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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20.06.08 오래전에
만원권이 지폐로 내보내는 숫자에 끝이던때
분당에 있는 한국산업은행에
회삿돈을 찾으러 간 일이 있었는데
대략 2억7천쯤 됐던거 같네요
그때는 화폐가 숫자라는 개념이 없었을때라
돈 2억7천만원이면
만원권 다발이 얼만큼인지 궁금했어요
현찰인출
은행 여직원 당황 하더군요
미리 전화를 하고 왔어야 한다고
그러더군요
실제로 은행엔
여러분이 예금한 숫자가 있질 않아요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이자 받는 단기차입금 시장에 대출로 내보내죠
그리고
여러분이 예금하지 않은 숫자도
중앙은행에서 빌려다 대출로 빌려줘요(이게 진짜 포인트죠)
개인간 사채는 빌려주고 나면
또 빌려줄게 없지만(갚으라고 난리죠)
은행은 그렇지 않아요
현찰 인출을 요구하면
다른 지점에서 숫자 찍힌 종이를 싣고 오죠
그게 사람들이 알고 있는 현찰에 실체에요
돈이라면서 찍어 돌리는 숫자는
시작된 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제대로 통제된 적이 없어요
실제로 하고 있는건
입장료 올려댄걸 국부로 개념세뇌해 기만하고
숫자 엄청나게 모자라는 세상에서
숫자 더 챙기고 사는 인간개체라야
번식하는 정글을 돌리는 것이죠
거기서
숫자 장난질 치는 은행과 금융업이
숫자 빨대짓을 하는게 전부였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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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20.06.08 한국은행 부채라니 무슨 말씀인가 싶어
중앙은행은 부채가 없다는 취지로
600자 풀댓글을 달았는데
흐흐흐 인터넷에
한국은행 대차대조표 동영상을 보신건가요?
그게 회계로 개념세뇌 하는
회계구라질인겁니다
동영상에서 이야기 합니다만
이해할려고 하다보면
"대가리 뽀개 지십니다"
부채라고 표현만 했을뿐
한국은행은 여러분한테
절대로 갚을 일이 없습니다
실제로는
엄청나게 숫자 모자라는 세상에서
정상적으로 산다고
숫자 안쓰고 버티거나
숫자 더 챙기고 산다고 바쁠게
뻔 하거든요
한국은행이 숫자장난질 치다 정통으로 걸리는 경우는
왜 내 부동산에 대한 본원통화를 나에게 지급하지 않는가
지급요구를 받을때 뿐이고
여러분이
남대문 한국은행에 가서
그런 요구를 할 창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