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철도 공동조사 제재대상 아냐..北과 일정 협의할 것"/BBK직원 "실질적 최고경영자는 이명박이었다"/‘먹보이자 술꾼’으로 불린 예수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8.08.31조회수1,259 목록 댓글 11
통일부 "北철도 공동조사 제재대상 아냐..北과 일정 협의할 것"
입력 2018.08.31 11:13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통일부는 31일 유엔군사령부에 의해 막힌 북한 철도에 대한 남북 공동조사가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며, 북한과의 협의를 거쳐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남북 철도 공동조사는 제재대상이 아니다"면서 "공동조사와 관련해서는 미국, 북한과 계속 협의 중에 있다. 우리측 준비가 완료되면 북측과 추가 일정을 협의해서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 22일 서울에서 출발한 남측 열차를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개성을 거쳐 신의주까지 운행하고 27일 귀환하는 일정의 북측 철도에 대한 공동조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비무장지대(DMZ)를 관리하는 유엔사가 방북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요구하며 MDL 통행계획을 승인하지 않아 무산됐다.
이는 지극히 이례적으로, 북한 비핵화가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남북이 경제협력에 속도를 내는 데 대한 미국 측 불만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22일 빈센트 브룩스 유엔군사령관을 만나 남북 철도 공동조사의 의미와 공동조사가 대북제재에 저촉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대변인은 천해성 차관의 브룩스 사령관 면담 사실을 소개한 뒤 "철도 현지조사를 포함해서 남북관계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그는 남측이 철도 공동조사 과정에서 연료로 사용할 경유를 싣고 방북하려는 점을 유엔사가 우려했다는 관측과 관련, "반출·반입 목록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면서 "철도 공동조사도 대북제재의 틀 내에서 유관국들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추진해 나간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부대변인은 8월중 목표로 했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개소 일정에 대해선 "현재 남북 간에 개소 일정 등에 대해서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좀 더 상황을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부대변인 9월중 열기로 한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회담 개최계획 등과 관련, "아직까지 실무회담 일자가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 "계속 북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80831111305291
이번 "유엔사" 운운 사건은...."미국"과 관련된 사건이죠.
그런데 위 댓글들을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다른 기사댓글들에서는.....그렇게 많아 보이던 소위 "문빠"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일까요???
포털 다음의 기사댓글들에서는 대개의 경우 소위 "문빠"들이
추천수 많은 댓글들을 차지하는데....어찌된 일인지
위 기사댓글들에서는...."친미매국노"들이 추천수 많은 댓글들을
장악하고 있군요.
그들은 아마도 위 기사가 포털 다음에 메인으로 뜨기도 전에
미리 댓글들을 달아두고 추천수 조작을 했을 겁니다.
나는 포털 다음에서 "북한" 항목 검색으로 뉴스들을 살펴보고 있기
때문에....대개의 경우 포털 메인에 뜨기 전 뉴스들을 살펴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놀랍게도 메인에 뜨기 전에 이미 여러개의 "친미적" 또는
"자한당스런" 내용의 댓글들이 달려 있는 경우가 많음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즉, 아마도.....여전히 댓글공작을 벌이는 세력들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의미이지요. 아마도 특히 cia 한국지부가 하청을 준
어느 세력들이 움직이고 있을런지도 모르지요.
그런 현상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일입니다. 그래서
한국내 국민여론 공작을 벌이는 cia 한국지부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지요.
그런데 위 기사의 경우, 그들의 활동이 벌떼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단독] 김경준 새 증언 공개..BBK직원 "실질적 최고경영자는 이명박이었다"
김지연 입력 2018.08.31 10:47 수정 2018.08.31 10:55
이 전 대통령의 BBK 실소유 의혹 등을 제기했던 김씨는 BBK 전 부장 이모씨의 서울중앙지법 증인신문조서를 공개하며 자신의 주장을 거듭 펼쳤다.
김씨는 최근 법무부 등에 의해 한국 입국금지 해제신청이 최종적으로 거부됐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재차 입국 허가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법률 대리인 등을 통해 한국에 들어온다면 BBK 의혹 등 이 전 대통령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수사기관에서 진술할 의지가 있다고 밝혀왔다.
