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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혹독한 대응' 언급하며 재발방지 촉구/관세협상하러 갔는데, 북미대화 생각뿐인 미국(펌)

작성자파랑새7| 작성시간26.02.13|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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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나나 작성시간26.02.14 6.25당시에 미군이 펼친 세균전에 대해서 저는 잘 모르는 입장이지만 당시 체험자분들의 증언으로는 매우 끔찍했다고 하더군요.
    홍갑표선생님께서 살으셨던 경기양주지역뿐만 아니라 인천과 경남일부지역, 황해도등지의 지역에서 미군에 의한 세균실험이 이뤄졌다 들었습니다. 주로 주둔미군기지 근처의 양민들이나 피난민수용소나 포로수용소에 수용되셨던 분들도 그 악랄한 세균실험의 대상이 되셨다 들었고 양민학살지역이나 일부 보도연맹가입 양민들또한 세균실험의 대상이 되셨다 합니다.
    아무튼 매우 비윤리적이고 악랄무도, 잔학한 만행이었습니다.
    향간에는 세균실험뿐만 아니라 뇌파측정실험,신경계통실험,전파실험등도 전쟁당시 양민들과 당시 좌익혐의자들을 상대로 자행됬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모두 소름끼치고 참혹하기 짝이없는 만행들입니다.
    언젠가 주한미군철수하거나 또는 도망못가고 남은 미군들도 6.25때 이분들 당하셨던 실험만큼 그대로 당해야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나나 작성시간26.02.19 이건 그냥 지나가는 시간보내기용 얘기로 하는 얘깃거리인데 문재인이 출생한 직후 대략 걸음마 배울동안 문재인의 가족이 아주 잠시동안 살다가 떠난 어떤 마을이 하나 있었다고하죠. 그런데 당시에 이 마을은 한국땅에 있었는데도 한국영토가 아니라 미군정과 유엔군의 지배와 관리를 받는 미군정소유토지였다 합니다.
    물론 문재인의 가족은 이 마을에서 아주 찰나동안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 정착했지만 아주 잠시동안 문재인일가는 미군정소유영토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당시 미군부대에서 근처 민간인들 상대로 전자파실험, 뇌신경실험 실시하며 마루타로 다뤄왔다고 합니다.
    물론 이 마을이 어느 마을인지는 베일에 가려있었지만 미군정소유통제구역으로 있다가 대략 1955~1956년 즈음에 대한민국 영토로 이승만정부에게 반환됬다고하죠.
    마치 지금의 대성동마을처럼 유엔군통제 미국영토로 있었는건데 문재인의 유년시절고향은 대한민국영토로 반환됬지만 대성동마을은 70년이상 지난 지금도 주한미군, 미군정의 지배를 받는 미국영토로 아직도 남아있다고하죠.
  •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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