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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저하는 사이..1000억달러로 아프리카 삼킨 중국

작성자용하|작성시간18.09.09|조회수1,784 목록 댓글 26



 중앙일보

미국이 주저하는 사이..1000억달러로 아프리카 삼킨 중국

예영준 입력 2018.09.09. 06:01 수정 2018.09.09. 07:04

[특파원 리포트]
아프리카는 어떻게 중국의 독무대가 되었나
내정불간섭으로 독재에 눈감고 통크게 차이나머니 투자


베이징으로 옮겨온 아프리카 수뇌부


아프리카 대륙 수뇌부를 베이징으로 총출동시킨 중국ㆍ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 정상회의(9월3∼4일)는 중국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새삼 입증했다. 53명의 각국 대표 중 대통령만 41명이었다. 그러다보니 10여명의 부통령ㆍ총리는 직급이 낮은 축에 속했고 리비아 외교장관이 유일한 각료급 참석자였다. 
         
‘신 조공외교’란 말까지 등장시킨 중국의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첫 째 요인으로 차이나머니의 위력을 빼 놓을 수 없다. 중국이 아프리카에 깔아 둔 투자액은 1000억 달러(약112조원)를 넘었는데 시진핑 국가 주석은 이번 회의에서 추가로 600억달러를 푼다고 약속 했다. 
         
지난 3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53개국 정상급 대표이 기념 촬영을 했다. [베이징=신화 연합]
         
중국은 9년 연속 아프리카의 최대 무역파트너다. 아프리카에 진출한 중국 기업은 3500곳이 넘고 현재 운영중이거나 조성중인 중ㆍ아프리카 공동 산업 단지도 100곳에 육박한다. 이런 추세는 일대일로(一帶一路)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더욱 가속화됐다. 아프리카에 건설된 철도와 도로, 공항 시설 가운데 최신의 것은 중국의 설계와 기술, 돈으로 놓은 것이라 보면 된다. 지난해 5월 케냐 수도 나이로비와 동아프리카 최대의 무역항 뭄바사를 잇는 철도가 개통됐다. 환구시보는 "케냐에서 100여년만에 건설된 새 철도"라고 보도했다. 실제 열차를 운행하는 기관사와 관리 요원의 다수도 중국인이다.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국의 경제 영토가 된 아프리카 
        
차이나머니는 아프리카를 중국의 경제영토로 변모시키고 있다. 미국등 서방은 비교조차 못할 수준이다. 여기엔 이유가 있다. 미국 등 서방국가들은 원조나 경제협력을 결정할 때 대상 국가의 정치ㆍ인권 상황을 문제 삼는다. 독재정권을 지원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은 ‘내정불간섭’원칙을 내세워 아프리카 내정에 눈을 감는다. 이번 FOCAC 회의에서 채택된 ‘5불(5不)원칙’중에도 ^아프리카 내정에 간여하지 않는다 ^원조에 정치적 조건을 달지 않는다는 항목이 포함됐다. 미국ㆍ유럽이 손을 놓거나 주저하는 사이 아프리카 는 중국의 독무대가 됐다. 
         
하지만 차이나머니의 힘 만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순 없다. 중국과 아프리카의 유대 관계는 하루 아침이 아니라 긴 세월을 두고 쌓아 올린 ‘공든 탑’이다. 수십년째 중국을 연구해 온 일본인 전문가는 “중국이 ‘죽의 장막’을 치고 있던 1960년대 천안문 광장에 가면 외국인 10명 중 9명은 아프리카 사람이었다. 유학생 기숙사도 마찬가지였다. 그게 1971년 대만이 유엔에서 축출되고 중국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장면 [배아장=신화통신]

미국·유럽 손 놓은 사이 중국의 독무대 
        

1963년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가 최초로 아프리카를 방문한 이래 중국의 정상급 지도자가 아프리카를 찾은 횟수는 100 차례를 헤아린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집권 6년여 동안 네 차례 아프리카를 순방했다. 올해는 서열 3위의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과 4위의 왕양(汪洋) 정치협상회의 주석도 아프리카를 방문했다. 반면 아프리카 이민의 후손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재임 8년간 두차례 방문에 그쳤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엔 렉스 틸러슨 전 국무장관이 한 차례 다녀간 게 전부다. 이 쯤 되면 아프리카는 중국의 독무대나 마찬가지다.


