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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15 new
다른 무엇보다도.....나로서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것이....
김건희 시절 대량 마약 인천세관 무사통과, 대량마약 강릉항 발견 등이...
도대체 왜.....전혀 수사 자체가 안되고 있는 것인지???
벌써 집권 2년인데.....도대체 뭐하고 있는 것인지???
도대체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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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식은 밥만 먹던 어머니, 제 몫 밥상을 차린 그날부터 식구들이 서운해하는데..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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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이야기 요약글
버들내 마을 윤씨네 안주인 청산댁은 스무 해 넘게 식구들이 다 먹고 난 뒤 부뚜막에 쪼그려 앉아 식은 밥을 먹었습니다. 남편 상의 놋주발에는 늘 뚜껑을 덮어 드렸고, 고등어 가운데 토막은 언제나 아들 차지였지요. 어머니 몫이 남았는지 들여다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생일날 아침, 일꾼들까지 먹이고 나니 솥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그날 점심, 청산댁은 살강 깊숙이 넣어 두었던 놋주발을 꺼내 닦고, 처음으로 제 몫 밥상을 차렸지요. 들에서 돌아온 남편이 마루 끝에 우뚝 멈춰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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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15 new
"비린 건 입에도 못 댄다던 사람이, 고등어를 통째로 굽고 앉았소?"
식구 밥상은 하나도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남편은 체면이 상하고, 아들은 좋은 몫을 빼앗긴 듯 서운하고, 딸은 어머니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이 깊어졌지요.
이튿날 아침에도 마루 끝에 소반을 편 청산댁이 말했습니다.
"생일은 어제였어도, 배는 오늘도 고프지요."
며느리만 조용히 시어머니 곁에 앉아 뜨거운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놋주발과 고등어 한 토막에는, 식구 누구도 모르는 사연이 하나씩 얽혀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Fl24_fPT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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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10.15 new
임은정 검사를 동부지청장에 임명하고
논란의 마약사건 수사를 전담하라고 했는데,
수사진척이 미진하자
검경수사본부까지 꾸려 철저히 수사하라 지시했고,
백경장까지 투입했는데, 임은정의 비협조로
검경협조조차도 안되며,
아무런 성과도 못내고 흐지부지...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그 이후 검찰은 검찰조직 해체 문제로
주요수사를 아예 손 놓아 버린 거로 보이는데...
검찰이 이럴 것이라고 다들 예상을 했지요.
최강욱도...
검찰의 반발 때문? 검찰자체가 연루된 탓?도
있을지 모르지만...
혹시
윤정부 인사,문정부 인사 다 연루되었기 때문?
대통령 지시도 통하지 않는 탓?....
혹시 검찰과 대통령의 타협 때문??
만일 그렇다면
정의의 검사? 임은정은 왜 검찰마약수사 미진이나
성과없음을 대통령 탓이라고 주장하지 못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