긴다고 나팔분 위인님들 ㅋㅋ 글쓰기 막아놓고 정론 하자고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시간 22.09.11 답글 0 https://m.cafe.daum.net/shogun/4rf3/18541?svc=cafeapp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시간 22.09.11 답글 1 [나의 문학이론] 169*<문학의 범위>문학은 가급적 이 세상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방향타와 구조선이 되어야한다. 촘촘하게 파고들다 파헤치고 들이대다 까발리며 궁극적인 피안을 제시 유도해야한다. 그리하여 <문학의 범위>란 따로 한정되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한편에 특정적으로 머물러서도 안 되며 편의적으로 국한되어 한가하게 존치되는 영역도 아님은 당연하다. <문학의 범위>란 이 세상 형이상과 형이하를 포괄하는 다이어야 한다. 말하자면, 무경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8 답글 4 "설마했는데"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되자 김제가 '들썩'https://cafe.daum.net/econoone/TxQ0/9398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2.09.08 답글 0 이전페이지 81 현재페이지 82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