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철도 공동조사 제재대상 아냐..北과 일정 협의할 것"/BBK직원 "실질적 최고경영자는 이명박이었다"/‘먹보이자 술꾼’으로 불린 예수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8.08.31 조회수1201 댓글 11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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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8.31 트럼프가 자국우선주의 이민정책을 펴면서 자국을 공업생산기지로 변모시키려는 노력에 미국인들에게 많은 일자리가 생기며 일부 도시에서는 노동자가 모자라서 편법을 동원하여 16세 이상도 일을 할수있게 법을 만들려한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도 없애고자 해외에 파병된 군력도 수거하여 들이고자 하는데.. 이땅은 극구 붙드려는 세력이 많아서 트럼프가 안과 밖으로 애를 먹나 싶습니다.
제발 나가달라고 해주면 체면 구기지 않고 도망갈건데.. 자꾸만 바짓가랑이를 붙드니 짜증을 내며 구실까지 만들어주어도 먼 산 바라보듯하니 트럼프도 답답할 노릇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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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드로메달 작성시간18.09.01 본문에 직필님이
거론하신 댓글문제들을,
느낌과 직감에 따라 보자면
친정부든 반정부든,
반북친미든 반미친북이든,
친문적이든 반문적이든,
친박적이든 반박적이든,
어떤 내용이든 총괄지휘될듯요.
홍보나 편향여론 필요가 있는 기사들에
벌레들 풀어서 손을 데는것 같은데요.
총지휘부는
말씀하신 거시기애들 일것이고
그밑에 토종노비 지휘부를 두어
총괄 지휘하되 밑에 조장을 둔
수십명에서 수백명씩의
여러 알벌레팀들이
지시된 작업후 피라미드식 성과보고를
하지않겟나 상상 됩니다.
기사 댓글은 없어야 정상인데.
인간들을
컴에 묶어 독자적 사고와 저항을 막고
영합세뇌조종 하려고
부로 열어 놓은거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