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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2.08.28|조회수1,049 목록 댓글 37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 2.2. 경상도는 전라도보다 무려 13배나 더 잘 산다. 경상도 사람들에게는 전라도 사람들에게보다 무려 13배나 더 돈이 많다.



- ‘나는 사랑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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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2012.08.26 (일 )22:00’

- ‘2.2. 경상도는 전라도보다 무려 13배나 더 잘 산다. 경상도 사람들에게는 전라도 사람들에게보다 무려 13배나 더 돈이 많다.
‘2012.08.26 (일 )22:01’

- ‘<a href=http://blog.daum.net/chemi1st/6756433><u>2.2. 경상도는 전라도보다 무려 13배나 더 잘 산다. 경상도 사람들에게는 전라도 사람들에게보다 무려 13배나 더 돈이 많다.</u></a>’ <br>
‘2012.08.26 (일 )22:01’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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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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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듣기 싫어도 알아야...영호남 지역차이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기사입력: 2012/06/25 [08:31]”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듣기 싫어도 알아야...영호남 지역 차이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기사 입력: “2012/06/25 [08:31]”’
- ‘한국은 세계에서 빈부의 차가 가장 심한 나라들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지역적으로 편중된 나라 중에서도 제일 극심하다.

처음에 나는 빈부의 차이는 많아 보았자 약 두 배 정도 되겠지 했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라고 한다.
즉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13배를 더 잘 산다는 말이다.

나는 전라도가 아니니까 배 아플 것도 없다.
나라가 걱정 되어서 하는 말이다.’ /
‘부의 양극화는 교육의 양극화로 이어진다.
돈 없이는 대학에 갈 수가 없다.
그러니 가난한 집 사람들은 무식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지식은 소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자연히 연속으로 대대로 가난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농어촌에서 의사가 나온다든가 서울 대학에 합격하면 개천에서 용이 나왔다고 한다.
그렇게 드문 현상이다.’ /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대도시들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서울의 경우 부자들이 사는 동네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들을 보라.
한쪽은 거의(( 다 ))(가) 경상도 사람들이다.
다른 한쪽 즉 [달 동네] 라는 곳(에)은 전부 전라도 사람들이 산다.
교육의 질 또한 이에 비례된다.’ /
‘경상도 사람들은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에 요직들에 다 배치되어 있다.
일급 언론들도 이런 지역적 편중이 심하다.
이는 통계이다.
여론도 이들이 만든다.’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222781

- ““올 대선 키워드 공동정부론 확실히 뜰 것”
<직격 시론-2> “경상도 공화국 문제 많다!”
“기사입력: 2012/07/28 [08:44]”
- ‘강성종 박사(FEI 금융경제연구소 고문)는 영호남 지역별 편차에 대해
한국은 세계에서 빈부의 차가 가장 심한 나라들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지역적으로 편중된 나라 중에서도 제일 극심하다.

처음에 나는 빈부의 차이는 많아 보았자 약 두 배 정도 되겠지 했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라고 한다.
즉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13배를 더 잘 산다는 말이다

라고 분석 했다.
이는 권력의 한 지역 편중이 낳은 결과이다.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 Daum 통합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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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불로의 얼치기 글을 비판한다.|딴지일보”
“2012년 7월 8일 8:37 am | 시대정신 작성 | 25개 의견 | 수정 | 삭제”
- ‘그의 주장처럼 이 번 대선에서 박정희 비판이 지나치게 이슈화되는 것은 필자도 바라지 않는다.
일단 대통령 후보로 새롭게 나서는 박근혜는 그 애비와 분리되어 비판 되어야 한다.
필자는 그녀 자신은 너무 무식하여 한국 역사에 관하여서나 자신의 애비에 대한 의미에 관해서나 별 식견이 없는 것 같다.
무식한 사람 데리고 논쟁하는 것만큼 소모적인 것도 없다.
그래서 소모적이라고 한다면 그 것은 인정한다.’



