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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1년 침묵 깬 '외교 천재' 김현종, 그는 지금 어디에?/독립지사 후손이 반지하 쪽방에? "여든 넘어 좋은 집에서 살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26.06.11|조회수352 목록 댓글 6

"마침내"... 1년 침묵 깬 '외교 천재' 김현종, 그는 지금 어디에?

https://www.youtube.com/watch?v=IJNh694F9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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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주의) 독립지사 후손이 반지하 쪽방에? "여든 넘어 좋은 집에서 살 줄이야..." 독립유공자 손자녀 울린 보훈보금자리 프로젝트 #명받았습니다 #현충일 #이재명대통령

2026. 6. 5.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이들
그리고 그 희생을 기억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일,
그것이 바로 ‘보훈’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국가의 시선이 닿지 못한 곳에는
외롭게 살아가는 영웅의 후손들이 있었습니다.

“독립운동가는 옛날 역사로 흘러가 버렸거든...”

모든 것을 조국에 바쳤기에 후손들에게 대물림된 고단함
쪽방, 반지하, 고시원 속에서도 자긍심 하나로 버텨온 시간들...

광복 80주년,
사각지대 없는 확실한 보훈을 위해 국가보훈부가 움직였습니다.

“법만 바라보고 기다릴 게 아니라 지금 바로 시작해 보자”

🏠 주거 취약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보훈 보금자리’ 프로젝트

📌 데이터 속 2만 2천 명의 이름
📌 주거급여에 의지하던 4,500명의 후손
📌 반지하와 쪽방 속에서 찾아낸 130여 명
📌 가장 시급했던 20명의 새 보금자리

국토부, LH, 지자체까지
끝없이 문을 두드리며 발로 뛰기 시작한 공직자들
마침내 열린 기적의 문!

“우리 대상자분들께 집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

독립선언서를 찍어내며
독립의 불꽃을 퍼뜨린 강재 신숙 지사의 후손
의병장 유인석 지사의 정신을 이어온 후손

그들에게 찾아온
조금 늦었지만 따뜻한 국가의 손길

“팔십 넘어서 노년에
이렇게 깨끗한 집에 산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
“희망을 갖게 해주시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까지 갖춘
고령자 맞춤형 보금자리
그리고 청소, 말벗, 병원 동행까지 이어지는
보건 재가 서비스
공간만 마련하는 행정을 넘어 삶의 온기까지 채우는 보훈

도합 69년의 경력! 국가보훈부 베테랑 듀오
김상희 과장과 김진숙 사무관

묵묵히 영웅과 후손을 위해 걸어온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당연한 일상은
누군가의 당연하지 않았던 희생 위에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영웅과 그 후손들을
따뜻한 존경 어린 눈빛으로 예우해야 할 시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nFgGzf1i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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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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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26.06.11 조선도 전쟁특수를 누리고 있는데 한국도 거기에 다리를 담그는 현상이 보인다. 지금 조선은 한국이 베트남 전쟁으로 돈을 번 것같이 이란과 러시아의 전쟁으로 거대한 돈을 주워 담고 있다고 한다. 한국도 거기에 발을 담구는 행태를 보여주리라 보는데 매우 자주적 이어야 한다는 거다.전쟁은 장기전으로 가면 미국의 필패로 귀결되는데 그걸 피하려 하지 않고 못이긴 척 나불댄다. 전쟁이 싫다면서 주댕이 질만 하는 거지만 암묵적으로 장기전에 들어간 거다.러시아에 비하여 엄청난 손실이 불을 보듯 정해진 것인데 보급 문제가 비용 차이를 내기에 그 주변국에서 생산을 하지만전쟁이 격화되면 그 주변국은 파괴되리라 본다. 전방 보급 선을 파괴 차단하는 게 전투의 기본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보여진다. 여하튼 조선은 모처럼 경제 방면에 엄청난 부를 쌓고 있다고 보여지고 인민 군이 생산 건설 현장에서 전쟁을 하듯 건물 탑을 쌓아 올리는 현상과 발전설비가 전력을 엄청나게 생산하여 그 밝은 야경이 한국을 따라가는 모습이다.핵을 보유함으로써 국방이 튼튼하다고 자신하면서 군이 경제현장에 나타난 것은 빈틈없는 생존경쟁을 하는 것 같다.1년에 1만 세대에게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게 대단하다.
  • 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 작성시간 26.06.11
    아마도 앞으로 더 놀라운 북한경제 발전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인류사 유래없는 군사겁박과 경제제제 속
    국가존립의 위기에서 고난의 행군을
    이어온 북한 인민들이 풍요로운 물질문명을
    누리게 될지...같은 민족으로써 그러길 바랍니다.

    그들은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 작성시간 26.06.11
    그리고 미이란전쟁에서
    이란은 어설픈 타협보다는 이번에
    아예 중동미군기지들을 싹 제거해 버리고
    미군이 다시는 중동에 발을 디딜 생각조차 못하게 할 생각인 것도 같습니다
  •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26.06.11 러중과 등 거리 외교를 한다는 것은 조선의 상품이 만만치 않게 잘 먹힌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일단은 전쟁무기 수요가 전장에서 성능을 잘 발휘한다고 보여진다. 물론 자기기술이 아닌 위탁기술에 의하여 분업생산이 된다면 엄청난 군사기술도 습득하리라 보여지고 많은 과학 기술자들이 양성돼서 파견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한국이 미국을 배운다고 무작정 따라하기를 하다가 그들의 빈틈을 채워주면서 각광을 받듯이 조선도 그런 단계를 가진 게 아닌가 한다. 조선의 위상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마당에 예전처럼 탈북자들이 많지는 않은 모양이다. 엄청난 조선인이 살 길을 찾아서 조선탈출을 하던 시대가 저물어 가는 모양이다. 한국은 광복 이래로 미군정 아래에서 미군의 폭정에 시달리면서 자유를 읊어 대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한 속국 같은 행태를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성조기와 깨스라엘 국기를 들고 거리를 점령하면서 보수라는 탈을 쓴 가짜 보수가 지금도 나부랑 대면서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살아 남기 위해서라고 정당성을 풀어 놓지만 역사는 호수같이 머물지 않고 아니 호수라 해도 반드시 그 순환고리가 있어야 정상이다. 사람마다 메모리 칩을 어떻게 운용 하느냐에 따라서 양자역학적 미래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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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혜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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