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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인 정권 전에 숨어 살아도  모자릴판에 매국노의 딸이 대통령 되자 일본 식민지 시절을 찬양하는 글이 많아지 농민들은 쌀을 수탈 당하는 것이 아닌 수출 하는 것이다 식민지 시절 일본인이 우리의 문명 깨워 주었다 농민들이 먹을것 없어 가면서 수출 하는가  일본인이 조선에 와서 보고 놀란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며  
    식민지을 찬양한 쳐 죽일 왜구들이 많아지
    이런 역사 교과서으로 배운 학생들이 선거 연령충

    그러이 역사교육은  중요 합니다
    국가의 기본 이니가
    최근에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 지배을 모른 젊은이들이 있더라고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8.29

  • [나의 문학이론] 141


    *<책의 실체 1>

    거의 모든 책은 설교집이면서 염불집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9

  • [나의 문학이론] 140


    *<표절에 대한 단상 3>

    베껴서 마음이 좋으면 베껴라. 베껴서 마음이 아프면 지워라. 베껴서 마음이 괴로우면 찢어라. 베껴서 심경이 그렇다면 고백하라. 그런 후 펜을 꺾고 독자로 돌아가라. 그러나 베껴도 아무렇지 않다면 알아서 하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8
  • 🌍

    연금술과 철학자의 돌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지.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파울로 코엘류의 <연금술사> 중에서-



    파울로 코엘류의 <연금술사>는
    '자아의 연금술'에 관한 이야기다.
    연금술사는 세 부류가 있다.

    1.연금술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흉내만 내는 사람
    2. 연금술의 언어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따라가야 하는 사실을 알고 좌절해 버리는 사람
    3. 연금술이란 말을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음에도 연금술의 비밀을 얻고, 삶속에서 <철학자의 돌>을 발견해 내는 사람.

    - 이서영 , 감성을 깨우는 책한권의 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8 '🌍연금술과 철학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39


    *<표절에 대한 단상 2>

    진짜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다, 진짜이기 때문이다. 가짜도 가짜와 진짜를 구분할 수 있다, 가짜이기 때문이다. 문학이든 세상이든 진짜와 가짜는 있고, 진위파악도 따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7

  • [나의 문학이론] 138


    *<문화지수의 정체>

    이 나라에는 <문화지수>라는 말이 있을까. 그 뜻을 알며 그 말마따나 그 수준이 얼마만큼 고양되어 있을까. 외국에, 특히 선진국에 어떤 개념이 있어야 우리도 따라 할 수 있다는 추종과 억지가 뿌리 내린지 오래지만 먹고 사는 것과 금전을 한통속 개념으로 묶어두고, 그 확신을 맹종하며 한줌 동전을 짤랑거리기 위해 일생을 건 사람들에게 <문화>니 <문화지수>를 거론하는 일은 불문율이어야 하거나 사치영역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6
  • 🌾

    선하지 않은 행위를
    선행으로 알고

    탐욕스런 행위를
    탐욕이 없는 행위로 알며

    고통으로 가득한 것을
    즐거움으로 아는 사람

    이렇듯
    시비를 가리지 못하는 사람이
    세상에 가득하네.

    -법구경 -
    ~~~~~~~~~~


    🌿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소리만 들으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선하지 않은 행위를 선행으로 알고,
    탐욕스런 행위를 탐욕 없는 행위로 알며,
    고통으로 가득한 것을 즐거움으로 아는
    거꾸로된 삶을 살게 됩니다.

    산란한 마음을
    고요히 가다듬어 보십시오.

    그러면 어느 순간
    사물의 진면목이 오롯이 드러나고
    기쁨이 차 오를 것 입니다.

    - 자운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6 '🌾선하지 않은 행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37


    *<위기를 말하면서 숨는 자들>

    위기는 위기다. 문학의 위기, 인문학의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래 됐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5
  • 🌍

    지난달 영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0.1%를 기록한 가운데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기 위해 슈퍼마켓들이 유통기한을 없애고 있습니다.

    평균적인 가구에서 9만 5천 원 상당의 식품과 음료가 버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음식물 쓰레기와 비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

    소위 대영제국
    자본주의 종주국이자
    영연방本國 꼴이 말이 아니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5 '🌍지난달 영국 소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 있고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5 '🌿제 삶은 이상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물질, 반물질, 비물질, 양자역학 이게 다 무슨 소리인가?
    진동수가 높아지면 물질인 것이고,
    진동수가 낮아지면 반물질, 비물질인 것이다.
    있다가 없어지고, 없다가 있어지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우주는 원래부터 있었다는 것이다.
    생긴게 아니란 말이다.