중국의 신식민주의적 행태에 대한 비판이 아프리카 내부에서도 나온다. 경제협력 자금이 아프리카를 빚방석에 올라 앉게 해 영원히 중국 손아귀에서 못 벗어나게 한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자원을 싹쓸이하고 대형 프로젝트에 필요한 물자는 물론 인력까지 중국에서 들여오는 행태에 대한 감정도 좋지 않다.


친중과 반중 감정 동시에 존재


하지만 친중 감정도 동시에 존재하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도와 주는 나라에 호감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수년전 한국의 외교장관이 한 아프리카 국가의 장관과 회담 도중 중국의 행태를 비난했다가 “우리를 아낌없이 도와주는 나라를 욕하지 말라”는 반박을 당한 일이 있다. 하이난 항공과 퉁런(同仁)병원은 짐바브웨ㆍ모잠비크 등의 가난한 백내장 환자에게 시력을 되찾아주는 ‘광명행(光明行)’사업을 15년째 시행하며 1800명에게 무료 수술을 해주었다. 중국식 소프트파워 외교로 효과를 거둔 부분도 있다는 얘기다.


시진핑 "개도국은 중국의 천연 동맹군"


중국의 아프리카 진출은 경제적 이익에만 그치지 않는다. 중국은 홍해의 입구인 요충지 지부티에서 항만 운영권을 따내고 중국 최초의 해외 군사 기지를 건설했다. 지난 7월 시진핑 주석이 방문한 모리셔스는 인구 120만의 소국이지만 미 해군의 인도양 최대거점인 디에고가르시아를 견제할 수 있는 위치다. 이번 FOCAC의 결과물인 베이징 선언에는 중국과 아프리카의 안보 협력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 6월 중앙외사공작회의 때 “개발도상국은 우리 나라의 국제 업무에서 천연(天然) 동맹군들”이라고 발언했다. 중국몽(中國夢), 즉 종합국력 1위의 강대국이 되겠다는 국가 전략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아프리카를 포함한 개발도상국들을 우군(友軍) 으로 삼는 걸 대단히 중시하고 있다는 의미다.

예영준 베이징 특파원 yyjune@joongang.co.kr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에 참석한 각국 대표의 배우자들과 기념활영을 했다. [베이징=신화]


"왜 국민들 삶은 놔두고 밖으로만 퍼주나"
중국 안에서 비판 받는 아프리카 전략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아프리카 전략에 대한 비판이 중국 국내에서 만만치 않다. 서방 언론처럼 차이나머니를 무기로 한 신(신)식민주의 나 부채 패권주의, 혹은 줄세우기 신조공외교를 비판하는 게 아니다.


아프리카를 비롯한 외국에 돈을 퍼주면서 날로 힘들어지는 중국 서민층의 생활은 왜 방치하느냐는 게 주된 골자다. 시 주석이 FOCAC 회의에서 600억달러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는 뉴스가 나온 뒤부터 중국의 인터넷에는 네티즌들의 항의성 댓글이 줄을 이었고 중국 검열 당국은 이를 삭제하기 바빴다. 한 네티즌은 “중국 인민은 정말 살아가기가 힘들다. 지도자들을 먹여 살려야 할 뿐 아니라 아프리카의 형제들까지 먹여 살려야 한다”고 꼬집었다.