◆BBK 직원 “실질적 최고경영자는 이명박...김백준, 김경준 통해 업무지시”

김씨가 공개한 사건번호 ‘2007고합 1408’의 서울중앙지법의 제8차 증인신문조서 등에 따르면 2000년 11월부터 2001년 10월 BBK에서 근무한 이모씨는 ‘당시에 실질적인 최고경영자는 이명박이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 “이명박이 (2007년) 3월경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사이에 중요한 건들은 다 보고가 됐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씨는 이어 ‘이명박이 출근하는 한 이명박이 최고경영자였고, 그 밑에 김백준, 피고인 김경준이 있었고 그 아래로 이사들이 있었나’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했다.
그는 특히 ‘이명박은 김백준, 피고인 김경준을 통해서 주로 업무지시를 했나’라고 이어진 질문에도 “예”라고 짧게 답했다.
◆김경준 “이씨의 법정증언은 내 진술의 신빙성 입증 의미”
김씨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위 진술은 제 진술의 신빙성을 입증한다고 보아야 한다. 최소한, 정황 증거마저 전혀 없다는 검찰의 주장은 엉터리”라며 “이런 진술 증거들이 있음에도 검찰은 ‘이명박이 BBK의 실질적인 최고경영자였다는 진술은 김경준의 진술뿐이라는 거짓을 계속하면서’ 국민들이 잊어버렸으면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금 이명박 재판은 BBK에 관한 것이 아니다!”며 “법무부는 모든 사실을 숨긴 김** BBK 검사란 자를 대구지검장으로 영전했고, 이명박이는 ‘당뇨’를 이유에 국민 세금으로 병원 특실에서 잘 지낸다”고 탄식했다.
◆“내 입국은 공익에 부합” 재차 입국 허가 호소

김씨는 입장문에서 “법무부는 (입국) 불허가 사유를 밝히고 입장을 전환해 입국을 허가해줄 것을 호소한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 범죄에 관여한 사실과 정황에 대한 입증뿐 아니라 모든 혐의를 ‘단독으로 한 것으로’ 인정되도록 강요받았던 불과 10년 전 역사를 밝히는 것은 대한민국 앞날을 위해서도 너무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그러면서 “본인의 입국은 한국에 어떤 위험도 초래할 가능성이 없고 오히려 공익에 부합한다”며 법무부에 입국허가를 재차 호소했다.

김씨는 BBK 사건과 관련해 2009년 징역 8년과 벌금 100억원이 확정됐고, 벌금을 내지 못해 형 만료 후 노역까지 마친 다음 2017년 3월 28일 출소했으며 같은 날 강제추방 형태로 미국으로 떠났다. 출입국관리법 46조는 5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을 선고받고 석방된 사람을 강제퇴거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https://news.v.daum.net/v/2018083110475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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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학자의 예언 "기독교 없는 사회 올 것"
입력 2018.08.30 20:16 수정 2018.08.31 11:06테드 제닝스 시카고신학교 교수
"좌파철학이 기독교 본질 고민해"
"교회 세습·권력화는 죽음충동"
[한겨레]

“한국과 미국의 교회 지도자들은 겁쟁이입니다. 이들은 권력과 금력을 유지하기 위해 교인들을 좁은 틀에 가둬놓으려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다 동성애 혐오주의자나 바보인 건 아닙니다. 교인들은 진실을 추구하고, 교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지적으로 정직한 리더십에 목말라 있습니다.”
76살의 나이였지만 그의 비판은 날카롭고 거침없었다. 24일 서울 종로에서 만난 세계적인 바울신학·퀴어신학의 대가 테드 제닝스 미국 시카고신학교 교수는 3시간 가까이 이어진 인터뷰와 사진 촬영에도 시종 명징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다. 한국 언론과는 첫 인터뷰지만 그의 한국과의 인연은 깊고 길다. 그는 1994년 처음 한국에 온 뒤로 15번가량 한국을 방문했다. 그에게 배운 수많은 한국인 제자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목사나 신학교 교수가 되어서 그를 자주 초청했기 때문이다. “한국과 사랑에 빠졌죠. 한식도 대단하고, 저는 특히 노래방을 좋아합니다.” 2001년 기독교의 성소수자(LGBT+) 혐오 문제에 관해서 온 이후로 국내 성소수자들과 연대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일이 잦아졌다. 제닝스 교수는 이번에는 최근 국내에 출간된 <무법적 정의>(길출판사) 출간 기념 강연 등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통역은 시카고신학교에서 제닝스 교수에게 배운 한수현 박사가 맡았다.
