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12월의 꽃

    12월에도
    꽃은 더 붉게 피었습니다
    피울 꽃은 피워야 된다는 듯

    아직 남은 서른 날에
    나는 무엇을 피울까요

    애증의 불꽃에 타다가
    촛농같은 눈물 흘리며
    스러질 몸뚱이 지고서...

    꽃은 저마다
    피우는 곳이 적소이고
    피울 때가 적기일 진데

    제철도 모르는 내가 감히
    12월의 꽃에게
    사치스런 연민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22.12.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2.01 '🌸12월의 꽃12월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이 대만 버릴수 없음
    현재는 경제가 우선이라
    대만지역이 공산화 되면 미국이 경제 안보 지키기 위해서 더 많은 액수의 경제적 부담이 가요
    우리나라도 경제적 부담이 가요
    일본도 그렇고요
    동남아 루드도 걍제적 부담이 가요
    결론은 대만이 공산화 되는것을 억제 할것이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12.01

  • [여러 형식의 문장들] 7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30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나를 위해 한 일이
    곧 남을 위한 이로운 행동이 된다는 것은

    남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얻기 전에
    먼저 자기 다스리기를 배워야 한다는 수양修養의 원리가 전개되는 이치를
    이르는 말도 될 것이다.



    백수의 왕인 사자와 범도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무고하게 他생명을 죽이지 않는다.

    스스로 욕심을 다스릴 줄 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1.30 '🌾나를 위해 한 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견강 해지기 위해서
    당연 의사와 약품 병원에 의지 말라
    당연한 결과 입니다
    난 오른쪽 중풍환자 2016년 발생
    그 동안에 현 서양의학 지시 충실이 실행
    그래도 증상은 마찬가지
    그래서 서양의학의 반대로 약품 일절 안 먹고
    소금 먹고 물 마시고 자연요법 먹거리 조절하니
    저림과 떨림증상 고혈압이 없어졌다
    서양의학의 추천약품은 약 팔아먹기 위한 술책이고 소금금지는 돈 벌기 위한 세뇌작전 이다
    병원과의사 약품 의지 말자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11.30
  • 곧 12월인데 크로버(시계풀)
    땡땡합니다
    두게 역어서 손목에 차고 "엇 지금이 몇신가?ㅎ" 어린시절 뛰놀던 들판인데 ....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11.29 '곧 12월인데 크로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70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9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9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8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8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7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열요법
    한의나 민간요법에서 열을 이용하는것은
    쑥을 이용하는 뜸요법
    우리가 운동하는것도 인체에 열발생
    땀이 흠벅 나도록 달리기 하고 나서 약 30분 정도 물 마시고 그러면 대변이 나온다

    몸을 춥도록 하지말고
    차가운 음식류 멀리하고 냉수 마시지 말고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11.27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7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6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5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5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4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묵은 감정인가요?(월드 공놀이)

    배고픈 여행자 허름한 주막에서 요기하는데 왠돌있어 부실한 이빨 망가진 느낌입니다
    같은 노략질 대가들이만 유럽 섬나라 찌그러진 만큼 우리 더욱더 우뚝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11.24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4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3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3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2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소설小雪

    오늘은
    첫눈이 온다는 소설이다.

    하얀 눈 대신에
    비가 오려는 모양이다.

    그렇지,소설에도
    비가 올 수 있는 것이지.

    눈이 아니라 비가 온다고
    小雪이 아닐 순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그것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미 일어난 모든 것은
    인과因果에 따른 참이기에...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1.22 '🍂소설小雪오늘은첫'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2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11.21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견강 해지기 위해서
    당연 의사와 약품 병원에 의지 말라
    당연한 결과 입니다
    난 오른쪽 중풍환자 2016년 발생
    그 동안에 현 서양의학 지시 충실이 실행
    그래도 증상은 마찬가지
    그래서 서양의학의 반대로 약품 일절 안 먹고
    소금 먹고 물 마시고 자연요법 먹거리 조절하니
    저림과 떨림증상 고혈압이 없어졌다
    서양의학의 추천약품은 약 팔아먹기 위한 술책이고 소금금지는 돈 벌기 위한 세뇌작전 이다
    병원과의사 약품 의지 말자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11.21
  • 🍂

    하늘이시여~
    죽는 날까지 신비롭고 경이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다가 가게 하옵소서

    뭇생명 마다 찬탄하고
    만물을 경배하게 하소서.


    일상의 사소함에 감사하고
    평범함이 비범함임을 깨닫게 하소서

    늘 지금 여기를 살아
    모든 일어남은 소멸과 불이不二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존재의 근본 결핍 무상無常을 알아
    모든 집착으로 부터 자유케 하소서

    산자락, 담장 밑을 지나는 한 점 바람이
    잠자는 꽃을 흔들어 봄을 알리듯
    무심히 한 삶을 지나게 하소서.

    -22.11 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11.21 '🍂하늘이시여~죽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이전페이지 81 현재페이지 82 83 84 8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