- “강성종 – Daum 통합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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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종 (과학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강성종_%28과학자%29

- “강성종 (과학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강성종 (과학자)
강성종(Kang, Sungzong, 1937년~현재)은 한국인 최초로 네이처지에 논문을 게재한 뇌과학자이다.
막스플랑크 연구소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뉴욕 Biodyne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 “'좌파 과학자' 강성종, 그를 아십니까?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04-11 오후 1:06:54”
- ‘"투자 타령 그만하고 정직하고 아껴서 쓰는 정신을 살려야 한다.
투자는 곧 빚이기 때문이다."
"이명박은 그나마 조금 남아 있는 나라 재산과 금융시장을 재벌과 외국시장에 내놓겠단다.
이명박이 당선되자마자 뉴욕 금융가는 축제 분위기였다.
이유가 뭔가?
한국의 신자유주의적 경제 구도, 특히 금융과 주식 시장에서 국가 경제를 높이겠다는 착상으로는 안 된다."’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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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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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 Daum 카페’
‘팔팔삼 | 조회 921 | 추천 9 | 2011.03.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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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삼 | 조회 1610 | 추천 20 | 2011.04.19. 21:23’
- ‘저의 옳바르지 못 한 개인적인 과거로 인해...
서프에 글을 올랄 때에나..이곳에서나 한국인 행세나.. 조선족 행세를 하였지만...
사실은... 저는 탈북자입니다. /
지금껏 제가 살아온 인생은...솔직한 말로 떳떳하지 못 한 인생이었습니다.
북에서도 잘 못 살았고..남에서도 잘 못 살았고...
그래서... 나는 탈북자라고 말도 못 했습니다. //
작년에...서프에 외로운이리와 푸른늑대로 글 올리고...국보법 조사 받았고..
또한 서프에 탈북자란..닉네임으로도 글을 올렸고...
이번에 883으로 올린 것으로 또 조사 받았습니다..’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북에서의 군 생활과..진급에 관해.. - Daum 카페’
‘팔팔삼 | 조회 1345 | 추천 19 | 2011.04.23. 22:33’
- ‘북에서는..일단 군대 가는 것도 마구 가지 못 합니다.
학교 선생님들의 평정서가 매우 중요하고..
부모님들의 의향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
‘학교 담임 선생이 작성한 평정서에서.. 조직 생활하기에 부족하다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면... 바로 탈락이죠.’ /
‘다음 평정서 통과했다고 해도..부모님들의 의향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가 못 보내겠다면...못 갑니다.’ /
‘다음 외동아들이면..매우 곤란한 처지에 놓입니다.
특히..3대째나 외동아들이라면..백퍼센트 탈락입니다.’ /
북에서는..군대 생활이 10년 (녀자는 7년)인데..왜 나가지 못 해 안달일까?
참고로.. 그곳에서는 의무제가 아닌 자원제입니다./
‘그것이.. 자원제라고는 하나..
솔직한 말로 안 나가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진 사회라 이 것입니다.’ /
‘일단 다른 것 다 제쳐두고라도..
녀자들이 결혼 상대를 고르는 것 중에서.. 가장 먼저 물어 보는 것이 군대 갔다 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
‘대학에 입학해서 못 갔다면 아무 문제없지만...
그것도 아닌 남자가 군대 못 갔다면... 녀자들이 의심하죠.
신체적인 결함이나..정신적인 결함..등등..
한마디로 결혼하기도 힘 들다 이 것입니다.’ /
‘두번째는... 고위 층으로 진입할라고 해도..군대 졸업장이 필수입니다.
공부 잘 해서..대학 바로 들어가는 애들은 대부분 과학자로 되어.. 특급 대우받고 살지만...’ /
‘공부 못 해..학교 생활 내내 선생님들과 부모들에게 구살 먹던 사춘기의 청소년들은...
군대 가서 이름 날릴 기회 밖에는 없는 것이죠.’ /
‘군대 가서.. 군관이 되든..아님 군대 복무 마치고..대학에 진입해서 간부로 진급하든...
큰 인물이 되고 싶은 꿈을 갖고.. 군대로 가기 위해 뛰어 다닙니다.’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북의 녀군에 대해 간단히 ... - Daum 카페’
‘팔팔삼 | 조회 1600 | 추천 16 | 2011.05.09. 20:25’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북의 고난의 행군 시절을 생각하며.. - Daum 카페’
‘팔팔삼 | 조회 1546 | 추천 31 | 2011.05.15. 21:46’
- ‘전에 어떤 분이..저 보고 고난의 행군 시절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였는데..
지금에야 간단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고난의 행군 기간은...정확히 95~98년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많지만...
그 후유증은 2000년 초까지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도 80년대 경제 수준을 회복 못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어쨌든..고난의 행군 기간 동안 북의 현실에 대해서.. 말로나 글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
‘김일성 주석님께서 서거하고..그 슬픔에서 벗어 나기도 전에.. 바로 두해째 자연 재해를 입고...거기에 미국과 그 똘마니들의 경제 봉쇄, 거기에 북이 영 맘에 안 들었던...
중국과 러시아의 외면...’ /
‘특히 중국은 그 기회에 아주 북을 자신들 발 아래 조아리게 만들려고 마음 먹었다는 것은...
북의 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죄송하지만... - Daum 카페”
‘팔팔삼 | 조회 1055 | 추천 16 | 2012.08.24. 13:50’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북쪽의 거주 이전의 제한 - Daum 카페’
‘팔팔삼 | 조회 1209 | 추천 32 | 2012.08.27. 11:30’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 북의 종교적 자유와 그 한계에 대해... - Daum 카페’
‘팔팔삼 | 조회 692 | 추천 21 | 2012.08.28. 12:03’

