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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여기는 시사평론 정론직필을 찾아서라는 까페입니다.

작성자홍익인간|작성시간13.11.03|조회수3,000 목록 댓글 34

 

이 곳은 무엇이 정론인지, 무엇이 직필인지, 논리와 함께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잘못인가요? 문제 제기가 잘못되었으면 이러 이러해서 잘못이다를 이야기하고 서로의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까페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했다느니, 무한 반복을 했다느니, 비꼬았다느니,,,,

 

 

왜 무한 반복을 합니까? 지적을 해도 그 잘못이 계속해서 행해지니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직 인식이 덜 영근 이들이 들어와 잘못된 이야기를 옳은 이야기로 알아듣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요?

 

 

밑에 홍익의 글에 유성님이 물음을 던지니 하나하나 성심껏 대답을 했습니다. 피하거나 왜곡하면 될까요? 홍익은 절대로 홍익이 가진 마음 속 깊은 것을 감추기 위해 속이거나 피하지 않습니다. 왜? 감춘 것이 없거든요. 숨기거나 속이려 하는게 없거든요. 홍익은 단지 홍익이 가진 사고를 끊임없이 보완하고자 할 뿐입니다. 그러하기에 많은 이들이 이야기하는 옳은 부분을 수용하려 합니다. 하지만 님들은 그러하고 싶지 않은 가 봅니다.

 

 

참 이해하지 못할 댓글을 보았습니다.

 

   

섣달그믐

 

...갈수록 홍익님의 글은 쓰레기더미에서 풍기는 악취가 나는구나...그것이 악취임을 몰라서 그러한지...알고도 그러는지...ㅉㅉㅉ

 

괴변은 늘 현란한 어휘를 타고 오고, 자만은 열등감의 또다른 얼굴이니..ㅉㅉㅉ

 

내 글에 답글 달지 마세요. 홍익님...예전에 말 섞은 것이 몹시 부끄러워지고 있으니까요...ㅉ ㅉㅉ

 

 

설달그믐

 

ㅉㅉㅉ

 

어떤 식으로든 태클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지요...내 상식을 가지고 태클이라...살다보면 쓰레기는 반드시 발생하는 것...우리 까페에서 쓰레기 역할을 잘 해주시네요...그점은 감사히 생각합니다

 

 

섣달그믐 

 

홍익인간님/

 

말 섞지 말라 한 것은 내가 먼저이며, 나의 상식을 나무라며 말을 섞은 것은 님이죠

 

다른 분들과의 논쟁과정도 잘 지켜보았는데, 님과는 논쟁 자체가 불가능하다시피 하다고 판단했죠

 

그 탁월한 공중부양과 차원이동식의 논점 널뛰기와 교묘한 언변과 예의에 숨은 자극적이고 독성가득한 비아냥들이 님의 논쟁과정의 주요 설정이니까요

 

그래서 님의 글은 쓰레기이며, 잘못하면 님까지 쓰레기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수 많은 질책과 반론들에도 피드백 없는 님의 줄기찬 또다른 반론과 훈계(님 글을 읽으면 몇 십년전의 학창시절 훈육을 듣는듯....) 그 열정이 님의 정체성일테니...

 

 

 

섣달그믐님은 홍익의 이야기를 탁월한 공중부양과 차원 이동식의 논점 널뛰기라 하는데, 홍익은 이미 여기에 있는 분들이면 이 정도는 이해하고 있으리라는 판단에 기인한 것이고, 아직 이러함들을 모두 이해하지 못한 분들은 그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그건 스스로의 부족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었던가요?

 

 

홍익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고차원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어려운 이야기들은 무언가 속이기 위해 행한다는 것이 홍익의 인식인데, 그러함을 홍익이 행한다,,,,,옳지 않습니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다시 물으면 성심껏 대답을 합니다. 이제껏 홍익이 그러하지 않았던 적이 있나요?

 

 

홍익은 정확히 이야기하면 정확히 대답을 하고, 모자람이 있으면 모자람이 있다. 반성을 합니다. 왜 당신들은 그러함을 못하는 것이죠. 홍익은 이를 묻고 싶습니다. 완전하고 싶은데 이를 공격받는 것이 심히 언짢으신가요? 그리 높으신 분들이었습니까?

 

 

대한민국이 옳고 그름을 떠나 우리가 소속되어 있는 대한민국은 지금 기로에 처해 있습니다. 님들은 박근혜를 공격하지만, 분석관의 이야기처럼 홍익은 지금의 이 미치광이 현실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다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홍익이 속한 대한민국이 바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님들은 무엇을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까? 그래도 자신이 무엇을 위해 지금의 행위를 하는 것인지는 알고 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그래도 기본이 아닌가요? 특히 정론이라는, 직필이라는, 전제를 두고 논하는 이러한 까페에 그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홍익이 잘못된 것인가요? 기존의 관례에서 벗어나니 질타하는 것인가요? 님들 역시 세상이 정한 관례에 숨이 막혀하고 이에 벗어나 자유를 얻고자 하지 않습니까? 홍익이 잘못되었습니까?

 

 

이야기해봅시다......대단한 여러분들.....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무지한 국민들이 그리 만만하게 보이던가요? 무지한 이들은 그저 이끌으면 따라 올 것이다. 이렇게 자신하는 건가요? 이야기해 봅시다...무엇이 옳은 것입니까? 당신들이 옳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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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4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의 단정이 매우 불쾌한 것은 역시 사실입니다.

    홍익은 대한민국에서도 국가보안법에 대해 저항을 하고 있기에 적이고, 이 곳에서도 나름의 날선 비판을 동원하기에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또한 북에 대해서도 같잖게 시건방을 떱니다. 모두에게 공공의 적이 되고 있는 것이지요. 홍익이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위들로 인해 다가오는 고통과 고립 역시 충분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왜 홍익은 그렇게 미련한 자충수를 둔다고 생각하십니까?

    극하게 가지 말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순리대로 순조롭게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4
    이 곳에 있는 이들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도외시한 앞선 사고와 행위들에 대해 제동을 거는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님이 아니더라도 이미 많이 힘들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홍익이 영악했다면 이런 미련한 짓을 할 수가 없습니다.

    홍익이 공을 얻고 싶다면 이런 멍청한 짓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해하기를 바라지도 않겠습니다.

    다만 상당히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따듯한 가슴을 지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이에게 이외의 화살을 받으니 많이 힘드네요. 거기에 쓰레기 같다는 극단적 단어와 함께,,

    더 이상 댓글 남기지 않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섣달그믐 | 작성시간 13.11.04 홍익님께선 '공공의 적'이 되었고 이는 본인의 '자충수'라고 자평하셨네요
    그 의도가 "극하게 가지 말고, 순리대로 순조롭게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라고 하셨고요
    100% 동감합니다
    다만, 무엇이 순리대로인지 여부는 논란이 있겠지만요

    저는 님께 일말의 존경심까지도 표현했었지요
    그런 제가 님께 칼날같은 글을 들이댄 것은 제 사람됨의 부족함도 있겠지만
    최근 님의 글들과 댓글들 때문입니다.
    (님 글에 대한 세평은 님과의 공방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생략합니다)

    바라옵건데, 다른 분들의 말에도 조금만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4
    제가 부족했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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