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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와 미국이 합의한 평화안 수령한 러시아/다카이치 지지율 75%/'북한판 타우러스' 장거리 공대지미사일 첫 포착

작성자파랑새7| 작성시간25.12.0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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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5.12.01 우크라이나의 국민에게 서광이 비치는 것 같다. 가짜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사기질을 치던 나치세력이 패퇴침몰하고 있다. 나치선봉자인 잘난새끼가 불새가되어 하늘로 날아갈 시간이 온 것같다. 민주주의를 한다는 놈이 민주주의를 지킨다고 제국주의의 칼날앞에 머리를 조아리다가 불티로 새가되어 사라지는 순간이 온 것이다. 유로는 침략의 마수로 러시아를 왕따시켜서 유럽에서 몰아낸 후에 러시아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제3세계국가에게 한층 더 다가가서 제국주의의 칼날앞에 쓰러지지 않으려고 칼을 봅아 들고 버틴 결과가 미국과 유로가 생산하는 무력을 굴복시키고 압살하는 구도로 가고 있다. 모양좋은 항복으로 미국이 손을 내밀고 있는데 러시아의 전술전략이 서방을 무너뜨린 것으로 판명된 것이다.앞으로 미국은 강대국의 한축으로 남겠지만 유럽은 앞날이 불투명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를 동시에 퇴폐시키려는 서방전략은 오랜기간 수면아래로 가라앉을 것으로 보여진다.달러와 유로의 화폐가치가 재평가가 되리라 본다. 영국과 미국이 이룬 현대화가 이제 중국과 러시아로 지배권력이 넘어갈 모양세로 보여진다. 내년이 대혼동의 경제재편이 이뤄지지 않을까 달러와 유로의 위기가 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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