제닝스 교수는 책 제목으로 삼은 ‘무법적 정의’라는 일견 모순되어 보이는 말을 이렇게 설명했다. “로마의 법과 유대인의 법이 하나가 돼서 메시아인 예수를 죽였습니다. 법이 불의를 생산했고, 법으로는 정의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법은 권력을 가진 자들의 것이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진정한 정의를 이루는 것은 메시아를 통한 모든 인간에 대한 관대함과 환대,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역사 속에서 무법적 정의가 모습을 드러낸 사례들을 수없이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과거 미국에서 노예제는 법이었고, 노예해방 운동은 불법이었습니다. 동성 간의 결혼도 과거에 불법이었다가 2013년부터 합법이 됐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이민법은 매우 엄격해, 제가 집에서 불법체류자들을 보호하는 것을 불법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법은 많은 경우 노동자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위해 일어난 것을 법은 불법이라 판단할 때가 매우 많습니다. 최근 몇 년간 있었던 일 중에 저를 가장 흥분시킨 것은 한국 사람들이 더는 독재는 안 된다고 일어선 것이죠. 몇 달 전부터 멕시코에서도 기존의 모든 정당을 거부하고 더 나은 것을 요구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시카고에서 미국의 군사행동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기 위해 대로를 행진하려 할 때, 경찰은 행진을 금지하고 길을 폐쇄했습니다. 우리는 불법이지만 정의의 이름으로 행진했습니다. 정의를 이루기 위해선 법을 거스를 수밖에 없었죠. 이것이야말로 무법적 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도 이런 ‘무법적 정의’를 실천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집에서 멕시코와 세네갈에서 온 불법체류자처럼 혈연이 아닌 이들과 함께 공동체를 형성해서 살아오고 있다. “저는 신학을 하면서 언제나 해방에 헌신해왔습니다. 기독교의 심장이자 복음의 핵심은 배제되고 주변화된 사람들의 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바울 자신도 종교적 교리주의자가 아닌 로마 제국의 정치적, 사회적 불의에 대항해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지식인이었습니다.”
그는 <무법적 정의>와 이전에 출간된 <데리다를 읽는다/바울을 생각한다>에서 좌파인 마르크스주의 철학자 알랭 바디우, 정치철학자 조르조 아감벤, 프랑스 현대철학자 자크 데리다의 이론을 중요하게 참고한다. 제도권 종교에 비판적인 이들의 논의를 신학자가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은 매우 아이러니해 보인다. “자크 데리다는 무조건 환대하는 것, 대가가 없는 선물, 용서는 무엇인지 그 의미를 알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밀어붙이고 해체를 감행한 철학자입니다. 바디우나 아감벤이 쓴 바울에 대한 저작은 수많은 기독교 신약학자들이 쓴 책보다 훨씬 좋아요. 바울과 데리다, 바디우 등이 붙들고 싸운 정의, 사랑, 공동체라는 주제들은 기독교의 근본적인 질문이지만, 지금의 교회들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의 저작에서 바울이 애초에 동성애를 정죄하거나 혐오한 적이 없다는 대목은 인상적이다. “동성애는 근대적인 개념입니다. 지금 우리가 문제 삼는 동성애를 정죄하는 구절은 5세기에 이르러서야 동성애적으로 해석하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바울이 이 구절에서 비판한 것은 동성애가 아니라 로마 지배층 사이에 있었던 공공연한 강간 문화였습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 밑에 있는 사람들을 남자든 여자든 원하는 대로 강간하는 일들을 문제 삼은 것이죠. 당시 로마의 철학자나 현자들이 이 문화를 지적하는 내용은 역사 기록으로 흔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바울이 권력자들을 비판한 본문이 아이러니하게도 주변인인 성소수자들을 저주하는 본문으로 완전히 거꾸로 해석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맥락에서 그는 최근 한국 기독교가 교인 수 감소 등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반동성애·반이슬람 운동에 주력하는 것은 결국 “자살 행위”가 될 것이라 비판했다. “불행하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타자를 혐오하고 있습니다. 여성, 성소수자, 흑인, 이슬람교인들을 분리하고 배제하는 게 대표적이죠. 이건 막다른 골목이자 죽음으로 가는 길(dead-end)입니다. 전체 사회는 점점 성소수자를 포용하는 쪽으로 가는 상황에서, 교회는 점점 작은 종파로 축소될 것입니다.”
