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마침내"... 1년 침묵 깬 '외교 천재' 김현종, 그는 지금 어디에?/독립지사 후손이 반지하 쪽방에? "여든 넘어 좋은 집에서 살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1
    주거 취약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보훈 보금자리’ 프로젝트에 법률개정전
    솔선수범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높이 삽니다

    국가가 진즉 했어야할 일을 이제야 하네요

    빠른 시일내 대상자 모든 분들께
    혜택이 돌아가게 지혜를 모아가길 기대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6.06.11 조선도 전쟁특수를 누리고 있는데 한국도 거기에 다리를 담그는 현상이 보인다. 지금 조선은 한국이 베트남 전쟁으로 돈을 번 것같이 이란과 러시아의 전쟁으로 거대한 돈을 주워 담고 있다고 한다. 한국도 거기에 발을 담구는 행태를 보여주리라 보는데 매우 자주적 이어야 한다는 거다.전쟁은 장기전으로 가면 미국의 필패로 귀결되는데 그걸 피하려 하지 않고 못이긴 척 나불댄다. 전쟁이 싫다면서 주댕이 질만 하는 거지만 암묵적으로 장기전에 들어간 거다.러시아에 비하여 엄청난 손실이 불을 보듯 정해진 것인데 보급 문제가 비용 차이를 내기에 그 주변국에서 생산을 하지만전쟁이 격화되면 그 주변국은 파괴되리라 본다. 전방 보급 선을 파괴 차단하는 게 전투의 기본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보여진다. 여하튼 조선은 모처럼 경제 방면에 엄청난 부를 쌓고 있다고 보여지고 인민 군이 생산 건설 현장에서 전쟁을 하듯 건물 탑을 쌓아 올리는 현상과 발전설비가 전력을 엄청나게 생산하여 그 밝은 야경이 한국을 따라가는 모습이다.핵을 보유함으로써 국방이 튼튼하다고 자신하면서 군이 경제현장에 나타난 것은 빈틈없는 생존경쟁을 하는 것 같다.1년에 1만 세대에게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게 대단하다.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1
    아마도 앞으로 더 놀라운 북한경제 발전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인류사 유래없는 군사겁박과 경제제제 속
    국가존립의 위기에서 고난의 행군을
    이어온 북한 인민들이 풍요로운 물질문명을
    누리게 될지...같은 민족으로써 그러길 바랍니다.

    그들은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1
    그리고 미이란전쟁에서
    이란은 어설픈 타협보다는 이번에
    아예 중동미군기지들을 싹 제거해 버리고
    미군이 다시는 중동에 발을 디딜 생각조차 못하게 할 생각인 것도 같습니다
  •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6.06.11 러중과 등 거리 외교를 한다는 것은 조선의 상품이 만만치 않게 잘 먹힌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일단은 전쟁무기 수요가 전장에서 성능을 잘 발휘한다고 보여진다. 물론 자기기술이 아닌 위탁기술에 의하여 분업생산이 된다면 엄청난 군사기술도 습득하리라 보여지고 많은 과학 기술자들이 양성돼서 파견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한국이 미국을 배운다고 무작정 따라하기를 하다가 그들의 빈틈을 채워주면서 각광을 받듯이 조선도 그런 단계를 가진 게 아닌가 한다. 조선의 위상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마당에 예전처럼 탈북자들이 많지는 않은 모양이다. 엄청난 조선인이 살 길을 찾아서 조선탈출을 하던 시대가 저물어 가는 모양이다. 한국은 광복 이래로 미군정 아래에서 미군의 폭정에 시달리면서 자유를 읊어 대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한 속국 같은 행태를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성조기와 깨스라엘 국기를 들고 거리를 점령하면서 보수라는 탈을 쓴 가짜 보수가 지금도 나부랑 대면서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살아 남기 위해서라고 정당성을 풀어 놓지만 역사는 호수같이 머물지 않고 아니 호수라 해도 반드시 그 순환고리가 있어야 정상이다. 사람마다 메모리 칩을 어떻게 운용 하느냐에 따라서 양자역학적 미래가 온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6.06.11
    댓글 이모티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