- ‘세계 아고라 정의 포럼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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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아고라 정의 포럼 | 너무 안이하고 위험한 [안철수의 생각] 1 <펌> - Daum 카페”
‘가로등 | 조회 21 | 추천 0 | 2012.08.14. 11:09’
- ‘우선, 그는 민주화 운동에 몸담지 않았으면서도 민주화를 높게 평가한 점은 높이 살만 하다.
다만, 민주화를 높게 평가한 이유를 밝히지 않아 그의 이런 평가가 자칫 흔들릴 수도 있음은 아쉬운 점이다.
민주화가 경제에 있어서 왜 중요한지 내 견해를 밝혀두고자 하는 바, 그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세계적으로 민주화를 진척시키지 않고도 경제 발전 혹은 경제 번영을 지속한 나라는 없다.
독재국가 중에서 일시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한 나라들은 제법 많았지만, 민주화를 진척시키지 못 하면 머지않아 장기간의 정체 혹은 퇴보를 겪었던 것이 세계사적인 경험이다.
예를 들어, 우리 나라가 경제 개발 계획을 처음 세울 때 그 모델 국가는 파키스탄과 미얀마였다.
당시에는 이 나라들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앞섰지만, 지금은 두 나라 모두 우리 국민 소득의 1/20에도 미치지 못한다.
필리핀은 한 때 우리 국민 소득보다 10배가 넘기도 했었지만, 독재 정권이 장기간 유지되면서 지금은 우리의 1/10에도 미치지 못 한다.’ /
‘우리 나라 역시 독재 정권이 30여 년을 지속했지만, 다른 독재 국가들과는 크게 차이가 날 정도로 치열한 민주화 투쟁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무수한 민주 인사들이 목숨을 잃거나 고문을 당하고 감옥에 가는 등 여러 고초를 겪어야 했다.
심지어 광주 항쟁과 같은 대규모 살상 행위가 독재 정권에 의해 자행됐지만 민주화를 염원하는 우리 국민의 열망을 끝내 잠재울 수는 없었다.
그 과정에서 민주화는 간헐적이지만 그리고 일시적인 후퇴도 없지 않았지만, 점진적이나마 진척될 수 있었다.’
- ‘물론 일반적으로는 군사 정권 특히 박정희 정권이 우리 나라를 도약시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것은 진실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박정희 정권의 경제 정책들은 실패의 연속이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
독재 정권이 30여 년 지속되는 동안 은밀하게 이뤄진 군중 세뇌가 실패를 성공으로 도치시켰을 뿐이다.’ /
군중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가는 이승만의 키가 김구보다 훨씬 더 크다는 나이든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진실은 그 반대이다.
이승만은 160cm 남짓에 몸무게도 50kg 전후에 불과한 반면에,
김구는 180cm 훌쩍 넘는 키에 몸무게가 100kg이 넘는 거구였던 것이다.

