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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숲길 작성시간18.01.20 이번 NBC의 방북은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기로 한 북한 선수단 등에 대한 취재 문제나
올림픽 방송 송출 등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 내용으로 방북했다는 것은 선뜻 납득이 안 됩니다.
이런 것이야 평양까지 안 가도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협의가 가능한 문제이고
뭔가 다른 문제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곁다리가 올림픽 문제이고...그리고 기사에서
-미국 올림픽 주관방송사인 NBC는 이번 평창올림픽 취재와 제작을 위해
2천 명이 넘는 대규모 인력을 파견한다.- ....
이렇게 많이 파견할 필요가 있는 건지 놀라운 일이네요. -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18.01.20 놀랍습니다.
1개 방송사가 2000명이라는 취재진을 동원 월드컵 또는
동.하계 올림픽을 취재한 사실이 유사이래 처음이 아닐까요?
북미 평화협정을 대비한 방송 자료 준비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NBC 사장의 방북은 미 정부의 특사자격을 병행한
북한 취재를 논의하기 위한 방북이겠다 싶어요.
NBC 방송사가 북한을 취재하고 편집해 방송의 보도
방향을 어떤 식으로 가닥을 잡느냐로 북미대화의 향방도
추정이 가능하겠지요.
지켜볼만한 평창올림픽입니다.
북미는 평창올림픽을 평화협정을 위해 대화와 협상의
장으로 활용하고 3~4월에는 정상회담과 평화협정으로
이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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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회귀자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1 美 셧다운…뉴욕 '자유의 여신상' 문 닫아
기사입력 2018-01-21 08:42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20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shutdown ·정부폐쇄)로 미국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과 앨리스섬이 주말동안 문을 닫았다. 이 사실을 모른 채 뉴욕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실망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20일(현지시간) 현지 뉴스인 폭스뉴스, NY1 등은 자유의 여신상 셧다운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