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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민족운동회 흥행이로다/美 평창올림픽 주관방송사' NBC 사장 방북

작성자회귀자연|작성시간18.01.20|조회수1,141 목록 댓글 19

'美 평창올림픽 주관방송사' NBC 사장 방북

송고시간 | 2018/01/20 22:0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20/0200000000AKR20180120060400014.HTML?template=8274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평창 동계올림픽 주관방송사인 미국 NBC방송 사장이 방북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오펜하임 노아 데이비드 미국 NBC방송사 총사장 일행이 20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미국 올림픽 주관방송사인 NBC는 이번 평창올림픽 취재와 제작을 위해 2천 명이 넘는 대규모 인력을 파견한다. 따라서 이번 NBC의 방북은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기로 한 북한 선수단 등에 대한 취재 문제나 올림픽 방송 송출 등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노아 오펜하임(40) NBC 사장은 1978년생으로, NBC의 간판 프로그램인 '투데이쇼'(Today Show)의 책임 프로듀서 출신이다. 앞서 데이비드 버디 NBC 부사장 일행은 지난해 10월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했다.

평창 겨울  민족운동회를 위해 미국 홍보전문가 2천명넘는 인원이 동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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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치우 | 작성시간 18.01.21 자주 언급한 내용입니다.
    카스라-테프프트 밀약에 대한 책임, 왜의 싱민지배에 대한 책임,
    미국의 남북분단과 한국전쟁에 대한 책임을 묶어
    일괄 처리하겠지요.
    대북문제에 미일이 분신처럼 움직이는 이유기도 합니다.
  • 작성자은하철도99콘 | 작성시간 18.01.21 한미연합훈련 완전중단이되는뉴스 가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회귀자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21 美 셧다운…뉴욕 '자유의 여신상' 문 닫아
    기사입력 2018-01-21 08:42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20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shutdown ·정부폐쇄)로 미국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과 앨리스섬이 주말동안 문을 닫았다. 이 사실을 모른 채 뉴욕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실망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20일(현지시간) 현지 뉴스인 폭스뉴스, NY1 등은 자유의 여신상 셧다운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 답댓글 작성자회귀자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21 돈없어 '상징'도 문닫는데...
    해외주둔까지 하려고요. 돈없다는 핑계로 도망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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