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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섣달그믐 작성시간13.11.04 까페에 금방 들어왔습니다
와 보니 내 댓글을 공개 표적으로 삼아 또다시 악취를 풍기는 글이 올라왔군요
아래 댓글작성자로 검색어 "섣달그믐"을 검색하면 홍익님과의 예전 대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왜 내가 님에게 그리하는지, 님의 글에 악취가 나는 쓰레기 취급을 하는지의 단면을 볼 수 있죠
님과 논쟁이 가능하지 않다고 잠정결론 상태입니다
그것은 님의 위 글의 발언인 "이야기 해 보십시오. 대단한 여러분들" 과 같은 류의 태도 문제입니다.
저번에는 그러셨죠
"북이 이 까페를 지켜보고 있으니, 홍익이 이야기 한 것에 답을 해야한다"라는 식의 발언
논쟁이전에 '상식'적으로 수준미달인데
무슨 논쟁이 가능하겠나요 -
답댓글 작성자 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4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의 단정이 매우 불쾌한 것은 역시 사실입니다.
홍익은 대한민국에서도 국가보안법에 대해 저항을 하고 있기에 적이고, 이 곳에서도 나름의 날선 비판을 동원하기에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또한 북에 대해서도 같잖게 시건방을 떱니다. 모두에게 공공의 적이 되고 있는 것이지요. 홍익이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위들로 인해 다가오는 고통과 고립 역시 충분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왜 홍익은 그렇게 미련한 자충수를 둔다고 생각하십니까?
극하게 가지 말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순리대로 순조롭게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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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4
이 곳에 있는 이들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도외시한 앞선 사고와 행위들에 대해 제동을 거는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님이 아니더라도 이미 많이 힘들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홍익이 영악했다면 이런 미련한 짓을 할 수가 없습니다.
홍익이 공을 얻고 싶다면 이런 멍청한 짓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해하기를 바라지도 않겠습니다.
다만 상당히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따듯한 가슴을 지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이에게 이외의 화살을 받으니 많이 힘드네요. 거기에 쓰레기 같다는 극단적 단어와 함께,,
더 이상 댓글 남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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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섣달그믐 작성시간13.11.04 홍익님께선 '공공의 적'이 되었고 이는 본인의 '자충수'라고 자평하셨네요
그 의도가 "극하게 가지 말고, 순리대로 순조롭게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라고 하셨고요
100% 동감합니다
다만, 무엇이 순리대로인지 여부는 논란이 있겠지만요
저는 님께 일말의 존경심까지도 표현했었지요
그런 제가 님께 칼날같은 글을 들이댄 것은 제 사람됨의 부족함도 있겠지만
최근 님의 글들과 댓글들 때문입니다.
(님 글에 대한 세평은 님과의 공방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생략합니다)
바라옵건데, 다른 분들의 말에도 조금만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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