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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12.08.28| 조회수985|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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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30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 누구.
    어디 분인지 모르는 김돌팔님(에게서)보다도 경상도 분인지 알게 된 김돌팔님에게서 더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정감. 호감. 좋은 느낌.
    경상도 사람들 중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막연한 말보다도.
    경상도 사람들 중에도 구체적인 예로 김돌팔님 같은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구체적인 말에 한결 더 믿음이 갑니다. (더 )실감이 납니다.
    김돌팔님 같은 분도 계시구나! → 경상도 사람들 중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 작성자 컨츄리 작성시간12.08.29 전라도는 정의를 추구하는 반면
    경상도는 자신들의 이익 유무에 따라 정의가 주어진다
    즉 자기 이득에 부합되면 정의는 사라지면서 자신들의 주장이 정의가 되는 것이다
    신기하게도 그런면에서 잘 뭉친다 유전자가 그렇게 된듯하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30 경상도 사람들은 비경상도 사람들에 비하여 두드러지게 신라 시대부터 정치적 인간(호모 폴리티쿠스?)들인 것 같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신라 시대부터 (국력이 )가장 약했어도 정치적 운이 좋아서 그리고 비겁하고 비굴하며 나라와 겨레를 팔아 먹는 나쁜 짓들을 많이 했어도 (정치적 운이 좋아서 )정치적 판단과 정치적 선택을 잘 한 결과가 되어서 지배 층으로 지배 계급으로 지배 세력으로 지배 성씨들로 신라 고려 조선 한국 시대까지 계속해서 끝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2 목포에는 가 본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부산에는 가 본 곳이 한 곳 정도 밖에 없는데 다른 볼 일을 보러 가는 길에 잠깐 동안 스쳐 지나 간 정도이고 해운대 등 부산의 바다 가에는 가 본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못 가 보았으니, 가 보아야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6 전국의 팔도를 두루 다녀 보고 경상도에도 가 본 사람들은:
    경상도가 다른 도들보다 훨씬 더 잘 산다는 것을 금새 알아 차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경상도는 다른 도들보다 훨씬 더 잘 삽니다.
    그렇게 표(시)가 확 날 정도로 경상도 다른 도들보다도 월등하게 더 잘 살고 특히 전라도와는 비교도 안 되게 잘 삽니다.
    경상도가 그렇게까지나 잘 살게 된 것은 순전히 영남 패권주의 추구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경상도와 경상도 사람들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잿빛 하늘 작성시간12.09.06 혹시 통계가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6 저는 글 쓴 이가 아니라 글을 옮긴 이(=퍼 온 사람)에 지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통계를 보지도 못 했고 그 통계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보지 못 해서 그 통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통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믿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6 왜냐 하면.
    이 글의 필자인 강성종 박사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가 있고 (세계에서 가장 )공신 력이 있는 과학 잡지인 네이처 지에 무려 2번씩이나 논문들이 게재된 세계적인 과학자입니다.
    통계 등의 자료들을 보고 확인해서 근거로 삼아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은 과학자의 기본들 중 기본입니다.
    과학자는 정직해야 합니다.
    과학자는 다른 직업인들 중에서는 물론이고 학자들 중에서도 가장 정직한 편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강성종 박사가 정확한 통계를 보고 확인해서 이 글을 썼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잿빛 하늘 작성시간12.09.07 혹시나 싶어 찾아봤는데, 아닌 것 같네요.
    2010년 통계청 조사결과(http://www.index.go.kr/egams/stts/jsp/potal/stts/PO_STTS_IdxMain.jsp?idx_cd=1008)를 보면, 영남(경북+경남+대구+부산+울산) 지역 총생산이 314조 9780억원, 호남(광주+전북+전남)이 118조 5330억원.

    일단 경상도가 3배 잘 사는 것 같지만.... 1인당 소득으로 나눠보면 별로 그렇지도 않네요.
    역시 통계청 2010년 자료(http://www.index.go.kr/egams/stts/jsp/potal/stts/PO_STTS_IdxMain.jsp?idx_cd=1007)를 인용합니다.
    영남(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1286만 8000명, 호남(광주+전북+전남) 506만명.

    계산해보니 1인당 소득이 영남 2447만원, 호남 2342만원.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7 그런 방식으로 계산해 낸 자료들도 참고해서 다방면으로 다양하게 생각해 보면 더 좋습니다.
    그러니.
    (잘 )참고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7 잘 산다는 것은 재산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잘 사느냐 하는 것은 동산들과 부동산들인 재산들의 총 량을 금액으로 환산하여 총 금액으로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잘 사는지를 알려면; 벌고 있는 돈만을 따져서는 안 되고, 벌어 놓은 모아 놓은 돈까지도 다 따져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7 1인 당 소득이 영남이 2447만원/1년이라는 것은 현재에 벌고 있는 돈만입니다.
    이제까지 모아 놓은 그래서 땅도 사고 집도 사고 그리고 공장들도 짓고 도로들도 닦아 만들어 내고 다리들도 놓고 그리고 시설들도 만들고 이런 돈, 이런 부동 재산들까지 다 포함해야 합니다.
    경상도 기업들인 삼성, LG, ...의 총 기업 가치까지도 다 포함해야 더 정확해집니다.
    전라도 기업들인 ...의 총 기업 가치까지도 다 포함해야 더 정확해집니다.
    경상도, 전라도에 지원해 온 정부의 예산 총 금액 돈들까지 다 따져야 더 정확해집니다.
    그러면.
    전라도에 있는 돈:경상도에 있는 돈=13:1이라는 말이 맞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잿빛 하늘 작성시간12.09.11 뭐 경상도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많긴 하니, 그렇게 본다면 아주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겠군요.
    정 확인해보려면 이것저것 통계 더 찾아볼 수 있겠는데, 요즘 정신이 없어서... 언제 시간이 되면 찾아볼 만한 주제긴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12 경상도는 강원도 수준의 가난한 산촌들 투성이었고 공장들도 없었고 도시들도 없었고 인구도 적었습니다. 그랬었는데.
    경상도는 박정희 정권의 집중 지원 특혜들을 받아서 대규모 공업 단지들이 왕창 생겨 나고 조그만한 군들까지 (도)시들로 크게 발전했고 인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남 한국에서 도시들이 가장 많은 도 지방이 경상도일 것이고 경기도 이상일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12 지배 층들은 피지배 층인 서민들( 계층)을 먹고 살기 바쁘게 만들고 생업에 얽매이게 해서 정치 활동들을 할 여유와 여력을 없애 버려 정치 력을 약화시켜 소시민, 우민, ...으로 만들어 손 십게 지배해 오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12 언제 시간( 여건)이 되어 찾게 된다면; 우리 정론직필 카페에도 올리시면 더 좋을 것 같고, 올렸다고 저에게 알려 주시면 저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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