그는 최근 명성교회에서 담임목사직을 세습하고 이를 교단이 승인한 것 또한 비슷한 흐름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봤다. “교회 기구가 한 사람에게 권력을 집중하고, 상명하복식 계급 구조를 만들어 부패해가는 것 또한 대표적인 죽음으로의 충동입니다. 교회가 자신이 어떤 공동체여야 하는지 망각하고 권력과 돈에 기생하면서 배제된 사람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미워하고 정죄하는 자리에 서면서 죽어가는 것이죠. 미국에서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교회들이 성도덕을 강조하면서도 도널드 트럼프의 성추문은 전혀 문제 삼지 않고, 오히려 그를 추앙하는 것도 이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는 이제 ‘기독교 이후 신학’(Post-Christian Theology)에 대한 고민을 해나가야 한다고 내다봤다. “기독교가 타인에 대한 존중, 배려, 사랑이란 가치를 스스로 죽이고 권력기구가 되면 결국 교회는 사라질 겁니다. 이미 유럽과 미국은 기독교 사회가 아닌 세속사회가 됐습니다. 도그마이자 기관으로서 기독교는 이제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로서 기독교가 사라지더라도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한 사랑과 정의, 관용, 환대 같은 가치들을 남겨서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공헌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애초에 구약 성서의 인물들과 예수와 바울은 기독교인이 아니었다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80살을 바라보는 그는 이제 지난 44년간 “소유하지 않는 열린 관계”를 맺어온 아내를 돌보는 일을 가장 중요한 일로 삼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머릿속에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책들이 세상에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메시아적 정의에 대해, 어떻게 메시아주의를 실천할 공동체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바울과 철학자들의 논의를 집대성한 책을 저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먹보이자 술꾼’으로 불린 예수처럼 기독교에서 이어져 온 함께 먹고 마시고 나누는 전통에 관한 책을 쓸 계획도 있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드로메달 작성시간 18.09.01 본문에 직필님이
거론하신 댓글문제들을,
느낌과 직감에 따라 보자면
친정부든 반정부든,
반북친미든 반미친북이든,
친문적이든 반문적이든,
친박적이든 반박적이든,
어떤 내용이든 총괄지휘될듯요.
홍보나 편향여론 필요가 있는 기사들에
벌레들 풀어서 손을 데는것 같은데요.
총지휘부는
말씀하신 거시기애들 일것이고
그밑에 토종노비 지휘부를 두어
총괄 지휘하되 밑에 조장을 둔
수십명에서 수백명씩의
여러 알벌레팀들이
지시된 작업후 피라미드식 성과보고를
하지않겟나 상상 됩니다.
기사 댓글은 없어야 정상인데.
인간들을
컴에 묶어 독자적 사고와 저항을 막고
영합세뇌조종 하려고
부로 열어 놓은거 아닌가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kbsns 작성시간 18.08.31 총괄지휘를 하는 데가 있지요
국정원도 기무사도 경찰도 사이버부서들을 가지고 있는데는 모두
저 짓거리들을 하고있지요
할일들이 없으니 모두 저들의 기득권을 유지할려고 청와대나 윗놈들의
지령에 따라서 또는 스스로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댓글조작전투를 벌리는거 맞죠
모처에서 바그네때에 국저원직원 댓글장소를 기습했으나 경찰과 당사자들이
빼버리고 바그네도 한 마디하고
서로 저놈들이 얼키고 설키고 짜고치는 댓글고스톱전쟁이죠 -
작성자kbsns 작성시간 18.08.31 정의가 먼저냐
법이 먼저냐
당연히 정의가 먼저이지요
정의와 현행법이 상충한다면
정의의 편에 서서
현행법에 맞서서 싸워 뜯어 고쳐야 하는거겠죠 -
작성자조국통일염원 작성시간 18.08.31 세뇌, 공작 없인 꾸려가기 힘든나라조...
세뇌. 공작으로 길들여진 국민에 대한 분노가 아닌
세뇌 공작세력의 몸통에게 분노가 가리켜야 겟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