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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한 번 맞으면 몇년 간 추가접종 필요 없다”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2.02.22|조회수531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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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베아트리체 | 작성시간 22.02.23 인향만리 지구촌 천연두 테러를 지난 11월
    빌 게이츠가 경고했던 탓에 천연두 얘기가
    도는 겁니다. 그 아저씨 무릎팍 도사처럼
    수 년전에 예언한 대로 이루어지니
    도사가 입 한 번 열면 이제 지구촌이 긴장하는 현상이.

    무증상 감염도(코로나 이전없던 얘기) 몇 년 전
    테드 강연에서 빌게이츠가 예언했죠.
    증상이 없는 감염자들이 비행기를 타고 세계
    곳곳에 퍼진다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증상 감염자가
    바이러스를 퍼뜨린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이건 CDC와 우리나라 질병청도 시인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짜 양성/음성률이
    높은 PCR 테스트에 죽은 바이러스 부스러기가
    잡혔다고 경제를 마비시키고 학교를 닫고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며 격리하고 했던
    정책에 대체 왜? 라는 의문을 안 가지는 게
    더 이상하죠.
  • 답댓글 작성자베아트리체 | 작성시간 22.02.23 인향만리 https://www.google.com.mx/amp/s/mobile.newsis.com/view_amp.html%3far_id=NISX20201216_0001272692

    "콜라도 코로나 양성"…오스트리아서 대규모 진단검사 비판

    탄자니아 대통령은 파파야, 메추리 알, 이런 것들을 면봉에 묻혀 WHO에 검사를 요청했는데
    PCR 검사 다 양성으로 나왔죠, 코카콜라 PCR 테스트 양성 재현한 오스트리아 청문회 뿐 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베아트리체 | 작성시간 22.02.23 인향만리 그 탄자니아 대통령, 판데믹은 사기라고
    백신도 거부한 이후
    암살되었습니다.

    백신 거부하고 암살 당하거나 쿠데타 당한
    대통령 몇 더 있는 걸로 압니다.

    저는 퍼즐의 조각을 전달할 뿐
    어디까지가 결론 났고, 어디까지가
    가능성 오픈 중이고, 어느 부분은
    소설인지 나름 퍼즐을 맞춰가고 있는
    중이라.

    이번 판데믹의 미디어 통제, 표현의 자유,
    남발하는 언론의 가짜뉴스
    우리나라야 외신 중 지들 입맛에 맞는 거
    번역기 돌리는 기레기들이 대부분이지만.

    특히 미국, 언론의 공포조장과 가짜뉴스는
    코로나초기부터 뽀록이 났었죠.
    당시 뉴욕에 있었는데, 앨름허스트 병원에
    세트 만들어 놓고 마네킹에 산소호흡기 달고
    뉴스에서는 앰뷸런스가 모자란 아비규환을
    외치는데, 정작 병원 주차장에는 앰뷸런스
    꽉 차있고, 심심한 앰뷸런스 기사는
    넷플릭스 시청 중.

    뽀록나자 나중에 방송국 쥐꼬리만한 텍스트로 사과함. 그러나, 대부분 뉴욕시민들 공포에
    질려 가짜뉴스 이미 접수해버림.

    서구에서는 코비드 초기부터 이런 일들이
    있었기에, 특히 신종플루 때 한번 속아 본
    유럽인들은 더욱 주시하기 마련이겠죠.
    양심있고 명망있는 과학자들이 그만큼
    목소리를 높였고요
  • 작성자지금 이 순간 | 작성시간 22.02.22 믿습니꽈?
  • 작성자베아트리체 | 작성시간 22.02.23 출구전략 중입니다.

    종전의 내러티브를 확 뒤집는
    연구논문이 이 시기에 나왔다는 건
    일단 서구국민들의 거센 시민저항에
    정치적 이유로 한 발 물러나는 거겠죠.

    아직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라는
    불길한 예감은 제 혼자 느낌입니다만.

    중요한 뉴스 신속히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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