왜 이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을까?
이승만은 가까이서 찍은 훤한 모습의 사진을 줄기차게 보도하게 했고,
김구는 멀리 찍은 까만 모습의 사진을 계속 보도하게 했던 것이 국민들의 이런 착각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 2.2. 경상도는 전라도보다 무려 13배나 더 잘 산다. 경상도 사람들에게는 전라도 사람들에게보다 무려 13배나 더 돈이 많다.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 경상도는 전라도보다 무려 13배나 더 잘 산다.
경상도에는 전라도 사람들에보다 무려 13배나 더 돈이 많다.
경상도 사람들에게는 전라도 사람들에게보다 무려 13배나 더 돈이 많다.



- 기사 원문에 오자들이 있어서 수정했다.
1. 동네←“동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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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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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듣기 싫어도 알아야...영호남 지역차이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기사입력: 2012/06/25 [08:31]”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듣기 싫어도 알아야...영호남 지역 차이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기사 입력: “2012/06/25 [08:31]”’
- ‘한국은 세계에서 빈부의 차가 가장 심한 나라들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지역적으로 편중된 나라 중에서도 제일 극심하다.

처음에 나는 빈부의 차이는 많아 보았자 약 두 배 정도 되겠지 했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라고 한다.
즉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13배를 더 잘 산다는 말이다.

나는 전라도가 아니니까 배 아플 것도 없다.
나라가 걱정 되어서 하는 말이다.’ /
‘부의 양극화는 교육의 양극화로 이어진다.
돈 없이는 대학에 갈 수가 없다.
그러니 가난한 집 사람들은 무식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지식은 소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자연히 연속으로 대대로 가난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농어촌에서 의사가 나온다든가 서울 대학에 합격하면 개천에서 용이 나왔다고 한다.
그렇게 드문 현상이다.’ /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대도시들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서울의 경우 부자들이 사는 동네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들을 보라.
한쪽은 거의(( 다 ))(가) 경상도 사람들이다.
다른 한쪽 즉 [달 동네] 라는 곳(에)은 전부 전라도 사람들이 산다.
교육의 질 또한 이에 비례된다.’ /
‘경상도 사람들은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에 요직들에 다 배치되어 있다.
일급 언론들도 이런 지역적 편중이 심하다.
이는 통계이다.
여론도 이들이 만든다.’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222781

- ““올 대선 키워드 공동정부론 확실히 뜰 것”
<직격 시론-2> “경상도 공화국 문제 많다!”
“기사입력: 2012/07/28 [08:44]”
- ‘강성종 박사(FEI 금융경제연구소 고문)는 영호남 지역별 편차에 대해
한국은 세계에서 빈부의 차가 가장 심한 나라들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지역적으로 편중된 나라 중에서도 제일 극심하다.

처음에 나는 빈부의 차이는 많아 보았자 약 두 배 정도 되겠지 했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라고 한다.
즉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13배를 더 잘 산다는 말이다

라고 분석 했다.
이는 권력의 한 지역 편중이 낳은 결과이다.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듣기 싫어도 알아야...영호남 지역차이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강성종 박사 
한국은 세계에서 빈부의 차가 가장 삼한나라중의 하나다.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지역적으로 편중된 나라 중에서도 제일 극심하다. 처음에 나는 빈부의 차이는 많아 보았자 약 두 배정도 되겠지 했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차이는 13:1이라고 한다. 즉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13배를 더 잘 산다는 말이다. 나는 전라도가 아니니까 배 아플 것도 없다. 나라가 걱정돼서 하는 말이다.
 
▲ 강성종 박사   ⓒ브레이크뉴스
부의 양극화는 교육의 양극화로 이어진다. 돈 없이는 대학에 갈수가 없다. 그러니 가난한집 사람들은 무식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지식은 소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자연히 연속으로 대대로 가난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농어촌에서 의사가 나온다든가 서울 대학에 합격하면 개천에서 용이 나왔다고 한다. 그렇게 드문 현상이다.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대도시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서울의 경우 부자들이 사는 동네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를 보라. 한쪽은 거의 경상도 사람들이다. 다른 한쪽 즉 [달 동네] 라는 곳은 전부 전라도사람들이 산다. 교육의 질 또한 이에 비례된다. 

경상도사람들은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에 요직에 다 배치되어있다. 일급 언론도 이런 지역적 편중이 심하다. 이는 통계다. 여론도 이들이 만든다. 