    우주가 빅뱅으로 팽창중이라고 하는데, 우리 은하계와
    안드로메다 은하계가 50억년 후에 섞어진다는 모순된 말을 왜할까.
    우주가 빅뱅으로 시작했다고 하니까 이런 모순이 생기고
    이 모순을 설명할려고 하니 반물질, 비물질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8.25

  • [나의 문학이론] 136


    *<창작의 고통>

    학문(학습), 사업, 기술, 노동....... 이런 분야는 계획표를 붙여 추진하면 어느 정도 목표를 이룰 수 있고 초과달성도 가능하다. 하지만 창작은 그렇지 않다. 창작의 본령은 계획표를 짠다고 도달할 고지가 아니다. 학문(학습), 사업, 기술, 노동....... 이런 업무는 힘써 닦으면 대개 성취할 수도 있지만, 창작의 첨단영역은 이 계획이 뜻대로 통하지 않고 마음먹는다고 능히 접근할 수 없음이니, 고충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어서 아예 그 자체가 고역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4
  • 🌿

    그러자
    아기를 품에 안고있던 여인이 말했다.
    저희에게 아이에 대해 말씀해 주소서.

    그는 말했다.
    아이란...
    스스로 갈망하는 삶의 아들딸인 것.
    그대를 거쳐왔을 뿐
    그대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예언자 '아이들에 대하여'/칼릴 지브란-
    ~~~~~~~~~

    아이들은
    미래를 살기위해
    미래에서 찾아온 영혼들이다.

    과거만을 살아 온 어른들은
    이해할 수도, 알 수도 없는 영혼...

    몸소 삶을 보여주고
    믿고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만이
    부모와 어른들의 역할이다.


    <삶>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4 '🌿그러자 아기를 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31


    *<창작의 자세>

    죽을 때까지 쓰고, 쓰다가 죽는 포즈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3
  • 🌿

    삶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은
    삶의 본질입니다.

    선명하기를 바랄 때는
    선명하지 못할 때 괴로움이 생겨납니다.
    그러나
    선명하기를 바라지 않을 때
    선명하지 못한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삶이 딱 정해지고
    미래가 확실하며
    혼란스럽지 않을 수 있겠어요?

    그럴 수 없음에도
    그러려고 애쓰는 마음이
    우리를 괴롭게 할 뿐입니다.

    - 법상스님 법문 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3 '🌿삶의 불확실성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30


    *<문학과 인문학이 운다>

    누가, 왜....... 그런가! 누구와 누가....... 어째서! 시인과 작가는 돌아와 펜을 잡고 작품성을 평가 받아라. 사회적 책무라는 것도 있다. 학자들은 거친 황야로 나가 현장성을 체현하고 채록하여 돌아오라. 사회적 사명이란 말도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2
  • 사랑보다 미움이 쉽다.
    배품보다 착취가 쉽다.
    왜일까?
    사람의 문제인가? 하늘의 문제인가?
    -------------------------
    학교, 종교, 철학에서는 수천년간 사람의 문제라고 생각하여,
    여러 해결책을 내놓았지만, 결국 실패하였다고 봅니다.

    지구입장에서 인간이 있는게 득인가? 실인가?
    득이면 남길것이고, 실이면 안남기겠지요.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은 지능이 있고, 생각이 있다고 자부하면서
    바다와 땅과 산, 강은 생각과 의식이 없다?
    지구도 의식이 없을까? 당연히 있지.
    지구가 의식이 있으니 거기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도 의식이 있는것이지요.

    그럼, 우주는요?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8.22
  • 🌍

    해마다 봄이 되면
    꾀꼬리는 희망의 새봄을 노래를 하고

    소쩍새는 밤마다 풍년을 읊어댔고
    뻐꾸기는 알을 낳고 날아갔다.

    뻐꾸기가 알을 낳아 놓은
    둥지 주인 뱁새는
    자기 새끼를 죽인 원수인지도 모르고

    먹이를 물어다 주며
    자기보다도 몸집이 큰 뻐꾸기 새끼가
    너무 대견하여
    죽을 힘을 다해 키워내었다.

    이제는 알 때도 되었건만..
    봄마다 그 새鳥들 노래에
    매번 다시 허망한 희망을 걸어왔다.

    어두운 반도 조선의 밤하늘에
    다시 또 소쩍새가 울어대고 있다.
    솥이 적다고....

    자기 새끼 밀어죽인 뻐꾸기 새끼를
    키워대던 뱁새들은 정신 차렸는가?
    정치새들 울어대는 이 밤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2 '🌍해마다 봄이 되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29


    *<등단과 문단이 문제가 아니다>

    등단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된다. 등단을 해야 시인과 작가이고 하지 않았다고 문인과 문필가가 아니란 게 아니다. 등단했다고 작품이 우수하고 하지 않았다고 열등한 게 아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2

  • [나의 문학이론] 128


    *<문장론 4>

    알맹이 없고 혼이 빠진 돈과 재물은 물려주고 덥석 받는 게 아니다. 잠시잠깐 소유관계가 바뀔 뿐이다. 그러니 공적으로 사고하며 숙고하라. 벌거나 물려받는다고 얼마나 큰 부호가 되겠으며 쥔 것 없는 빈 털털이라 해도 어찌 세끼 밥을 굶겠는가. 대저 부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얼마만큼 먹어야 포식인가. 평생 분쟁과 갈등을 뿌릴 공허한 일에 열중치 말고 그대여 한 줄의 글을 새겨라. 우뚝 선 한편의 시, 산악 같은 한 페이지 문장을 남겨라. 아, 명징한 한 줄의 글이 호흡을 일으켜 생명을 입어야 비로소 세세토록 영생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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