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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한 번 맞으면 몇년 간 추가접종 필요 없다”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시간22.02.22| 조회수50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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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21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는
    저명 의학전문지들에 게재된

    여러 최신 연구 결과들이
    1차 부스터샷을 포함해
    총 3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경우

    오랫동안 코로나19 중증과 사망 위험에 대한
    예방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부스터샷 효과로
    많은 국가에서 고위험군 제외하고
    3차 더 이상 접종권유는
    없어지려나요?
  •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22.02.22 슬슬 출구전략인가보군요. 시스템은 만들어 놨으니 언제든지 다른 이름으로 돌아오면 그만이겠죠. 선한 목적이었길...
  • 답댓글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22.02.22 시스템의 힘...기술력을 무시 못한다는 걸 새삼 깊이 느꼈습니다.

    접종 방역 관련 제작물 장비조달 및 행정력 또한 놀라웠어요.

    대규모...속전속결 였던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다음엔 우리나라 자체백신이
    나올겁니다~^^

    지금 임상 중...
  • 작성자 포퍼엔마스 작성시간22.02.22 4차 접종 아니 최소 3차 부스터샷까지는 해야 출구 전략이 무난히 성공할 것으로
    3차 부스터 샷 접종 독려는 다소간 완화 될 여지가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는 별개로 진행 될 듯 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우리나라는 어릴 때 천연두 예방백신
    의무적으로 다 맞았는데...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나하 작성시간22.02.23 1974년인가부터 더이상 발생 하지 않아서 접종 스톱하고 현제 동결 보괸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연두 접종하신 어르신들 중에는 오른쪽 어깨에 조금 움푹 들어간 흉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왼쪽 어깨 불주사는 결핵 예방접종.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시간22.02.23 인향만리 지구촌 천연두 테러를 지난 11월
    빌 게이츠가 경고했던 탓에 천연두 얘기가
    도는 겁니다. 그 아저씨 무릎팍 도사처럼
    수 년전에 예언한 대로 이루어지니
    도사가 입 한 번 열면 이제 지구촌이 긴장하는 현상이.

    무증상 감염도(코로나 이전없던 얘기) 몇 년 전
    테드 강연에서 빌게이츠가 예언했죠.
    증상이 없는 감염자들이 비행기를 타고 세계
    곳곳에 퍼진다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증상 감염자가
    바이러스를 퍼뜨린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이건 CDC와 우리나라 질병청도 시인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짜 양성/음성률이
    높은 PCR 테스트에 죽은 바이러스 부스러기가
    잡혔다고 경제를 마비시키고 학교를 닫고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며 격리하고 했던
    정책에 대체 왜? 라는 의문을 안 가지는 게
    더 이상하죠.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시간22.02.23 인향만리 https://www.google.com.mx/amp/s/mobile.newsis.com/view_amp.html%3far_id=NISX20201216_0001272692

    "콜라도 코로나 양성"…오스트리아서 대규모 진단검사 비판

    탄자니아 대통령은 파파야, 메추리 알, 이런 것들을 면봉에 묻혀 WHO에 검사를 요청했는데
    PCR 검사 다 양성으로 나왔죠, 코카콜라 PCR 테스트 양성 재현한 오스트리아 청문회 뿐 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시간22.02.23 인향만리 그 탄자니아 대통령, 판데믹은 사기라고
    백신도 거부한 이후
    암살되었습니다.

    백신 거부하고 암살 당하거나 쿠데타 당한
    대통령 몇 더 있는 걸로 압니다.

    저는 퍼즐의 조각을 전달할 뿐
    어디까지가 결론 났고, 어디까지가
    가능성 오픈 중이고, 어느 부분은
    소설인지 나름 퍼즐을 맞춰가고 있는
    중이라.

    이번 판데믹의 미디어 통제, 표현의 자유,
    남발하는 언론의 가짜뉴스
    우리나라야 외신 중 지들 입맛에 맞는 거
    번역기 돌리는 기레기들이 대부분이지만.

    특히 미국, 언론의 공포조장과 가짜뉴스는
    코로나초기부터 뽀록이 났었죠.
    당시 뉴욕에 있었는데, 앨름허스트 병원에
    세트 만들어 놓고 마네킹에 산소호흡기 달고
    뉴스에서는 앰뷸런스가 모자란 아비규환을
    외치는데, 정작 병원 주차장에는 앰뷸런스
    꽉 차있고, 심심한 앰뷸런스 기사는
    넷플릭스 시청 중.

    뽀록나자 나중에 방송국 쥐꼬리만한 텍스트로 사과함. 그러나, 대부분 뉴욕시민들 공포에
    질려 가짜뉴스 이미 접수해버림.

    서구에서는 코비드 초기부터 이런 일들이
    있었기에, 특히 신종플루 때 한번 속아 본
    유럽인들은 더욱 주시하기 마련이겠죠.
    양심있고 명망있는 과학자들이 그만큼
    목소리를 높였고요
  • 작성자 지금 이 순간 작성시간22.02.22 믿습니꽈?
  •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시간22.02.23 출구전략 중입니다.

    종전의 내러티브를 확 뒤집는
    연구논문이 이 시기에 나왔다는 건
    일단 서구국민들의 거센 시민저항에
    정치적 이유로 한 발 물러나는 거겠죠.

    아직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라는
    불길한 예감은 제 혼자 느낌입니다만.

    중요한 뉴스 신속히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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