트위터도 경상도출신이 70-80 한다고 알려졌고 전라도는 20-30% 라 고한다. 그래서 내가 트위터에서 암만 떠들어 봐도 안 먹힌다는 것이다. 

나는 아스팔트 도로포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전라도 사람들은 김대중이 대통령 되고 비로서 아스팔트 도로를 처음 구경했다고 한다. 호남고속도로를 말하는 것 같다. 

교육도 없고 앞은 막막하고. 보이는 것은 번쩍번쩍하는 호화판이다. 그래서 여기에 눈이 뒤집힌 교육도 없고 갈 길도 없는 청소년들이 깡패가 된다. 그래서 전라도에서는 양아치 깡패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의왕시 서울교도소를 가보면 안다. 좀 도둑에 사람 투들 겨 팬 청소년의 엄마가 사식이라는 밥을 들고 울고 있다. 어떤 아이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서 소년형무소로 간다고 한다.

내가 지역감정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지 마라. 사실을 알고 개선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글을 쓸 뿐이다.

물론 전라도 출신에도 판검사가 있고 변호사 의사 약사들도 있다. 내가 얘기하는 것은 백분율(%)이다. 

▲ 전라도     ⓒ브레이크뉴스
경상도 사람들은 이권이 있기 때문에 잘 뭉치는데 전라도사람들은 서로 자기들끼리 욕하고 헐뜯는다고 한다. 그것은 미국의 돈없고 교육 못받은 흑인사회를 분석하면 답이 나온다. 그래서 잘 사는 흑인들이 흑인을 더 싫어한다. 교육 못 받고 없는 사람은 우선 인간 구실을 하기 힘들다. 사람의 질이 나빠서 그런 것 아니다. 그런 상황에 있으면 인간은 다 그렇다. 그래서 송나라의 재상 王安石은 窮則為小人泰則為君子(poverty induces moral degradation and wealth helps to maintain their good name) 즉 가난하면 비굴해지고 부유하면 군자가 된다는 말이다.  천년 전에 왕안석은 송나라사람이 비굴해서는 안 된다고 왕에게 올린 탄원서다. 흑인지도자가 나오면 우선 백인이 뭉쳐 그 흑인지도자를 죽인다. 흑인들이 그리로 집결될까 하는 우려에서다. 아니면 흑인 욕하는 흑인을 영웅으로 대접하고 교수도 시키고 대법관도 시킨다. 폭동도 흑인 촌에서 일어난다. 

흑인과 백인 사이에는 이질성이 있다고 하지만 한국은 문화 언어 풍습 모두가 같다. 이질성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서 한국의 이 심각한 이질성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이질성이다. 그래서 우리는 고쳐야 한다. 그것은 강자가 앞장을 서서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폭동밖에 없다. 폭동을 없애는 방법은 폭동주동자들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많이 제거되었다. 그러나 김지하의 말대로 자생적이라는 것이다. 자꾸 나온다. 팔레스타인들이 계속 이스라엘에 대해서 항거하고 지도자가 계속 나오는 것처럼 말이다.

10만명의 동학운동이 일어났지만 일본군이 진압했다. 광주에서 또 피를 흘렸다.

어떻게 해결할까? 방법이 있다. 여기에 제시한다. 미국에는 Affirmative Action Programs 이라는 것을 적용 빈부의 차이를 적게 시켰다. 사전에는 승학고시우대(陞學考試優待)라고 번역한다. 찬조성행동계획(贊助性行動計劃)이라고도 한다.

어떻게 했느냐 하면
 (1) 국민학교에서부터 고교까지 미국 전역학교를 섞어버렸다. 즉 가난한 동네와 부유한 동네 학교를 섞었다. 버스로 날랐다. 가난한 동네 아이들이 부자학교구경을 처음 한 것이다. 반발도 많았지만 교육의 평준화에 기여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크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달 동네 학생과 강남학생을 섞어버린 것과 같다. 부모의 반발을 생각해보라. 이게 공산국가지 민주국가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민주주의의 나라 미국전역에 일어났다. 잘 되였다. 반대하면 공권력으로 처단했다. 
(2) 대학입학은 쿠오타 Quota 제를 실시했다. 돈 없는 흑인 집 아이들의 20%는 무조건 입학을 시켰다. 특히 의과대학 법과대학을 많이 가게 했다. 국가(연방법무성)의 명령이다.
(3) 학자금을 무상 지급했다. 
(4) 취직할 때 이력서에 사진을 못 부치게 했다. 미국사회를 색맹 [Color Blind] 으로 만들었다.
(5) 그래서 똑똑한 백인들이 하위 20%는 희생 되었다. 전체 국가를 위해서는 20%는 희생시켜도 좋다는 것이다. 그래도 너희들은 백인이라는 것이다. 
(6) 그 외에도 약자에 대한 혜택은 많았다.

