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가 이러면 안 되는데".. 청와대발 첩보! 이재명, 손가혁 손절처럼 큰 결단 준비? 충격
청와대 핵심 고위관계자가 장윤선 기자를 통해 "민주당 제정신 아니다, 병에 걸렸다", "2007년 정동영 대패 참사 재현"이라며 당 지도부를 향해 날 것 그대로의 극언을 퍼부은 것은, 당청 관계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파국에 이르렀음을 알리는 최후통첩입니다.
"경선 1등 하면 대통령 되는 줄 아냐", "솥단지 파이를 쪼개기만 한다"며 직격탄을 날렸지만, 정작 방구석 SNS로 코어 지지층을 도륙하고 갈등을 키운 주범인 청와대가 당을 향해 "제정신 아니다", "팬덤에 눈이 멀었다"고 훈계하는 꼴은 유체이탈 화법의 극치입니다. 서로를 향해 손가락질하며 자멸로 치닫는 당청의 치킨게임은 결국 김민석 지도부 붕괴와 비대위 전환이 초읽기에 들어갔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00:00 "제정신 아니다"… 민주당 지도부의 오만과 착각을 직격한 청와대.
00:25 당 쪼갤 생각만 하다 2007년 정동영 대패 참사를 재연할 위기.
00:56 팬덤에만 취해 대통령도 국정도 안중에 없는 여당의 자멸적 행태.
01:32 김민석의 무리수가 대통령 의중으로 오인되며 부른 지지율 동반 하락.
02:01 대표의 전횡과 대통령 뜻을 분리해 끊어내지 못하는 딜레마.
02:17 전당대회 당시 특정 후보 밀어주기가 낳은 거센 역풍과 균열.
02:41 정청래를 억지 공격하다 오히려 지지율 46%까지 끌어올린 자충수.
03:06 화합 대신 내부 고발전 일삼으며 자기 정치에 매몰된 지도부.
03:24 당대표의 사욕에 대통령을 방패막이로 팔아먹는 위험한 도박.
04:03 당심 수습 못 하고 엇박자 내는 김민석 체제를 향한 청와대의 우려.
04:38 무의미한 TF 남발과 자리 나눠먹기로 보여주기식 쇼에 치중.
04:55 비판에 화부터 내며 불통으로 일관해 돌아선 지지층의 민심.
05:17 김지용 인선 논란 앞에 변명 대신 솔직한 책임 인정을 촉구.
05:40 친윤 검사 과거를 억지로 세탁하려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촌극.
06:10 과거를 지운다고 개혁 상징이 될 수 없다는 뼈아픈 현실 직시.
06:33 반대자를 개혁 방해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독선적 갈라치기 화법.
06:54 대통령 무오류설 내세워 맹목적 신앙 고백을 요구하는 교주식 통치.
07:17 지자체장 시절의 강성 팬덤 결집 방식은 국가 운영에서 통하지 않는 법.
07:39 과거 성남 방식이 국정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청와대의 치명적 착각.
https://www.youtube.com/watch?v=J4nZNXIj8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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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43 new
"비린 건 입에도 못 댄다던 사람이, 고등어를 통째로 굽고 앉았소?"
식구 밥상은 하나도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남편은 체면이 상하고, 아들은 좋은 몫을 빼앗긴 듯 서운하고, 딸은 어머니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이 깊어졌지요.
이튿날 아침에도 마루 끝에 소반을 편 청산댁이 말했습니다.
"생일은 어제였어도, 배는 오늘도 고프지요."
며느리만 조용히 시어머니 곁에 앉아 뜨거운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놋주발과 고등어 한 토막에는, 식구 누구도 모르는 사연이 하나씩 얽혀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Fl24_fPT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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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시간 09:48 new
임은정 검사를 동부지청장에 임명하고
논란의 마약사건 수사를 전담하라고 했는데,
수사진척이 미진하자
검경수사본부까지 꾸려 철저히 수사하라 지시했고,
백경장까지 투입했는데, 임은정의 비협조로
검경협조조차도 안되며,
아무런 성과도 못내고 흐지부지...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그 이후 검찰은 검찰조직 해체 문제로
주요수사를 아예 손 놓아 버린 거로 보이는데...
검찰이 이럴 것이라고 다들 예상을 했지요.
최강욱도...
검찰의 반발 때문? 검찰자체가 연루된 탓?도
있을지 모르지만...
혹시
윤정부 인사,문정부 인사 다 연루되었기 때문?
대통령 지시도 통하지 않는 탓?....
혹시 검찰과 대통령의 타협 때문??
만일 그렇다면
정의의 검사? 임은정은 왜 검찰마약수사 미진이나
성과없음을 대통령 탓이라고 주장하지 못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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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시간 09:52 new
인향만리
이 일에 대해서는
최강욱,박은정,임은정,김용민 같은
검찰개혁 강경파들도,,,
문제제기를 안하고 있다는 것도 희한하구요.
또 이것은 경찰탓이라고 하려나요? ㅎ
임은정 탓은 아니고??
그럼 정의의 검사, 기개 높던? 임은정은
도대체 왜 아무런 수사 성과를 못냈는지? -
작성자호두알 작성시간 12:01 new
온갖 적폐들이 발목을 잡는구나
멍멍이는 짖어도 기차는 잘도 달린다 -
작성자정혜 작성시간 13:44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