네티즌 뿐 아니라 지식인이 실명으로 중국 정부의 과다한 대외원조를 비판하기도 했다. 시진핑 주석의 모교인 칭화 대학의 쉬장룬(許章潤) 법학대학원 교수는 7월 발표한 소논문에서 “원칙 없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지원하면, 중국 국민의 생활을 조이게 된다”고 강조했다. 쑨원광(孫文廣) 산둥(山東)대 전 교수는 8월 외국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중국 국내에도 가난한 국민이 많은데, 외국에 돈을 뿌릴 필요가 있나”고 비판하다 연행당하는 일도 벌어졌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0909060124398?rcmd=rn





일대일로

다른 표기 언어 One belt, One road , 一帶一路



        
일대일로(One belt, One road)

ⓒ Tart/wikipedia | CC BY-SA 3.0

일대일로란 중국이 추진 중인 신(新) 실크로드 전략이다. 일대란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 일로는 동남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해상 실크로드를 뜻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9~10월 중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순방에서 처음 제시한 전략이다. 일대일로가 구축되면 중국을 중심으로 육 ・ 해상 실크로드 주변의 60여 개국을 포함한 거대 경제권이 구성된다. 일각에서는 일대일로 전략이 중화주의각주1) 의 부활이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 : 에듀윌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201XXX1807059






아시아와 유럽과 아프리카 러시아는

이렇게 하나의 대륙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륙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철도로 연결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지금 중국이 하려고 하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일대일로이고!

그러면 세계의 패권은 아시아로 넘어오게 됩니다. 미국이 그것을 막겠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일대일로를 미국이 막을 수가 없습니다.


역사가 이해관계로 발전되어 왔고

이 대륙들이 철도로 연결되면 유럽과 러시아 아프리카 아시아에 모두의 이익인데...


인류의 이러한 꿈을 실현하는

이 일대일로의 근본이념을 누가 반대할 수 있고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중국 정치권에서도 시진핑의 종신 독재를 인정하게 된 것도

중국의 이러한 기회를 놓칠까봐...흔들릴까봐.. 인정해준 것이라고 봐야지요.


그러니까, 시진핑은 정책개발과 선포로

중국 정치권의 헤게모니를 잡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고속철도 기술의 속도는 

서울 부산간 2~3시간 주파하고

중국 대륙도 하루면 주파하고

아시아와 유럽도 2~3일이면 주파할 수 있는 현실에 도달해 있습니다.


고속철도만 연결되어 있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중국이 자국 내에서는 이미 성공을 하여

중앙아시아 쪽에서도 진행이 되고 있는데...

중국의 패권을 두려워하는 미국이 무역전쟁으로 엄청난 방해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미국의 방해에 대하여

유트브 김정민 박사 같은 사람은 그것이 성공을 못할 것이라고 헛소문을 퍼트리고 있는데...

대륙의 가운데 살고 있는 중앙아시아 같은 나라들이

자기들이 할 수 없는 것을 중국이 도와주면서 서로 윈윈하자는데.. 어떻게 싫어할 수 있겠습니까?



경쟁력은 돈 적게 받으면서도 일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있는데!

먼저 물가가 올라버린 미국과 유럽은

앞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경쟁이 안 됩니다.


유럽과 미국이 산업혁명 이후 아시아보다 50~70년 정도 과학기술이 먼저 발달하여 세계의 패권을 잡았지만, 그것이 불과 100년 정도에 불과하고, 지금에 와서는 이미 일본 한국 중국까지 아시아가 그 과학기술을 이미 따라잡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미국의 항공모함 기술력과 전투기 기술력에서는 못 따라잡고 있는 현실인데... 공격에 대한 방어력은 이미 충분하게 갖추었습니다. 만약에, 진짜로 붙을 것 같으면 전쟁 발발 후 30분도 안 되어 미국의 모든 항공모함은 작살나버릴 것입니다. 북한의 공격만으로도 그것이 가능하고, 중국까지 가세하면 항공모함은 1시간 안에 작살 납니다. 대륙에서 쏘는 핵미사일을 항공모함 선단들이 방어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앞으로 미국과 아시아(중국, 북한) 사이에 절대로 전쟁이 일어날 수 없는데, 세계 패권의 성패는 일하는 사람들이 돈을 얼마만큼 받고 일을 할 수 있느냐의 차이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유럽과 미국은 대량생산이 시작된 상품 판매로 세계의 부를 거머쥐었는데... 지금은 아시아가 그 생산에 따른 과학기술만큼은 모두 유럽과 미국을 따라잡아버렸다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기업들이 일을 시키려면