우리도 이와 같이 하면 된다. 가난한자들에 대한 배려와 지역배려를 강행해야 한다. 
 
내가 속했던 City University of New York 도 원래 무상교육이었으니까 학생도 무조건 다 받아드리라는 정책이었다. 엄청난 시련이 있었다. 그 중 City College 전 세계에서 노벨 수상자를 제일 많이 배출한 대학이지만 화학과에 학생이 4천명이나 되었다. 너무 어려워 다 떨어져 나가서 정상화가 되었지만 학교 질이 나빠진 것은 없다. 일종의 혁명인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선생들이 좀 곤혹을 치렀을 뿐이다. 얼마 기간 동안. 한국문제 이렇게 풀어야 한다.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제시해보라. 환영한다.iagen@gmail.com" style="font-size: 9pt; color: rgb(0, 0, 0); ">iagen@gmail.com
 
*필자/강성종. 박사. FEI 금융경제연구소 고문.
 
 * 주요 약력 

한국인 최초 세계적 과학잡지 <네이처>에 논문 게재(제1저자-1969,1970년) 
전 미국 뉴욕시립대학 마운트사이나이 의대 교수(1968-94) 
전 독일 막스프랑크연구소 교수(1975~78)
전 서울대 AID교수(78-79) 
전 중국 천진대학 자문교수(86-94) 
전 한효과학기술원 원장(89~95년)
현 뉴욕 Biodyne Research Center 연구소장(치매/우울증) 
  요즘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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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25 [0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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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07 1인 당 소득이 영남이 2447만원/1년이라는 것은 현재에 벌고 있는 돈만입니다.
    이제까지 모아 놓은 그래서 땅도 사고 집도 사고 그리고 공장들도 짓고 도로들도 닦아 만들어 내고 다리들도 놓고 그리고 시설들도 만들고 이런 돈, 이런 부동 재산들까지 다 포함해야 합니다.
    경상도 기업들인 삼성, LG, ...의 총 기업 가치까지도 다 포함해야 더 정확해집니다.
    전라도 기업들인 ...의 총 기업 가치까지도 다 포함해야 더 정확해집니다.
    경상도, 전라도에 지원해 온 정부의 예산 총 금액 돈들까지 다 따져야 더 정확해집니다.
    그러면.
    전라도에 있는 돈:경상도에 있는 돈=13:1이라는 말이 맞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잿빛 하늘 | 작성시간 12.09.11 뭐 경상도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많긴 하니, 그렇게 본다면 아주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겠군요.
    정 확인해보려면 이것저것 통계 더 찾아볼 수 있겠는데, 요즘 정신이 없어서... 언제 시간이 되면 찾아볼 만한 주제긴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12 경상도는 강원도 수준의 가난한 산촌들 투성이었고 공장들도 없었고 도시들도 없었고 인구도 적었습니다. 그랬었는데.
    경상도는 박정희 정권의 집중 지원 특혜들을 받아서 대규모 공업 단지들이 왕창 생겨 나고 조그만한 군들까지 (도)시들로 크게 발전했고 인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남 한국에서 도시들이 가장 많은 도 지방이 경상도일 것이고 경기도 이상일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12 지배 층들은 피지배 층인 서민들( 계층)을 먹고 살기 바쁘게 만들고 생업에 얽매이게 해서 정치 활동들을 할 여유와 여력을 없애 버려 정치 력을 약화시켜 소시민, 우민, ...으로 만들어 손 십게 지배해 오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12 언제 시간( 여건)이 되어 찾게 된다면; 우리 정론직필 카페에도 올리시면 더 좋을 것 같고, 올렸다고 저에게 알려 주시면 저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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