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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민족운동회 흥행이로다/美 평창올림픽 주관방송사' NBC 사장 방북

작성자회귀자연| 작성시간18.01.20| 조회수1121|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1.20 어마어하게 홍보하고 떠들어줘야 트럼프 이마에 ..체면..이라는 얼굴을 만들어줄수 있으니 ...
    일단 도망가기 쉽겠군요.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18.01.20 NBC 방송 사장이....도대체 왜 몸소 행차를 하는 것일까요???
    어딘지 고개가 갸우뚱....

    아무래도....북한은 미국에게
    미얀마, 네팔, 세네갈 같은 "듣보잡" 국가가 아닌가 봐요.

    혹시...
    2월 8일 열병식을 취재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회귀자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0 NBC 사장의 방북경로도 매우 중요하죠.
    그가 북경 경유(미국-북경-평양)노선이냐 직접(미국-평양) 노선이냐에 따라 다른 의미가 되지요.
    직접 방북이었을 경우는 단순한 취재에 대한 논의만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누군가의 특사일수 있지요.
  •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18.01.20 이 씨즌에 북미전은
    처열하게 진행중이군요
    신년사전에 남정부의
    접근자세가 사생결단하듯 했는데
    이를 북측에서 받아주었고,
    결국 결전의 장을 맞이한듯한 느낌이군요
    하루하루가 열전을 이어가는듯 ..
    평창이 끝나고 어떤 모습이 수면위로 올라올지
    정말로 오리무중입니다.
    그만큼 단기간의
    격동의 연속이고
    당사자들의 속전속결이
    요구되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8.01.20 북이나 쌀도
    평창잔치가 마무리되면
    속전속결의 길에 들어서게 될것 같네요
    모두가 궁금해지고 기다려집니다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8.01.20 명색이 거대언론이고 열린 언론이라는 이미지도 있으니
    대북관련 정보나 취재는 저들에게도 관심대상이 되나 봅니다
  • 작성자 갯바위 작성시간18.01.20 많아도 너무많은것 아닌가?
  •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1.20 지금의 현상은 조미전쟁의 종결을 위한 수순 중 횡단면을 절개하여 속살을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라는 미명 아래 제국주의의 포기와 다극화 체제로의 후퇴전략이 문재인 정부의 자주적 결단력에 의하여 피동적으로 되느냐 능동적으로 되느냐의 기로에 선 시점에서 이번 동계올림픽은 현 정부에게 기회의 장이 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18.01.21 기회의 장을 문통께서 자주적으로 잘활용하면
    위대한 조국통일 대통령으로 평가 되겠지만
    지금처럼 미제에 견인되길 끝까지 견지 한다면
    이완용과 쌍벽을 이루는 친미 매국노로 기록되겠죠
    남측에서 우리민족끼리로 호응하면
    북측에선 우리민족끼리로 반드시 손을 내밀겠죠
  •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18.01.20 왠만하면 서구언론들도 북한입국이 허용되는듯
    하던데 맞는지 모르네요
    평양 원산간 고속도로 통행료도 유로화로
    8유로 16유로등 구간별로 받고있다는 뉴스도 있던데 ..
    마식령도 유럽애들한테
    맟춰진거 같기도하고

    암튼
    등잔밑이 어둡거나
    어떤 것들이 철저히 가리거나 ..
  • 답댓글 작성자 우람 작성시간18.01.21 유료화는 장기적으로 좋을것 같지는 않네요.
    보통 남한의 대부분 고속도로가 유료화되어 있지요.
    그래서고속도로하면 톨게이트라고 부르는 요금정산소를 지나야하고...
    국가에서 건설했으면 요금을 받지말아야...
  • 답댓글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18.01.21 우람 개방에 대한 대비로 보입니다.
  • 작성자 숲길 작성시간18.01.20 이번 NBC의 방북은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기로 한 북한 선수단 등에 대한 취재 문제나
    올림픽 방송 송출 등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 내용으로 방북했다는 것은 선뜻 납득이 안 됩니다.
    이런 것이야 평양까지 안 가도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협의가 가능한 문제이고
    뭔가 다른 문제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곁다리가 올림픽 문제이고...그리고 기사에서

    -미국 올림픽 주관방송사인 NBC는 이번 평창올림픽 취재와 제작을 위해
    2천 명이 넘는 대규모 인력을 파견한다.- ....
    이렇게 많이 파견할 필요가 있는 건지 놀라운 일이네요.
  •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18.01.20 놀랍습니다.
    1개 방송사가 2000명이라는 취재진을 동원 월드컵 또는
    동.하계 올림픽을 취재한 사실이 유사이래 처음이 아닐까요?
    북미 평화협정을 대비한 방송 자료 준비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NBC 사장의 방북은 미 정부의 특사자격을 병행한
    북한 취재를 논의하기 위한 방북이겠다 싶어요.
    NBC 방송사가 북한을 취재하고 편집해 방송의 보도
    방향을 어떤 식으로 가닥을 잡느냐로 북미대화의 향방도
    추정이 가능하겠지요.
    지켜볼만한 평창올림픽입니다.
    북미는 평창올림픽을 평화협정을 위해 대화와 협상의
    장으로 활용하고 3~4월에는 정상회담과 평화협정으로
    이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18.01.21 자주 언급한 내용입니다.
    카스라-테프프트 밀약에 대한 책임, 왜의 싱민지배에 대한 책임,
    미국의 남북분단과 한국전쟁에 대한 책임을 묶어
    일괄 처리하겠지요.
    대북문제에 미일이 분신처럼 움직이는 이유기도 합니다.
  •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18.01.21 한미연합훈련 완전중단이되는뉴스 가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회귀자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1 美 셧다운…뉴욕 '자유의 여신상' 문 닫아
    기사입력 2018-01-21 08:42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20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shutdown ·정부폐쇄)로 미국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과 앨리스섬이 주말동안 문을 닫았다. 이 사실을 모른 채 뉴욕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실망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20일(현지시간) 현지 뉴스인 폭스뉴스, NY1 등은 자유의 여신상 셧다운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 답댓글 작성자 회귀자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1 돈없어 '상징'도 문닫는데...
    해외주둔까지 하려고요. 돈없다는 핑계로 도망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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