    - 미국과 유럽은 월급으로 5백만원은 줘야 일을 시킬 수 있는 것에 반하여,


    - 한국 사람들은 2~3백만원이면 일을 시킬 수 있고,

    - 중국 사람들은 50~100도 안 줘도 대환영을 하고...

    - 북한도 중국과 마찬가지인데!


세계의 경쟁력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물론, 동남아시아가 중국보다 인건비가 싸서 지금은 중국에 있던 많은 기업들이 다시 동남아시아로 공장을 이전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세계 거대 자본의 회사들의 공장들이 중국에 많이 남아 있고 또 건설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14억에 이르는 시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앞으로 중국이 부자될 것은 뻔한데, 어떻게 중국시장에서 완전히 빠져나갈 수 있겠습니까? 밉보여서도 안 되는 상황에서요.


중국 입장에서는, 만약에 미국이 '진짜 전쟁은 못하고!' 그 대신에 '무역전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 지금보다 수출의 비중을 줄이고 14억에 이르는 자국 내의 소비시장 활성화로 정책을 바꾸면... 중국은 무역 전쟁에서 충분히 견딜 수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미국은 최첨단 전투기를 제외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을 잃었는데, 월급 5백만원 줘야 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어떻게 중국산 제품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생필품들을 생산해낼 수 있겠습니까? 생산에 이르는 거의 모든 분야의 과학기술이 평준화 된 상황에서, 그러한 과학기술의 결정체인 세계 최고수준의 공장들이 이미 중국에 몰려 있고, 중국이 그러한 과학기술을 이미 생활화한 상태에서... 5백만원짜리 월급쟁이들이 만들어내는 똑 같은 상품들이 50~100만원짜리 월급쟁이들이 만들어내는 상품에 경쟁이 될 수 있겠냐는 뜻이지요.



상황이 이러한데도!

미국의 항공모함은 핵이 없는 나라에 한해서 통할 수 있는데도...


미국의 패권이 계속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체를 보는 눈이 부족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고, 지금 당장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알면서도 고집을 피우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유트브에 김정민 박사 같은 분들이요.


미국이 계속하여 번영하려면 현실적으로 중국을 인정하고, 동반자로써 세계 질서를 유지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세계의 패권은 20년 쯤 후에는 아시아로 올 것 인데, 그렇다고 중국이 깡패 노릇을 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도 핵이 있고, 일본도 마음만 먹으면 몇 개월 안에 중국을 박살내버릴 수 있는 핵무장을 할 수 있는데.. 그외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중국이 어떻게 깡패노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더군다나 미국도 있고 유럽고 있고 러시아도 있는데요!


결론은 돈을 적게 받고도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지역이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이 있는 지역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세계의 패권국이 될 것인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평균 국민들 생활상은 일본과 한국이 중국보다 월등할 것입니다. 국력이 크다고 하여 전체 국민 생활수준이 높다고는 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 나라 전체 국민들의 문화수준이 있으니까요.


일본은 공공질서라든가 시민들 의식수준이 최고수준이고, 한국도 국민들 정치수준과 의식수준이 세계 최고인데... 중국이 아무리 세계 패권국이 된다고 해도 전체 국민들 수준이 일본과 한국에 따라오려면 최소한 몇 십 년은 걸릴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볼 때 한국인과 일본인의 공공질서라든가 도덕관념과, 그리고 국토의 아름다움은 동경의 대상이랍니다.


중국의 부상으로 세계의 패권이 아시아로 넘어오면 한국과 일본이 가장 큰 헤택을 볼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14억 인구 중 여유가 되는 사람들이 문화적으로 앞선 일본과 한국을 동경하여 관광여행을 많이 오고, 부자가 되어가는 14억 인구의 거대한 시장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요.



출처: https://blog.naver.com/egosidoctor/221223320469





일대일로가 완성되어 가면

일본에서 한일터널을 뚫자고 애걸을 할 것입니다.


유럽에서 기차타고 일본으로 바로 올 수 있고, 일본에서도 한반도를 지나 유럽으로 바로 갈 수 있는데, 일본에서 어찌 한일터널을 뚫자고 사정하지 않겠습니까?


한일터널이 뚫려야 우리한테도 이익입니다. 예전엔, 한일터널일 뚫리면 동북아시아의 물류 중심지를 일본에 빼앗기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였는데... 중국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거대한 항구를 완성한지 오래 됐고, 일본까지 같이 갈 수 있어야 유럽이나 아프리카에서도 한국으로 인적 물적 교류가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홍익인간의 개념에서도 일본도 잘 되고 우리도 잘되는 것이 좋은 것이고요. 임진왜란과 일제 36년 때문에 국민 감정이 악화되어 있는데, 알고 보면 일본인들의 주류는 도래인들의 후손으로 우리와 같은 핏줄입니다. 북쪽에서 이미 핵무력을 완성한 상태에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을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고요.


그리고 일본이 한일터널을 뚫자고 할 때, 독도 영유권을 완전히 포기하고 "독도는 한국 땅이다! 더 이상 억지 부리지 않겠다."다짐을 받고 한일터널을 허락하면 됩니다. 못하겠다고 하면 '우리도 한일터널 못 열어주겠다!'고 하면 되는 것이고요.


역사의 흐름으로

세계의 패권이 동북아시아로 넘어오고 있고

그 가장 큰 혜택을 한민족이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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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백월 | 작성시간 18.09.10 세리랑 글쓴이의 일련의 글들의 의도가 바닥을 보였다는 뜻입니다.
    해저터널? 결단코 반대합니다.
  •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18.09.09 일본이 왜 성장했는지 그게 문제죠.
    임진왜란 때도 그들은 십자군들이 하는 행동을 합니다. 완전히 좀비가된 좀비국이죠.
    일본은 자기들 스스로 개방한 게 아니고 강제개방이 된 것입니다.
    그게 러시아의 남진을 막는 도구로 쓰이다가 독일의 득세로 미영이 힘이 없는 것 같으니까
    반격을 한 게 그들의 꼬임에 넘어갔다고 하죠. 일명 진주만기습사건......
  • 작성자채널만호 | 작성시간 18.09.09 만일 중원이나 러시아 무역입장에서 한일터널 말고 일중터널이나 일러터널이 가능하여 그리된다면 그야말로 한반도는 아시아무역에 심각한 타격을 입겠지요. 그런데 지도를보니 일중터널은 한일터널보다 훨씬멀어 불가능할거같고요, 일러터널은 한일터널보다 약간머나 가능할것도 같습니다만, 일본이 러시아와의 무역에선 모르겠으나 중국이나 유럽과의 무역은 한일항구나 한일터널이 훨씬유리한듯보입니다. 일본이 한반도를 통해 무역을 해야하는처지라면 한반도로선 유리한입장이며, 그것이 한일항구로만할것인지 한일터널도 증설해 할것인지는 경제성을 더따져서 잘했으면합니다.
  • 작성자눈팅족 | 작성시간 18.09.09 일본에 대한 민족 감정이 아직 치유되지 않았습니다. 다까기 마사오가 체결한 한일협정도 말도 안되는 것이기에 다시 검토가 되어야 하고 미군정과 이승만이 방면한 친일분자들이 우리 지도층과 재벌, 군부, 법무, 교육, 문화 등 거의 모든 부분에 남아있어 그들이 청산된 후에라야 일본과 대등한 입장에서 교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살아봐 | 작성시간 18.09.10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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